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의 권력이동

창조와 혁신의 생태계와소셜웹 유틸리티를 준비하라!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을 불러 모아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누어 주는 대신에,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야 한다."
- P6

는 것이기도 하다. 현재의 한국 사회는 너무나도 단기적인 성과에 집착하고 있다. 더 나쁜 소식은 날이 갈수록 그 증세가 심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언제나 경쟁한다. 아니, 경쟁해야만 한다.

우리는 전 세계가 깜짝 놀랄만한 경제 성장을 이루었지만, 한편으로 사람들의 행복지수는 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햄복지수를 보면 한국은 OECD 30개 국가 중 5위에 불과하다.

인프라는 곧 기반이라는 뜻이다.

중요한 건 스마트폰 이 아니다

여기서 한 가지 혼동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가치가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마트폰은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많

우리와 그들의 격차는 기술의 차이가 아니라 ‘생각의 차이‘, ‘비전의차이다.

소셜 네트워킹은 ‘서비스가 아니라 문화이기 때문이다.

이상의 날개는 현실의 대기권을 벗어나지 못한다.

실패를 대하는 정부 징책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

일단 만든다는 생각을 버리자, 인간의 참조섬이란 공장에서 찍어내는상품이 아니다. 언어학을 배운 사람들은 상식적으로 알고 있다. MIT의 - P47

디지털 혁명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 P67

꿈은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진다.
- P125

세상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눈을 고객의 수준에 맞춰라.

진리는 ‘더 나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들이 원하는 기술인 것이다.

중국은, 아니 독재자들은 인터넷을 겁내지 않았다. 동유럽의 독재망령에서부터 동아시아의 현존하는 공산정권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오히려 인터넷을 이용하여 "비 브라디‘를 구현했다. 과거에는 큰 비용과 시 - P145

만리장성은 영원히 난공불락인가. 역사가 주는 교훈은 "성공회 곧 패망의 지름길이고, 최대의 적은 내부에 있다"는 것이다.

축되는 현상은 생각보다 의미심장하다. 여섯 사람을 거치면 지구 상의누구와도 연결된다는 ‘여섯 단계 분리 이론 six degrees of separation theory : - P155

중립적인 소셜 미디어는 꼭 시민의 편에만, 변화를 원하는 쪽에만서지 않는 것이다.
- P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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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싶은 옷 입고
하고 싶은 일 하고
 가고 싶은 곳에 가고 。
모두 다 걸어볼 테야 

언젠가 내 친구가 누군가에게 나를 소개할 때 이랬다.
"김나영 알지? … 띨 하게 말하지만 필 하지는 않아."
웃었다. 그래, 그게 나다.

"다들 단단한데 나만 물렁한가!

인생에도 기획력이 필요해 - P34

인생에 ‘빵‘ 하고 터지는 한순간이라는 건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당장 아무 일이 생기지 않더라도그것은 나의 아카이브가 되어 차곡차곡 쌓여서훗날 빛을 내게 해 준다는 것!
- P41

절대로 하기 싫은 일
싫어하지만 해야 하는 일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일
하면 좋았을 일
앞으로 했으면 좋겠는 일
그리고 앞으로 꼭 하고 싶은 일
그런 일, 일, 일들.
- P45

패션은 누구에게나 경쟁력, 또 다른 무기가 될 수 있다.

옷이 많으면 많을수록
일상은 더 복잡해지는 법이다.

당연하게 받아들이면서살았던 것들이더 이상 당연하게느껴지지 않는다면비로소 조금은 어른이 되는것이라고 믿어도 좋다.
요즘 나는 참 대견하게도부쩍 어른이 되고 있다.

소녀에서 여자가 되면 양말보다는 스타킹을 신는다.
그런데 이상하게 여자에서 아줌마가 되면 다시 양말을 신는다.

내 몸을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닫게 한다.

한 패기의 정원을 가꾸든
사회 환경을 개선하든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 무엇이 성공인가? 중에서 - P193

겨울에 태어난 아이: 김설, 김나영이 되다

1:1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내놓아아 하는 게 세상 이치 - P214

한 번뿐인 인생, 착한 척하지 마라.
언제까지 그렇게 착한 여자 놀이를 하겠다는 거야?

하루는 24 시간입니다.
모두 사랑하는 일에
쓰셔도 괜찮습니다.
- 읽으면서 밑줄 그어 두었던 책. 이외수 님의 절대강자 중에서 - P220

사랑의 감정은 손 안의 물과 같다.
졸졸 흐르는 계곡 만의 물에 가만히 손을 뻗어한손으로 물을 한껏 움켜쥐어본다.
주먹을 아무리 꽉 쥐어도물은 모두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다.
확인할 것도 없다. 손바닥을 펴면 그곳에는물이 닿았던 흔적만 남아 있을 뿐이다.
이것이 바로 감정이다.
어떨 때는 노력하면 할수록오히려 손 안에 아무것도 남지 않더라!

찰나는 붙잡을 수 없어서 더 의미 있다.
진짜 좋은 순간은 마음으로 찍는 것 - P300

아주 멋진 순간은 영원히 남겨둘 수 없다는 걸, 

세상은 넓고 변수는 많다.
- P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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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어 - 김나영이 썼습니다
김나영 지음 / 포북(for book) / 2014년 1월
평점 :
품절


누군가의 살아온 이야기를 듣거나 읽어서
알게 되면 그 사람에 대한 조금이지만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이 김나영이라는 모델겸 연예인을 아주 조금이나마 알게 해 주었다....






주말 날씨가 많이 풀려 마치 봄 날씨인 듯
하는 착각에 빠지게 한다.
그래서인지 어제는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이
고속도로를 타고 많이 빠진 듯 싶다....

코로나 이전에는 주말에 거의 집에 없었는데 요즘은 동남아여행하는 것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방콕...방굴러데시...

여전히 전문가들은 안심할 시기가 아니라고 한다...



코로나여 제발 사라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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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들이 있는 곳에는 항상 공이 있다

둘째로 내 무릎은 나만의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셋째이자 가장 중요한 것은 세계 어느 나라건 자식을 키우는 부모 마음은 똑같다.

 비록 저마다 살아가는 모습은 다르,
지만 우리 모두가 같은 인간이라는 점만은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 P43

공포의 순간에 직면했을 때 가만히 멈춰 서서 그것을 들여다봄으로써우리는 힘과 용기,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 엘레노어 루스벨트 - P44

"앞으로 누구를 만나는 그가 충고의 말을 건넸다. "절대 약속을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우리처럼 이곳에 상주하는 직원들이 그 말에 책임을 져야 할 상황이 올 수 있거든요.."
- P57

서로 공통점을 가진 사람들은 같은 입장에 서지만서로 다른 점을 가진 사람들은 상대에게 끌리는 법이다.
- 톰 로빈스

아이들이 항상 열린 마음으로 시야를 넓게 가질 수 있도록

어린 시절에 습득한 정보는 평생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친다. 

다른 점은 모두 접어두고도,
나는 모든 사람의 마음은 따뜻하다고 믿는다.
- 안네 프랑크

"전통, 전통이 없다면 우리의 삶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흔들릴 것입니다. 저 지붕 위의 바이올니스트처럼 말이죠!"

아이들은 근심 걱정이 없어야 한다.
태양 아래서 마음껏 뛰놀고영혼의 어둠 속에서 악몽에 시달리지 않아야 한다.
- 데이브 펠저의 《세상이 나를 버리려 해!》 중에서 - P239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을 실행할 만한 힘을 가지고 있다.
자신에게 그런 힘이 있을까 주저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 괴테 - P268

한 아이를 키우는 데는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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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뼈
날 수 없음에서 날 수 있음으로

자동차의 범퍼
단단함에서 빈 공간으로

컵이 그 기능을 다하는 것은 그 가운데가 비어서 액체를 담을 수 있기 때문인 것처럼 "비우고 버리면 얻는다."는 장자의 사상이 녹아 있는 발견이라 할 수가 있다.

바퀴
채움에서 비움으로

엘리베이터의 거울
지루함에서 유용함으로

표주박
못생김에서 개성으로

포스트잇
실패에서 창조로

장자는 우리에게 이 세상에서 쓸모 없는 것 쓰임이 없는 것은 없다고 하였다. 또한 인간의 흥망성쇠는 아주 자그마한차이이기에 고정관념에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고 하였다. 무엇보다 덜어냄으로써 비워내는 것을 강조하였다.

지혜가 없는 자는 행복하다.

사고방식을 바꾸라는 말은 항상 180도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1도의 관점 전환과 1퍼센트의 변화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더 많다.

주관식 문제에는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저마다의 다른 견해와 가치판단이 반영된 여러 가지 현답이 존재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생에 있어 각자의 신념은 주어진문제에 대한 하나의 정답만을 찾는 것이 아니다.

오롯이 자신의판단에 달렸다.

도는 세상일에
초연해지는 것이다.

부러움의
대상을 바꿔라

세상 속을 살면서
겸손함을 알아야 한다.

지혜는 고요함이다.

자연의 무위에
맡겨두라

있는 그대로 내버려둠

지혜와 도를 알지 못하면
혼란에 빠진다.

소박함은
행복으로 가는 길

덕의 관점에서
장애는 문제가 아니다

나를 가꾸고,
능력 없는 것에 주목하라

한곳으로
치우치지 말라

즉, 물은 낮은 데로 고인다. 자기를 낮추는 겸손한 사람에게 사람이 모여든다. 겸손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지극하게 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거만한 사람에게서는 사람이 떠나간다.

물은 부드러우며
다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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