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중국 제품을 사용하지 않으며 겪고 느낀 어려움을 책으로 엮은 저자는 "11-15달러면 될것을 중국산을 피하려다 달러나 쓰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김빙근 기자 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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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세와 1세짜리 두 아이의 임마이자 프리랜서 기자인 저자가 직접 겪은 미국 중산층 가정의 1년간 생활을 담은 생한 세계화의 현실‘ 이다. 홍주 기자 문양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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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가족과 함께 1년간을 ‘메이드 인 차이나‘ 없이 살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그 결정은 역경의 시작이었다. 과거에는 간단하던 힐들이 고통스러운 일로 변한 것이다.
이명진 베이징특파원 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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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는 지인이 외국에 갔다와서 선물로 준 손톱깎이가 있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made in korea였다.

요즘은 우리나라 관광지의 기념품도 하나같이 made in China임을 부정할 수
없다. 효자손부터 부채 열쇠고리등등 거의
전 품목이 중국제이다.
십여년 전만해도 싸지만 질이 안 좋았던 중국
제품이 지금은 가성비 좋은 물건으로 인식
되어 나도 모르는 사이 사용하고 있다...

이것이 중국의 힘이다!
제목에 끌려 사 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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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한 명으로서 물건을 구매하기에 앞서 중국에 밀려나고 있는우리나라의 제조업 현실을 인지할 필요는 있다고 본다. 그게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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