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도는 인간을 완전한 자유(自由)이게 한다.
자연의 도(道)는 선(善)이다.
선은 사람이 결정하지 못한다
스스로 무겁고 고요하면 탈이 없다.
가볍고 조급하면 무모할 뿐이다.
사람은 땅을 본받는다
소인배는 자기를 스스로 묶는다
믿음은 얻고 잃는 것이다.
얻어도 즐겁고 잃어도 즐겁다
자연은 순리를 감추지 않고 보여 준다.
물러설 줄 알면 온전하다
- 태어나 산다는 것은 황홀하다.
나 스스로 바보라고 여기면 편하다.
나를 작게 하고 욕심을 줄여라
우주는 인간의 것이 아니다
폭정(暴政)일수록 떠들썩하다.
나를 비워내면 고요해진다.
물욕(物)이 나를 망하게 한다.
위쪽부터 다스려라
백성이 주인이고 관리는 머슴이라는 것을 아마도 맨 먼저 노자가 밝힌셈이다. 아는 것이 많아 현명하다고 하는 자를 높이지 마라(不覺)는 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그러나 물이 더러우면 아랫물은 썩는다. 아전이 백 냥의 급행료를 받고 원님이 천 냥의 사례비를 받고 관찰사
때 치자(治者)는 정치가 제대로 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뉘우쳐야 한다. 세상이 그만큼 허영 · 허세 · 허욕에 들떠 저마다의 분수를 모르고 날뛰고 있다는 징후인 까닭이다.
교육을 충분히 받고 교양 있는 사람 중에도 실업과 같은 불행한일을 겪게 되면 자기의 어려운 상황을 외국인들한테 책임 전가하는 사람이 적지 않아, 그들도 내심으로는 외국인들한테 아무런잘못이 없따는 걸 알고 있지만, 자신의 분노를 누군가에게 떠넘길 필요를 느끼는 거지. 흔히 사람들이 희생양이라고 부르는 것이란다.
그래요. 피부색이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을 멸시하는 것은 정상이 아니잖아요.치유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그 사람한테 달렸단다. 스스로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렸어.
인종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투쟁은 일상적인 실천이어야 한다.
법이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세상에 여러 인종이란 건 존재하지 않아.인류만이 있을 뿐이야."
세상은 인종주의 언행으로 가득 차 있다. 이 점에서 한국 사회는 예외가 아니다. 오히려 물신주의와 결합된 형태인 ‘GDP 인종주의‘의 늪에 깊이 빠져 있다고 말해야 할지모른다. 이 책은 우리를 그 늪에서 빠져나오게 해주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홍세화 ‘소박한 자유인‘ 대표, 장발장은행장)
누구도 차별주의자로 태어나지 않지만, 누구도 차별주의자가 되지 않으리란 법은없다. 사회의 나쁜 기운이, 무지한 이웃의 궤변이 ‘나만 빗겨갈 리가 있겠는가.모찬호(작가, 사회학 연구자)
누군가를 차별할 자유는 없다.
인종주의는 지옥이야
20년이 지나도 인종주의는 여전히 강고하다
잘 알고 있겠지만, 이 모두가 교육에 달려 있어.
그렇진 않아. 어떤 행동이 흔하다고 해서 꼭 정상적인 것은 아니야.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기와 다른 사람들, 예를 들어 외국인
다름은 비슷한 것이나 동일한 것의 반대말이야.
이방인 Estrater 에트랑제 이라는 말은 외부 - 바깥을 의미하는 이방의 carame=Tange 라는 단어에서 은 거란다. 한마디로 가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으면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그렇다면 인종주의자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이기주의자로군요.
"독일인들이 500만 명의 유대인을 죽였다."
매일매일이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독서를 위해 시간을 내라. 지혜의 원천이다.
친절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
주위를 살피는 데 시간을 내라, 이기적으로 살기에 짧은 하루다.
참행복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 있다.
깨어나라새로운 행복이 당신을 기다린다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라.매번 시작하지 않는 사람은,삶의 틀에 갇혀버리고 만다.
자기 자신에게 뭔가를 강요하고 지나치게 부담을 주는 사람은 스스로의 행복을 가로막는 사람이다. 지키지도 못할 다짐을 해놓고
진정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시간을 내주어야 한다.
스스로를 관찰하라.
그리고느림을 충분히 향유하라.
변화는 서서히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에우리를 찾아온다.
병들게 하지 않고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것이바로 기쁨이다.
내면을 들여다보라살아갈 힘이 내 안에 있다
자기다운 삶을 살게 해주고, 살아갈 힘을 주는 모든 것에귀를 기울여라.
존재하라강렬하게 좀더 강렬하게
치매에 걸린 시노를 돌보는 쿠우...흔히 우리는 개와 고양이는 앙숙이라 알고있다...동물들도 병이 든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간호를 하게 되는가 보다...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곁을 지켜주는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