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나이란 고원지대의 초원과 같은 것이다.

그런데 삶을 의식하면서 꾸려나간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삶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을 생각해볼 때, 비전은 없어서는안 될 필수 요소다. 왜냐하면 비전은 단지 앞을 미리 내다보고,
그에 맞게 실천해나가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우

비전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아주 간단하다. 삶이란 미리 계획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삶이라는 자서전

남은 반생을 위하여

그리고 이 소속감이라는 표준은 돈으로 구입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소속을 나타내는 물질적인 휘장만 가지면 동질의 엘리트 사회에 자동적으로 참여하게 된다는 환상으로 유지된다.

새로운 흥밋거리를 찾아서

흥미란 우리의 직업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중년의 몸치장은 무죄

운동, 청춘을 지키는 최고의 프로그램

건강이라는 삶의 엔진은, 늦어도 오십 세부터는 그 나이에걸맞은 꼼꼼한 점검을 필요로 한다. 건강은 과해도 안 되고 덜

스포츠, 움직임의 에로티시즘

반면에 관심을 나‘ 라는 존재에만 고정시키면 우리 모두를부끄럽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모든 것을 나‘ 라는 기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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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하라, 집중하라,
그리고 차별화하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라

오해의 여지를 최소화하라

대중이 늘 정답이다.
길게 보고 크게 쓰라

눈에 보이는 숫자에 연연하지 않는다

YG는 늘 이전과 다른 새로운 차별성 있는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추구하며 남들이 아직 가보지 않은새로운 길을 가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다.
비록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기 쉽지 않고,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하고 더 많은 리스터를 안게 될지라도..

더 넓은 세계를향한 질주

서바이벌 프로 그램은 내부적으로는연습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외부적으론 자연스럽게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믹스 앤 매치 에

팬들과 같이늙고 싶다.

 남들은 모르는 창작의 고통을 남몰래 즐기다 /

YG의 패밀리 정신
패밀리는 한집에서 지낸다.
우리는 밥 먹으러 회사에 간다
필요할 때 서로 돕고 의지한다.
길게, 오래, 우리는 함께 간다
비즈니스를 넘어 문화를 꿈꾼다
아티스트가 행복하면 회사도 행복하다.
YG에는 수십 명의 양군이 있다.

아프리카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오래 가려면 함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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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을 보는방식은한가지가아니다. 라는것은,
오늘날에와서는상식이다.

그러나,
우리가잘 알고 있다고생각하는일에서조차무언가를 놓고확실하게말하지 못한다면그것은 심리적평안에 심히좋지 못하다.

따라서평소에는어느 심도(深度)이상은 진실성을추구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믿는 것으로평범한 일상을보낸다.

그러나 그것은모든 것을,
인정하고진실을일절 추구하지않는다는것과는다른 문제이다.

맹신은인정하지않는다.
라는 것또한상식이다.

용납할 수없는 것은용납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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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수 가슨들이 속칭 뜨고 나면 소속사의 다툼이 생기거나 아예소속사를바꾸는 일이 빈번하다. 

역발상으로판을 바꾸다.

승부를 걸 땐
물러서지 않는다

크고 위대한 대폭발,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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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절이 그립다

결제된 아름다움은 우리를 사람답게 만든다.

‘도를 배우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먼저 가난해야 한다

오늘날 산중이나 도시를 가릴 것 없이 수행자가 분수에 넘치고흥청거리는 것은 뜻있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지적해 온 바다. 나라

대통령 지망생들에게 희망과 기대를 갖기보다는 순박한 산촌사람 입에서 "이번에는 또 어떤 사람이 나와 뭘 해먹을지 알 수 없군요" 라는 말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은, 국민들 마음이 그만큼 정치가들에 의해서 멍들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 P137

인간의 가슴을 잃지 않는다면

"과거를 따르지 말라. 미래를 바라지 말라. 한번 지나가 버린 것은 이미 버려진 것, 그리고 미래는 아직 도달되지 않았다. 다만 오늘 해야 할 일에 부지런히 힘쓰라. 그 누가 내일 죽음이 닥칠지 알

"아하, 이 세계가 지, 수, 화, 풍風으로 이루어졌는데 개울물의 근원을 찾아 무엇하겠는가.
- P153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에

누구와 함께 자리를 같이하랴

뜬구름처럼 떠도는 존재들

가을에는 차맛이 새롭다

나를 지켜보는 시선

가난을 건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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