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과 배움은 먼 길을 걷는 것이다. 우

대학의 자율성과 창의인재 양성
"남보다 뛰어나기보다 남과 다르게 되라.‘ 이것은 전 세계 인구 가운데 0.29 에 불과하지만 역대 노

사람을 쓰는 도리는 "일을 맡겼으면 의심하지 말고, 의심하려면 맡기지 말아야 한다在任)."고 했다. 대학도 국가와 국

현재의 학문은 융합을 지향한다.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한국의 학생들은 하루 15시간동안 학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 않는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지금의 교육으로는 미래가 없다.  - P227

개천에서 용나는 교육의 장기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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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의 한파에 북플 가족분들 평안하신지요?


예전에는 한강이 얼었다는 뉴스가 낯설지
않았는데 지구 온난화로 좀처럼 얼지 않았던 한강도 얼었고 뉴스에서는 부산의
바다도 얼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추운 날씨가 주말도 지속된다고 하니 다들 몸 건강하시기를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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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1-01-09 00: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예쁜 눈사람이네요.
지난여름은 비가 많이 오고 겨울이되니 기록적 한파가 오네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21-01-09 00: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cyrus 2021-01-09 09: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민님도 건강하세요. 코로나의 영향도 있지만, 춥다고 너무 안 움직여도 좋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찬바람을 맞더라도 한 30분 정도 밖에 나가서 움직이려고 해요. 햇빛이라도 쬐어야죠. ^^

2021-01-09 09: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우리 부모 세대는 일제 강점기의 혹독하고 험난한 날을 온몸으로버티며 살아남았다. ‘생존‘과 ‘극복‘이 전부였다. 새로운 시대가 열

어부는 흔들리는 물결 속에서도그물을 놓지 않는다

이었던 함석헌 선생이 싸움은 이겨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져도 졌다 하지 않음으로 이긴다. 죽음을 죽음으로 알지 않으므로 정신이된다. 믿음이 정신이요, 믿음이 불사신이다."고 뜻으로 본 한국역

로에 서 있다. 우리 사회에서 하나의 지향점을 제시하고, 강력하게조정하고 이끌어 가는 리더십을 찾아볼 수 없다. 아무리 뛰어난 아

뿐이다. 지금까지 한국 사회는 이미 ‘의사소통의 부재‘ 또는 "리더의 일방적인 도주 에서 오는 여러 부작용을 많이 보아왔다. 산업화

존 스튜어트 밀John Stuart Mill은 『자유론』에서 "인간은 내면의 힘에 따라 스스로 자라는 나무와 같다."고 했다. 인간의 영역은 자유

빈익빈 부익부의 양극화는 자본주의 사회의 한 병폐이자 모순이다.

-. 자유에 자기 책임을 묻듯 부에도 사회적 책임이 따른다.

얻은 부를 소비로 순환시켜야 경제가 활력을 갖는다. "가진 자의 가장 사치한 소비는 기부다." 하는 말은 부의 선순환을 이른 것이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아름다운 중독이다.

연계융합의 시대

비디오 아티스트의 거장이었던 백남준白南準은 그의 비디오 아트가 한국의 ‘비빔밥 문화‘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해 세인의 관심을 끈

"돈이나 자기를 드높이고 덧없는 명성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닌 참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 모든 것을 성취하고자 하는 야망을 가져라.."

는 안 된다.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자격증만 있을 뿐 정작 문제해결 능력이 부족한 인재를 키울 수는 없다. 진정한 자기개발이 무

IL연구를 하려면 학교 교재에 실릴만한 독창적 연구를 하라."

일정한 규칙과 질서가 있으므로 자연은 아름답다.

"이론이 더 중요한가, 기술이 더 중요한가." 라는 논쟁의 정답은 둘이다. 이론의 바탕 위에 기술을 연마하는 것이다. 음악으로 치면 컨

2000년대 초에 스티브 잡스가 "애플은 과학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 있다."고 말한 이후 인문학 붐이 일었다. 전기 작가 월터 아이

인문학Humanities의 어원은 라틴어 ‘스투디아 후마니타스Studia Hu--manitas‘로 인간성 함양을 위한 학습과 덕목을 의미한다. 인문학은 - P48

국가 경제발전의 3대 요소는 혁신, 제조기반, 원가경쟁력이다.

칸트는 "사람을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대하라."

난민은 우리에게도 자유로울 수 없는 현재와 미래의 잠재적 문제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탈북자 2만 5천여 명이 정착해 살고 있다. 우

"일을 쉽게 이루려고 하면 성공하지 못한다. 그 일을 어렵게 여겨서정성을 다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고 한 세종의 말은 지금도 유효하다. - P60

MIT의 세리 터클Sherry lurkle 교수는 "나는 공유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는 현실에서 기술진보는 ‘남‘이자 ‘우리‘라고 역설했

MIT 미디어랩 소장인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Nichalas Negroponre는
"현대사회에서 기술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화했지만 의식은여전히 아날로그에 머물고 있다."고 했다. 이러한 기술적인 논의에

세상의 모든 존재는 서로 의존해 있고, 관계 속에서 형성된다. 

SNS는 순기능과 역기능을 동시에 지닌 양날의 칼이다. 

청년이여, 창조경제에 길을 내라 사회학자 지그문트 바우만Zyg-munt Bauman의 말대로 오늘날은 사냥꾼‘의 시대다. 계속 사냥에 참

불확실의 위기 세계는 지금 불확실의 위기에 처해 있다. 안토니오그람시Antonio Gramsci가 "낡은 것은 죽어가고 있는데 새 것은 태어날 수 없다."라고 진단했듯이 위기가 찾아들고 있다. 신자유주의에

코리안 드림, 청년에게 꿈을 줘야 한다 - P101

전 북경대 총장은 "대학은 큰 건물이 있는 곳이 아니라 큰 학자가있는 곳이다."고 했다. 세계적 대학일수록 원로 학자가 대학 현장에 - P103

다. "노인 한 명이 죽는 것은 서재 하나가 불타는 것과 같다."

세대갈등, 풀어야 할 숙제 - P105

란 시에서 "누구나 세월만으로 늙어가지 않고 이상을 잃어버릴 때늙어간다."고 말했다.  - P108

제조업은 스스로 진화하고 혁신하며 부활해 왔다.  - P109

전통뿌리산업, 시대와 함께 변하다

지향하는 ‘로하스족‘ 등이다. 종전의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물질문명을 추구하는 웰빙을 빠름의 미학‘, ‘물질의 미학‘이라고 한다면, 자연의 흐름을 따르는 웰빙은 ‘느림의 미학‘, 감성의 미학‘ 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과학기술을 멀리한다고 웰빙을 잘 실현할 수 - P151

기후변화, 생존이다

즐겨야 미래다.

교육, 큰 들을 바꿀 때다

교육대통령을 기다린다. 평균 10가 세계 1위이고 문맹률 세계 최저인 우리나라에서 교육 문제는 아직도 난제 중 난제다. 아직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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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자신들이 얼마나 행복한 지를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남과 비교하면서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불행으로 만들어 버리곤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곁에 있는 사람에게는 너무나 소홀하다는 점이다.

나부터도 소중함을 느끼고 표현을 하고 살아야 겠다.

















올해로 52세가 되고 보니,
느끼는 것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그리 많지 않다는 깨달음~~~





행복하게 살자!
더불어 사는 기쁨을 만끽하자!
건강을 위해 올해는 금연하자!
코로나 덕분에 술자리는 줄어 다행이다!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 P7

모든 사람이 끝에는 엉뚱한 사람에게 굿나잇 키스를 하게 된다.
- P18

술의 힘이란 정말 무서운 겁니다!
- P20

 세월은 많은 것을 변화시킵니다.
- P25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은우리가 사랑받고 있음확신하는 것이다 - P30

남편의 십계명

1 관심과 사랑이 변하지 않도록 노력하라

2 결혼기념일과 아내의 생일을 잊지 말라

3 평소 아내의 옷차림과 외모에 관심을 보여라

4 아내가 만든 음식에 대해 감사를 표시하라

5 모든 일은 아내와 의논하고 결정하라

6 상처를 주는 농담이나 행동을 삼가라

7 너그러운 마음으로 한 걸음 양보하라

8 가정 경제는 아내에게 일임하라

9 아내의 개성과 취미를 존중하라

10 늘 아내의 좋은 점을 발견하여 주라 - P44

어리석은 자는 멀리서 행복을 찾고
현명한 자는
자신의 발치에서
행복을 키워간다 - P47

작은 변화가 일어날 때 진정한 삶을 살게 된다.
- P64

성숙 하다는 것을 다가오는 모든 생생한 위기를 피하지 않고 마주하는 것을 의미한다.
- P69

힘네세요 당신은 할 수 있어요!!!


오래 살기를 바라기 보다는
잘 살기를 바라라 - P80

영원히 살 것 처럼 꿈꾸고
오늘 죽을 것처럼 살아라

제임스 딘(James Dean) - P84

절망에 굴복하지 않기!
있는 것에 족하며 감사하기! ,
함께 있는 시간을 맘껏 누리기 !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사랑하기!
- P87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 P143

행복은 입맞춤과 같다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어야만 한다.
- P167

남편을 잃고 나서는 그 모든 게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없는 지금, 전 제가 그토록 갖고 싶어 했던 모든 것이 짐처럼 느껴져요.

그냥 제가 가진 모든 것에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행복은 현재와 관련되어 있다.
목적지에 닿아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예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I 앤드류 매튜스( Andrew Matthewy) - P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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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에는 폭설이 내리고 있네요...
잠깐 사이에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제법 눈이 많이 쌓였습니다.
운전하시는 분들은 안전운행 하셔야 합니다.



요즘 정인이 문제로 사회안전망 구조적 시스템이 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세번의 아동학대 신고에도 안일하게 대처한 경찰들에 대한 실망도 하게 됩니다.

더구나 아파트 청약을 위해 아이를 입양했다는 이야기에 더더욱 분노가 솟아
오르네요.
언제 부터인지 우리 사회가 불법을 저지르고 당당하게 고개 처들고 사는 사회가 되었는지...














我是他非의 고위직 인간들이 이처럼 많이
늘어났는지...
비상식적인 나라가 되어 버렸다.

물론 조선시대에도 청렴한 관료보다는 탐관오리가 많았을 것이다. 그러니까 청렴공덕비를 세우고 했을 테니까...
오죽하면 암행어사를 두어 탐관오리를 처벌했을까.......

하지만 지금은 정도가 심하다.
드러난 사실에도 묵비권을 행사하고 증거가
없다고 생각되면 거짓말을 서슴치 않는 사회이다....
특히 정치꾼과 국개의원, 정치인출신장관들이 유독 더 심하다....

역사는 기록할 것이다...

제발 공정, 정의, 기회균등의 당연한 나라가
되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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