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직업학교에서든 대학에서는 벼락치기로 공부하지 마라. 

모든 차원에서 지식을 확장하라

초보자의 오만에 빠지지 않게 조심하라.

아무튼, 돈이 없으면 불행하다

"돈만으로는 행복을 만들 수 없다. 하지만 지하철에서 우는 것보다는 택시에서 우는 게 더 낫다."

행복하지 않은 상황 하나를 꼽는다면, 바로 돈이 없는 상황이다.

돈은 단지 욕구를 채워주는 수단에서 끝나지 않는다. 돈은 성과, 명성, 성공의 척도이기도 하다.

돈을 다루는 방식이 품격을 결정한다

돈은 명품 가방이 아닌 자유를 선사한다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 사람은 금세 자신의 특권을 당연하게 여긴다.

돈이 넉넉한 사람들은 타인의 선의에 덜 의존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에게친절하게 대하는 것에 별로 관심이 없다.

부자들이 구매력보다 자기 결정권을 더 중시하는 까닭을 빌 게이츠가 간단히 설명한다. "나는 사람들이 수십억 자산을 원하는 걸 이해할 수 있다. 거기에 실제적 자유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확언하건대 그 이상을 가지더라도 햄버거는 다 똑같은 햄버거다. " - P175

돈이 일하게 하는 사람은 종종 자발적으로 더 많이 일한다.

백만장자처럼 생각하라

뒤에서 밀어주는 순풍이 필요하다. 그러나 돛을 펼쳐야 순풍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

이웃집 부자는 고급 SUV를 타지 않는다 - P182

엄밀히 말해 교육을 과신해선 안 된다.

"돈이 사람을 아름답게 한다. 마돈나가 말한다. 돈이 사람을영리하게 하고, 교양 있게 하고, 경험하게 하고, 좋은 관계망으로이끌어준다. 돈에서 이런 효과를 얻으려면 나머지 여섯 가지 자본유형을 확대하는 데 의식적으로 돈을 써야 한다.
- P188

지원을 받되, 지원에 의존하지 말 것

부모와 자식은 다른 인생 단계에 있다. 그래서 생활 수준 역시 다르다.

위로 도약하려면 우선 자립부터 해야 한다

돈을 목표로 보지 마라.

"슈퍼리치는 당신처럼생각하고 행동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어떻게 지기 힘으로 수억 원의 자산을 쌓을까?
라이너 치텔만이 ‘슈퍼리치의 심리학에서 이것을 분석한다.
그의 명제에 따르면 출신 배경이 아니라흐름을 거슬러 헤엄칠 용기가 훨씬 더 중요하다.

우리는 몸을 단지 껍데기로 취급하지 않는다. 오늘날 우리가 꾸미고 연출하는 이유는 우리 안에 들어 있는 것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다.

인생은 외모가 출중한 사람에게 유리한 게임

첫인상이 앞으로의 관계에 환한 빛을 비추거나 어둠의 그림자를 드리운다.

어떤 식으로든 잘생겼고 올바르게 행동하면 기회가 증가한다. 이런 관련성을 무시하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적당히 느슨하게 혹은 빈틈없이 단정하게

많은 경우 정장이 올바른 선택이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그런 건 아니다.

과시와 지위 상징은 필요 없다.

노력, 과시, 지위 상징이 필요 없어진 곳에 성공이 있다.

포도주, 샴페인, 맥주에 관한 한 하류층, 중산층, 상류층 모두 막상막하다.

상류층은 사생활과 직장 생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신체자본을 단련한다. 건강한 생활 습관은 완전히 내면화되어 의식적으로 신경 쓸 필요조차 없다. 옛날과 달리 스트레스는 자제력 부족으로 통하고 휴식과 회복이 새로운 지위 상징이 되었다.
- P219

자연스러운 주름의 미덕

억지로 꾸미지 않은, 강요되지 않은, 자극적이지 않은 옛날부터 지금까지상류층을 대표하는 외모의 특징이다.

진정한 보스는 마라톤을 즐긴다

당신의 신체를 가장 소중한 자본으로 대하라

"나이가 들수록잘 관리된 조화가 중요하다"

내가 쓰는 언어가 내 지위를 드러낸다

웅얼거리는 발음 듣는 사람을 힘들게 하고 내용 전달도 어려우며, 죽고 없이 뒤죽박죽으로 쏟아내는 것처럼 보인다.
- P243

무엇을, 어디까지,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소통에서 지위의 미세한 차이를 고려하는 사람이 집단에서 인정받는다.

역량과 경제력은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하지만 모든 것을 가능게 하지 않는다. 또한 얼마나 성공했느냐와 상관없이 우리는 모두 주변이 허용하고 승인하는 것에 좌우된다. - P247

다른 사람을 존중함으로써, 그들과 같은 수준임을 드러내고 품격을 높인다.
- P249

말하지 말고 보여라

"과시하지 않음으로써 과시한다.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는 언어는 이상으로 통한다.

호의는 베푸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고상함을 준다.
- P259

말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용기는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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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차원에서 지식을 확장하라

지적 정상에 오르기 위해 꼭 상류층에서 태어날 필요는 없다.
- P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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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고 4차 산업이고, 우리는 그 정세를 똑비로 움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것들은 삶의 수단일 뿐 본질이 아니라는 사실을 무시하고 인식해야 합니다. 그런 기계들의 편리함과 속도감 그리고 표피적인 흥미와 말초적인재미에 휘말려 서로가 무의식 중에 저지르고 있는 대화 단절은 서로를 소외시키고, 외로움을 가중시키고, 끝내는 영혼의 황폐화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본질적으로 인간은 완벽하지 못하고, 그 미완성적 영혼은 존재와 죽음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갖고 있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신적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으면안 됩니다. 인공지능이 제아무리 발달해 봤자 그 본질적 문제 해결에는 아무런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당이 무오류라는 오류

순리와 축복을 거역한 미래

횡포하는 권력 앞에서

내 글쓰기 인생 10년이 건강하게 이어 저을 수 있었던 것은 수많은 독자들께서 내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아끼고 사랑해 주신 덕이었다. 그런데 그동안책만 읽어달라고 했을 뿐, 내가 점집게 해드린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이번에 허심탄회하고 즐겁고 솔직한 대화의 지리를 마련하기로 한 것이다.

이 글이 젊은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과욕일 수도 있다.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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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신은 우리를 붙잡거나 옥죄려 하지 않고,
우리를 한 단계 높이고 한 단계 넓혀준다.
헤르만 헤세

인간도 각자 다른 조건을 갖고 삶을 시작한다.

불공평한 현실부터 인정하기

모든 게 돈으로 결정되는 건 아니다

인간은 스스로 현실적이라고 여기는 일에 노력을 쏟는다.

정신력이 약해서 그런 기분이 드는 게 아니다.
새로운 환경에서는 아주 당연한 일이다.

인간을 강하게 하는 자원예) 희망, 자신감, 낙관주의, 회복탄력성

오늘 우리가 경험하고 배우고 듣고 행하는 것이 내일의 우리를 만든다.

회복탄력성은 훈련으로 키울 수 있다. 어려운 상황에 놓일 때마다 우리는회복탄력성을 훈련하는 소중한 기회를 갖는다.

"쏘지 않으면, 명중 확률은 0퍼센트다."

긴장을 드러내지 말고 불평하지 마라

야심이 가능성을 만든다

많이 가진 자가 도박에서 더 많이 걸 수 있다.
적게 가진 자는 더 안전하게 건다.

관대함이 품위와 부를 끌어당긴다

당신의 사회적 위치가 어디든 쩨쩨하게 굴지 마라!

높은 목표는 안전한 환경에서 만들어진다.

올바른 품성이 성공을 유지시킨다

성공에 취해 규범을 맘대로 세우려는 욕구가 높아진다.

야망에는 공격성이 필요하다.

밑에서 빠져나오는 것만이 중요한 건 아니다.

죽은 후에도 성공은 남아야 한다

생산성은 정상으로 도약하기 위한 암묵적 전제 조건이다. 이미 정상에 있는사람만이 생산성의 중대한 역할을 파악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가장 크게 성공한다"

"위로 오르려는 욕구는 감사할 줄 보다는불만이 아니라 창의적인 불평이다."

지위가 취향을 결정한다

취향이란 우리가 좋아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좋아하지않는 것도 취향이다. 그래서 같은 행동이나 소비 제품이라도 사회적 지위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평가된다. 예를 들어 오디션 프로그

프리랜서 디자이너, 검사, 재무이사는 사회 · 경제적 지위가 다르다. 그러나셋 모두 공통적으로 비교적 높은 문화자본을 가졌다.

부가 증가할수록 유용성을 따지는 질문은 점점 더 사라진다. 유용성 대신세련됨과 우아함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중산층과 상류층의 차이는 비록 희미하지만 사라지지 않는다.

격식과 무례함

상냥함은 중요하다. 그것은 무례를 희석한다.

하지만 정중함이 제법 수준으로 과해지면 중산층은 회의적으로 반응한다.

격이 필요한 지위에 오르기 전에 미리 몸에 익혀야 한다.

세계를 집으로, 지역을 고향으로

의지와 능력이 있는 사람은 세계로 출퇴근한다.

소탈해 보이는 기술

문화자본이 많을수록 부유함이 덜 드러난다.

보수적인 가정은 지위를 다르게 드러낸다. 벼락부자도 마찬가지다.

위로 높이 오를수록 약간의 교육 지식만으로는 부족하다.

"자신만의 고유함으로삶에 의미를 부여하라"

모두가 교육과 전문성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러나 큰 도약을하려면 다른 요소가 중요하다. 성격, 몸에 밴 분위기, 대담함, 여기에 더하여 올바른 사람들과의 친분, 최신 화제를 알면 가장 좋다.

때로는 경제 및 정치계 기물들의 전문성이 그다지 깊지 않은것 같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는다. 정말로 무늬만 전문가일지 모른다. 아마 행동력을 중시하여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사고는 뒤로 밀

21세기에는 지식에서 가치를 창조하는 것이 성공을 좌우한다. 이를테면 지식을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비판적으로 성찰하기, 창의적으로 연결하기, 요약하여 비축해두거나 최고의 능력으로 바꾸기.

지식이 능력이 될 때까지

"성공은 상대적이면서 절대적이다."

더 높은 계급으로 오르는 데는 막대한 적응력이 오구된다.

폭넓은 관심이 시야를 넓힌다

자기 분야에서 스타가 되는 것은 좋지만 편협한 괴짜가 될 위험이 있다.

창의성은 신의 선물이 아니다

(마음대로 행동하기 → 인식하기 → 반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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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길 없는 길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쓰고 쓰고 또 쓰면열리는 길

다독(多讀), 다작(多作), 다상량(多商量)

‘인간이 가장 하기 어려운 일이 자기를 객관화하는 것이다.

그 반증이 바로 ‘인간은 남의 결점은 잘 알면서 자신의 결점은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기되는 인간사의 숱한 말썽이며

예술은 결국 혼자 걸어가는 길이다.

‘재능+노력+ 독거‘

소설은 본질적으로 인간과 삶에 대한 탐구입니다.

"영감이란 치열하고 집중적인 사고(思考)가 축적되고 축적되어서로 상호작용의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며 폭발하는 순간적 발화이다.

소설은 모두에게 필요한 문제를 모두가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게 써내는 것입니다. 

‘작가는 여든의 나이에도 소년의 마음을 지녀야 한다.

"노력을 이기는 재능은 없다. 노력 없는 재능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꽃과 같다.

문학의 목적이 아님

생존 의미가 원동력


"장미만 꽃이냐 풀꽃도 꽃이다‘ 하는 뜻 아닙니까. 다시 말하면공부 잘하는 학생만 학생이나, 공부 잘 못하는 학생도 학생이다‘ 하는 말을 대신한 것입니다."

‘전공 분야에서 20년 넘게 각고의 세월을 바쳤으면 열 시간 정도는 아무것도 보지 말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돈을 잃는 것은 적게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것이고, 건강을 잃는 것은 전부 잃는 것이다.

책 읽지 않는 시대

문학은 인간의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인간에게 기여해야 한다.

모든 글의 어머니는 문자입니다.

‘모든 작품은 새로워야 한다.

‘인간의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 인간에게 기여해야 한다.

인생, 매일 더듬거리기

‘인생이란 때때로 더듬거리고 멈칫거리고 두리번거리고 비틀거리고 허둥거리며 홀로 걸어가는 길이다.

문학은 영혼을 지배한다

"노예의 가장 큰 비극은 자기가 노예인 줄 모르는 데 있다.

쓰기만큼 치열한 읽기

"인생이란 자기 스스로를 말로 삼아 끝없이 채찍질을 가해가며달려가는 노징이다.

인생이란 두 개의 돌덩이를 바꿔 놓아가며 건너는 징검다리다.

"인생이란 극본도, 연출도, 출연도 자기 혼자 도맡아 하는, 연습도 재공연도 할 수 없는 단 1회의 연극이다.

첫째, 자기를 객관화하는 것.
둘째, 남과 나를 비교해 가며 불행을 키우지 않는 것..
셋째, 죽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것.

자기를 사랑하듯 자기의 직업을 사랑하라

많이 읽고, 넓게 보고, 깊이 발견한다

소설의 3요소가 무엇인가요?
인물, 사건, 배경!

첫째, 정사의 기록이 소설에 옮겨진 것은 부동 불변의 사실입니다.

둘째, 정사의 기록에 없이 현지 취재를 통해서 얻어진 이야기들과 사건들 또한 사실입니다.

육화‘라는 말이 있습니다. 긴 세월에 걸친 어떤 일이나 경험이 영혼에 스미고 아로새겨져 습관처럼 체질화된 것을 뜻합니다.

지형지물이 알려주는 것들

『한강』 때: 베트남에 취재를 갔습니다. 뜻하지 않게 우리나라 남자들이 씨 뿌리고 돌아온 혼혈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국인 없는 한국의 미래

정권이 아무리 바뀌어도 그런 상황의 되풀이 속에서 이 나라는OECD 국가들 중에서 자살률 1위, 이혼율 1위, 출산율 꼴찌, 노인층 빈곤율 1위, 성적 비관 청소년 투신자살 1위, 부의 편중에 따라 상위 10퍼센트가 국민경제의 506퍼센트를 차지해 버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런 나라가 천당일까요, 지옥일까요?
이 위기는 곧 망국이다!‘

노예를 자처하는 국민

시대를 역행하는 맹목적 좌우 대립

반민족적 범죄에 공소시효란 없다

횡포하는 권력 앞에서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나온다."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입니다.

나무와 숲의 상관관계를 보는 안목

불평만으로는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

희망은 반드시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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