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할 때 바로바로지적과 수용도 열린 마음으로

인정과 칭찬은더 큰 동기부여가 된다

리더 역시 피드백을받는 사람이다.

적절한 책임과권한 위임

일과 인간관계를엄격히 구분하는 M세대

상사들이 형성해 놓은문화에서 벗어나라

어리다고 무시당하는느낌은 들지 않게

창의성, 전문성, 인성

다. 인성에는 포용력, 자발성, 이해심, 열린 마음, 베풂

조 교수님은 이 세 역량과 더불어 포용성, 자발성, 유연성, 집중력, 사고력, 판단력, 인내심, 이해심, 배려심 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아는 것이 곧 힘으로 이어지던 시대는 사라졌다.

리더 개인의역량을 키워라

간접경험으로학습 기회를 높여라

학습에 대한지속적인 열망과 민첩성을 가져라

오버하는 충성은 삼가라

권위의 벽,
"하라면 해"

상사의 역사를이해하고 공감하라

지나친 상향 정렬은곤란하다.

고정관념의 벽,
"내 말이 곧 진리야"

잘한 것은 박수 치고 이잘못은 겸손하게 조언하라

과정과 절차의 벽,
"그렇게 해야 발전이 있는 거야"

소통 단절의 벽,
"아랫사람은 알 거 없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 사기입니다. 창조주는 알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은 시작도 알 수 없고,
그 끝도 알 수 없습니다. 무시무종입니다.

모든 것이 이미 있는 것입니다.

햇볕과 바람이 장맛을 결정합니다.

기다림의 맛이다.

장맛은 조화, 어울림에서 나온다.

어울림의 맛이다.

우리의 장맛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건강의 맛인데

이 사람의 손이 곧 정성이다.

먹는 자세도 중요하다.

1에다가 1을 더하면 2가 아닌3이나 4. 아니 그 이상의 숫자가 나오는 것이 인문학이다.

즉 인문학이란딱히 값을 명확하게 한다거나 정확하게 구하는 것이 아니라타고 난 대로 지 팔자대로 답을 구하면 그것이 정답이다.

개콩이란 말은왜 없지

세상 참 많이 변했다.
아니세상은 가만히 있는데 우리들이 많이 변했다.

정말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자신이 한 일은 자신이 거두어야 한다.

불은 생이다.

의식이라는 것은 어디가 중요하고 어디가 덜 중요한 것이 아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중요하다.

솥에서 눈물이 흐르게 되면 공이 적당하게 익은 것이다.

넉넉하다는 건 곧 유연하다는 말과 같은 것이리라.

단단하다는 것은 어느 정도 뭉그러지는 것이다.

멀리서 보니 더 아름답다.

함께한다는 것은 너를 인정한다는 것이다.
나도 인정받는다는 것이다.

마음이 가벼워지기 위해서는속까지 비워야 된다는 것을

의미 없는시간은 없다.

수행을 하고 나면 이 세상이 정말 잠깐이라는 것을 안다.

1 세상은 수직이 아니라, 수평하다는 것을 안다.

좀 부족해도, 좀 모자라도, 더 이해하고, 더 보듬어 주고, 더 기다리고,
더 참아 주는 것이 천당을 만드는 길이 아닐까 합니다. 다 함께 그 길 걸어갈 때 혼자 가는 것보다는 더 행복하지 않을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으로 귀 기울이기

너는 네 세상 어디에 있는가

질박하고 수수한 것을 넓아빠진 옛것으로 물리친다면 우리가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은 과연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인간이 한 장소를 더럽히면 그 더러움은 전체로 퍼진다. 마지암세포가 온몸으로 번지는 것과 같다. 대지는 지금 병들어 있다.
인간들이 대지를 너무도 잘못 대했기 때문이다. 미지않아 많은 문제가 일어날 것이다. 가까운 장래에 큰 자연재해가 일어날지도 모른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이웃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시간 밖에서 살다.

우리들의 일상이 따분할수록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내야 한다. 즐거운 삶의 소재는 멀리 있지 않고 바로 우리 곁에 무수히 널려 있다. 우리가 만들고 찾아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보다 바람직한 자기 관리를 위해서는 수시로 자신의 삶을 객관적으로 살펴보아야 한다. 남의 눈을 빌어 내 자신의 살림살이를냉엄하게 바라보라는 것이다.

자연은 이토록 아름답다.
자연은 실로 신비롭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은 인과관계의 고리다.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라

명상은 홀로 하는 정진이다.

참된 여행은 방랑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있다면 다시 생각해보라고 한다. 이혼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문제-있는 부모와 사는 것‘ 이 아이들에게 더 해를 준다는 입장이다. 이혼

러기 위해서는 "교활한 거짓말쟁이는 되지 말아야 하고, 마음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하라" 고 충고한다. 현실적인 충고는 계속 이어

감사하고, 매일 안아주고, 필요한 것을 말하고, 상대의 말을 들어주고, 북돋아주고, 같이 시간을 보내고, 재미있게 지내고, 긍정적인사람이 되고, 배우자의 입장이 돼보고, 그리고 마음을 열라고 충고

"바람이 났기 때문에 결혼생활이 불행해진 건 아니다. 오히려반대다. 결혼생활에 정말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당신이 외도에 노출되었던 것이다." 이런 저자의 관점에 마음이 상할 수 있는 외도

우리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포용해야 한다.

"난 다만 모두에게 최선이 되는 걸 원할 뿐이에요."

후회는 소용없다.

하나를 선택하든, 둘 다 잃는

선택, 타이밍이 중요하다

선(善)한 자신을 인정하라

상황에 최선을 다한다는 것

이 순간 죄의식은 도움이 안 된다

사람들은 극복하게 돼 있다.

깨달음을 얻고

어둠 속에서도 번뜩이는 지혜

이유 없는 바람은 없다

좀더 행복할 수 있을지 몰라요 : 긴가민가형

뭔가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해 : 비상탈출형

우리의 관계는 너무 밋밋해요 : 풀무질형

에너지를 쏟을 뭔가가 필요해 : 관심분산형

잊고 있었던 ‘나‘를 찾고 싶어요 : 자아발견형

나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 자기탐닉형

All or Nothing Game: 충격요법형

2퍼센트 부족하다고 느껴져요 : 욕구불만형

짜릿한 경험을 하고 싶어요 : 모험투신형

D. 왜 이래, 나 아직 안 죽었어 : 자기인형

그는 내 마음을 이해해줘요 : 치유요법형

12. 그사람만 아니면 완벽해질 것 같아요 : 바꿔치기형

잘못된 장소, 잘못된 만남 : 돌발사고형

너만 할 수 있다고? 천만에! : 앙갚음형

. 내 인생을 그냥 흘러가게 할 수는 없어 : 위기의 중년형

난 여전히 섹시해 : 성적 공황형

7. 우리 사랑은 고갈돼버렸어 : 식은 커피형

눈가리개를 벗자

제일 중요한 문제는 배우자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다.

판단력을 자신하지 마라

아주 신중한 눈으로, 편견 없는 신선한 눈으로 바라봐야 해."

일상성의 모습을 상상하라

멋진 답이 당신을 구해내는 게 아니다. 중요한 것은 대답을 찾으려는 노력이다.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사람들 : 대단한 사람의 특징은 무엇일까? 성숙된 삶이다. 대단한 사람은 진정 풍요롭고, 흥미롭고, 다채로운 삶을 살아간다. 그리고 거기서 뭔가를 배우고, 자신을 바꾸어

상대를 더 분명하게 파악하기

포괄적인 비교는 금물

사람됨을 보라

결론은 당신의 본능을 믿으라는 것

정답은 없다.

마비상태에서 벗어나기

선택이 너무 힘겹게 느껴질 때

가족이 함께한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그들이 다 불행한 건 아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낀 세대 리더의 반란
조미진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낀 세대...
내가 이곳에 해당 하는 지
이 책을 읽고 깨닫게 되었다.....

각 세대마다 생각이 다른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은 아닐까?
자라난 환경도 다르고 각 세대의 시대적 사회적 분위기도 많이 달랐을 테니까 말이다...
굳이 말하자면 6.25를 어린 나이지만 겪은
세대와 전혀 겪지 않은 세대등등 말이다.


나도 사회 초년 시절에는 상사들의 행동을
이해 할 수 없는 일들이 있었으니 말이다.
요즘 말로 꼰대?라는 집단이 그때도 존재
했기에 말이다.....

지금은 내가 이 꼰대조직에 속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러나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나, 너가 아닌
˝우리˝가 아닐까 싶다.........

점점 모래알처럼 변해가는 조직을 어떻게
해야 찰흙처럼 만들 수 있을까?
저자는 낀세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기성세대와 M세대의 가교역할을 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