인간은 경제적 자립을 위해 돈을 필요로 한다.

돈이야말로 나와 내가 사링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거나 도울 수 있고남에게 신세를 지지 않고 살 수 있게 해준다. 이는 돈의 지극히 평범한 가치다. - P6

돈은 인격체다.

나는 나보다 더 훌륭한 경영자에게 투자한다

복리의 비밀

일정하게 들어오는 돈의 힘

돈은 중력의 힘을 가졌다.

리스크가 클 때가 리스크가 가장 작을 때다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가 내 돈을 대하는 태도다.

빨리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 된다.

다른 이를 부르는 호칭에 따라 내게 오는 운이 바뀐다.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돈마다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았는데 왜 모두 깨질까?

가난은 생각보다 훨씬 더 잔인하다

보험은 저축이 아니다.

경제에 대한 해석은 자신의 정치적 신념에서 벗어나 있어야 한다.

세상의 권위에 항상 의심을 품어라

똑똑한 사람들이 오히려 음모에 빠진다

모든 비즈니스는 결국 부동산과 금융을 만난다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는 작은 회사로 가라

아직도 할 사업은 끝도 없이 많다.

사업가는 스스로에게 자유를 줄 수 있는 유일한 직업

돈마다 품성이 다르다

길을 모르겠으면 큰길로 가라

기도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재산을 모을 때는 농부가 되고 투자할 때는 어부가 돼라

람에겐 패가망신의 보복을 퍼부기도 한다. 작은 돈을 함부로 하는 사람에게선 큰돈이 몰려서 떠나고 자신에게 합당한 대우를 하는 사람 곁에 서는자식(이자)을 남기도 한다.

돈을 너무 사랑해서 집 안에만 가둬놓으면 기회만 있으면 나가려고할 것이고 다른 돈에게 주인이 구두쇠니 오지 마라 할 것이다. 

규칙적인 수입의 가장 큰 장점은 미래 예측이 가능해진다는 점이다.
미래 예측이 가능하다는 말은 금융자산의 가장 큰 적인 리스크를 제어할수 있다는 뜻이다. 리스크는 자산에 있어 가장 무섭고 두려운 존재며 모

워런 버핏의 유명한 말이 있다. 남들이 욕심을 낼 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내야 한다.(he fearful when sathers are freedy, and begreedy, when others are fearful.)." 워런 버핏은 모두가 두려워하는 지점을 리스 - P32

세금이나 공금 같은 공공 자산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자신의 돈 역시함부로 대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세금으로 만든 모든 공공시설, 도로,
안내판, 행사, 의료서비스 등에는 내 돈도 일부 들어 있다. 친구와 번갈아가며 사는 밥값에는 내가 낼 때만이 아니라 상대가 낼 때도 내 돈이 포함되어 있다.
- P36

어느 누구도 특정 주식이 내일 오를지 내릴지 모른다.

경제학자 존 갤브레이스 John Gallbraith)는 "세상에는 모르는 사람과
‘모르는 것을 모르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환율이나 주가 동 - P45

주식에서의 큰 성공도 잭팟과 같다.

인간의 마음은 말에 나타나고 말에 정이 없으면 남을 감동시키거나바꿀 수 없다. 사람은 마음이 오고 간 후에 이론과 논리가 더해질 뿐이다.
- P53

믿고 추측을 지식으로 생각한다. 모든 상황이 잘 풀릴 때는 운도 실력처럼 보이지만 운은 불규칙적이다.
- P56

사실 아무도 미래를 알 수 없다.

돈도 마찬가지다. 돈 역시 특수 상대성원리의 영향을 그대로 받는다. 돈은 액수와 출처에 따라 각기 다른 시간으로 흐른다. 같은 금액의 돈 - P62

그렇다. 누구라도 시간 많은 돈을 거느릴 만한 주인이 되지 못하면결국 그 돈이 당신을 거느리게 될 것이다.

반 위에 올려놓으면 안 된다. 잃지 않고 천천히 차곡차곡 버는 것이 가장빨리 많이 버는 방법이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세 가지밖에 없다. 상속을 받거나, 복권에 당첨되거나, 사업에 성공하는 것이다. 부모가 부자가 아니라면 이 중에 가장

돈을 모으지 못하는 사람의 가장 많은 핑겠거리는 소득이 적어서 쓸돈도 모자란다는 것이다. 하지만 쓸 돈이 모자라게 된 이유는 미래 소득를 가져다 현재에 써비렸기 때문이다. 이 현재가 시간이 조르면서 과거로이며, 종국에 현재와 과거 둘 모두 책임져야 하는 상태가 돼버린 것이다. 삼을 이렇게 만들어놓은 장본인은 자기 자신이다.
- P72

첫째, 자신을 경영자로 생각한다.

둘째, 보유하고 있는 돈이 품질이 좋은 돈이다.

셋째, 싸게 살 때까지 기다린다. 

그러나 이제는 저축을 통해 부자가 되는 것은 더 이상 불가능하다.
불가능한 것을 넘어서 사실 손실이 나고 있다. 20% 정도의 물가상승률과이자과세 15.4%를 떼고 나면 사실 원금이 줄어드는 것이다. 은행이 현재

재산은 자본 X 투자이익률 X 기간의 합계다.

"브라질에 있는 나비의 날갯짓이 대기에 영향을 주고 시간이 지나 중폭되어 미국 텍사스에 토네이도를 발생시킬 수도 있는가? (Does the Hap ofa butterfly‘s wings in Brazil set off a tornado in Tex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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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니까 잘리지. 아까시였어봐.

안 나오네. 꺼먼 흙이 나와야 되는데,

옛날에 고생 안 한 노인 있나, 요즘은 먹으면서나 고생하지. 옛날에 먹지도 못하고 고생했다.

그들은 우버를 이용해 퀸즈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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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 대한 오해가 불러일으킨 재앙

진실을 의심해야 진실에 다가간다

명백한 사건, 불충분한 해석

이방인의 서로 다른 언어

낯선 사람이 면전에서 거짓말을 하는데도 왜 알아차리지 못할까?

낯선 사람을 만나지 않을 때보다 꽤 직접 만났을 때 더 알기 어려울까?

고자질쟁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바보 성자가 다른 점은 기만의 가능성에 대해 다른 감각을 갖고있다는 점이다. 팀 러바인이 상기시키는 것처럼, 현실 세계에서 거짓

진실이 기본값이 아닐 때

신뢰가 배신으로 끝나더라도

행복할 때 웃는 사람들

한 것일 뿐이다! 다시 말해, 인간은 형편없는 거짓말탐지기다. 우리가 판단하는 사람의 태도와 내면이 일치하지 않는 상황에서 우리는형편없는 거짓말탐지기다.

내 눈동자는 증거가 아닙니다

술 속에 진실은 없다

고통을 즐기는 테러리스트

영원히 캘 수 없는 진실

기적을 재현하려 ‘시도‘ 하다

확대하기와 초점 맞추기

범죄자는 범죄자처럼 행동할 것이다

훈련받은 대로 하라

가지 말아야 할 곳으로 가라

"이 책은 필독서다. 이 책에 푹 빠졌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낯선 사람을 보는시각만이 아니라 당신 자신과 뉴스, 아니 세상을 보는 시각까지 정말로 바뀔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이 바뀌었다." 오프라 윈프리

말콤 글래드웰은 최고의 작가다. 그의 책을 읽다 보면 독자는 마치 작가가아니라 자신이 천재인 것처럼 느끼게 된다." (타임)

"말콤 글래드웰은 다른 사람들의 머릿속을 헤집고 들어가 활개를 친다."
데일리텔레그래프)

말콤 글래드웰의 또다른 역작. 지적 자극이 넘쳐난다. 책장을 술술 넘기게만드는 서술로 당신이 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게 틀렸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책을 기대하는 독자라면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 (키르커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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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IMF는 비정규직을 만들어 냈다...
그리고 수십년이 지난 지금 정규직이었던
직업이 비정규직으로 더 많이 바뀌었다...

모대학교 정문의 수위아저씨가 용역으로 바뀌었다...정규직이 정년퇴직 하면서 말이다....

기존의 현대차정규직들은 노사협의를 통해
직업의 대물림을 관철 시켰다...
노조인 본인이 퇴직시 자식을 우선 채용하도록 말이다...

2020년 코로나19 로 그나마 생계 유지를 위한 알바자리가 사라지고 영세 자영업자들
의 몰락은 IMF보다 더욱 심각하다.....





올 겨울은 더더욱 추울 것 같다.......

"현대자동차 정규직 들어가려면 2,000 만원 정도 있어야 해."
- P20

알바계의 삼성,
맥도날드

자유로운 시간의 역설 - 과로

자유로운 시간의 역설 - 백수

자유로운 시간의 역설 - 제로아우어

30분의 햄버거 카스트 제도

한국 경제 1%,
편의점

편의점 알바에게 손님이란

• 반말함• 돈 던짐.
• 화장실 못 가게 함
• 물류 검품 못 하게 함
• 점심 못 먹게 함
• 진상 부림· 문 열어놓고 감
진열 엉망진창 만들고 감
바코드 찍기 전에 돈부터 내밈
• ver2 물건은 이미 가방에 담고(혹은 손에 쥐고) 돈만 줌
행사 상품 안내 오독하고 짜증냄 - P80

근로기준법 위반의 진열대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은 상태에서 월급날(매달 7일)이 다가오자근로계약서와 함께 야간수당과 주휴수당을 요구했는데 해고 통지를받았습니다." - P139

시급 할인 전쟁 - 수습 기간과 교육 시간

수습 기간과 비슷한 게 바로 교육 시간이다. 개인적 학습이 아니라업무 목적이고, 사용자의 지시에 의해 이루어지는 교육이라면 노동시간으로 보고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 하지만 이런 법을 아는 사람이많지 않다. - P145

CGV는 교육을 정기적으로 시키는데, 교육을 새벽에 잡는 거예요. 새벽 2시부터 교육을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왜 새벽 2시에 교육을 하는 거지?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서비스 교육, 위생 교육이 주였어요. 교육이 끝나면 새로 들어온 알바에게 장기자랑을 시킨다거나게임을 하거나 했어요. 저는 거기 참여하기 싫었는데, 참여하지 않으면 미소지기 점수에 깎이게 되니까 .…...
- P147

임금 할인의 가장 직접적인 방식은 바로 벌금이다.

임금 할인의 정점은 주휴수당, 퇴직금, 연차수당 등 알바노동자는받지 못할 것 같은 생소한 임금을 떼먹는 경우다. 주휴수당이나 퇴직금 이야기를 꺼내면 시급에 포함되었다는 답변이 가장 많이 돌아온다.

임금 할인의 또 다른 방법은 쉬지 않고 일하게 하는 것이다. 

유니폼 갈아입는 시간보다 더 심각한 무료 노동 시간이 있다. 바로매장의 오픈 시간과 클로징 시간이다.

블랙리스트 그리고 알바추노

알바가 대접받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본인들도 어떻게 될지 모를 텐데.
평생 직장 다니는 것도 아니고, 존중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고구마 같은 세상을 날려버릴 알바들의 사이다 같은 이야기!

모든 사람이 존재만으로 가지 있다는 인류의 이상은 이미 짐치적 영역에서 이루어졌다. 한국의 모든 국민은 똑같은 투표권을 가진다. 각각의 표에 가치 차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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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희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 

이 소설은 하나의 질문에 대한 대답의 시도라고 할 수도 있다. 나는 너는, 그리고 우리는 어디서 있는가?  그은 아마도 "너는어디서 왔니?" 라는 질문에 "나는 이 아니라 일민징 복수의 무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 라는대답을 제복에 올려 한 세대의 열정, 사람 죄절 그리고 그 좌절을 한 성장을 공전하고 화인하는 이 아름다운 노 그 자제일지도 모른다. 김회불문학자 · 문화평론가

은희경, 우리는 왜 얼마 동안 어디에 

이 소설에서 은희경이 공들여 재현하는것은 바로 우리가 마는 사람이다. 1…) 재현에서부터 시작되는 조망, 무슨무슨 경황에서 빗어나 있으면서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조감, 냉소도 위악도 버리고 은희경은 무리 곁에 와 있다. 우리들 안에 서서 우리가 아는 사람의 일상을 맨눈으로 직시하고 있다. 히성란(소설가)

권여선 실버들 천만사


한 사람의 포용 외에 또다른 존재의 각성을 덧붙이는 것으로 모녀 화해 서사의 여사를 새로 쓴다. 더불어 위태로운 삶 때문에 더욱더 고립되는 존재들이 왜 그 고립에서 따져나와 동행의 길을 걸어야 하는지, 그리고 진정한 동행의 길에 오르기위해서는 어떤 윤리적 결단과 자세가 필요한지까지 제시한다. 류보선 문학평론가)

집한아 바다와 캥거루와 낙원의 밤 


이 소설의 미덕은 무엇보다 ‘이야기하기‘
에 품실한 작품이라는 것이다. 그런 만큼 작가의 공력이 곳곳에 스며 있음을 거듭 확인할 수있다. 어폐면 조금은 전형적인 리얼리즘‘ 작품이라고 말합 독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면 또 어떤가. 깊은 여운을 남기는 마지막 대목을 읽으면서 마음이 돌연 시큰해지는 것은어쩔 도리가 없다. 윤내(소설가)

최은미 내게 내가 나일 그때 


썼던 것의 절망 위에서, 또 써야 하기에, 다음 절망의 가능성을 향해 기. 그러니 쓰기는 자기보다 멀리까지, 때로 스스로 버티기 힘든 데까지가버리는 일이다. 초기에 다가가기, 쓰기를 지속하기는 자기를 넘어서는 자기의 감함을 비라보는 일이다. 그것이 얼마나 고독한 일인지. 머릿속이 하애지도록" 내달려야 하는 일인지.
로 보고 있지 않으면서 숨막히는 어지러움과 림료한 격암으로 그것을 겪었던 건 모직『내게 내가 나일 그때를 읽는 동만이었다. 백지은(문학평론가)

기준영 들소 



그리고 어떤 정의보다 그 점의를 넘어서는 작품을 만나는 것이 더 좋은해답 찾기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나는 들소를 읽고 이 작가가 누구인지 너무나 궁금했기에 힘복했다. 그리고 좋은데 뭐가 좋은지 정확히 말할 능력이 모자라 그저 어리둥절해하며 오랫동안 가만히 있었다. 아 좋은 작품은 그냥 좋구나, 어떻게 좋은지 말로 설명할 수 없어도 좋구나, 하면서, 윤성희(소설가)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의심을 품는 것은 찬양할 만한 일이다!‘

내가 공부는 못해도 몸 쓰는 일은 좀 하잖아?
- P128

늘 모욕만 당하는 사람이 자존감이 낮으리라고 생각했다가는오산이다.  - P158

위태로운 삶과 동행의 힘

다. 자연스레 이 건물에 들어올 노인들이 떠올랐다. 시간표에 따라 잠이 들고, 잠에서 깨고, 배식을 먹고, 창밖을 보듯 벽을 보며순서대로 죽음을 기다리는 노인들. 그것이 훗날 나의 모습이라고해도 이상할 것은 없었다.
- P199

"엄마도 내가 없으면 편하잖아. (…) 어려서부터 나를 먹이는 것, 입히는 것, 씻기는 것까지 늘 다른 사람 손에 맡겼잖아. 알아? 그때마다 정말 부끄러웠어. 내가 사라졌으면 싶었어."  - P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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