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쓰기의 기술 - 따라 하면 끝나는 단계별 데이터 분석 10
차현나 지음 / 청림출판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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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현나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데이터랩 랩장이다....

바야흐로 빅데이터의 시대이다.

이번 달 매출이 갑자기 줄어든 이유는 무엇일까?
대학교 앞에 위치한 카페 매장에서는 왜
샷 추가 주문이 많은 것일까?
이처럼 비즈니스에 있어 수많은 의문을
파악하고 의사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데이터의 쓰임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생각보다 데이터에
강하다...
대학생 때부터 단련된 엑셀 실력으로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든 누구나 한 번쯤은 데이터 분석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나 문제는 그 경험을 이용해 데이터를
활용하는 일에는 부담을 느낀다...

책은 초보 실무자의 눈높이에 맞춘 데이터
분석법 10가지를 제시하고, 각각의 방법을
이용한 10개의 사례를 함께 소개한다...






옛 속담이 떠 오른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속에 자신이 필요한
부분을 정확히 캣치해서 잘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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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예언하고 있다. 미국, 독일, 터키와 한국의 영어 이름의 앞자25A GUTS(Germany, United States, Turkey, South Korea) ZEA조어를 만든 것이다. GUTS는 배짱‘ 또는 ‘용기‘ 라는 의미이다.

건들이 있었고 이를 빗대어 영국의 더타임스>는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기대하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가 피기를 바라는 것과같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아무런 자원도 없고 국토도 좁은 이 나라에서 짧은 기간 안에경제발전과 민주화를 이루었다. IMF 외환위기 극복 과정과 2008

1 350만 명 가량이 참석한 금으기 운동은 전

나로 자리를 잡았다. 빌 게이츠 회장이 G20 정상회의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한국은 많은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상당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변신한 유일한 예이다. 그토록 짧은 시간에 놀라운 성

한국은 아홉 번째로 회비를 많이 내고 있다

우리는 선진국에 살고 있는가?

‘경제발전과 민주주의가 확립된 나라, 이것이 바로 선진국이라고 할 것이다. 따라서 OECD의 가장 기본적인 가입조건이 바로 ‘시장경제와 민주주의‘ 이다. 한국의 경우 기적과도 같은 경제

선진국형 소프트웨어의 첫 번째는 바로 나라 사랑하는 마음에국심 또는 국가안보 확립이다. 가정은 물론이고 기업, 나아가 국가에

두 번째는 법치주의의 확립이다.

로 하는 행정부이고, 그에 대한 이의가 있으면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국회와 행정부로부터 독립된 중립적인 사법부에서 심판하는것이 민주주의의 원칙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법규를 어기는 것이존중받고 당당하게 인정된다면 민주주의는 근본부터 와해될 수밖에 없다.

세 번째는 남을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

네 번째는 개방과 경쟁이다.

다섯 번째는 복지 포퓰리즘에 대한 경계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야리어 바다.

철학자 루소는 애국심을 자연적 개념이 아닌 정치적 공동체가기반하고 있는 공통적 가지에 대한 사랑이라고 설명하였다. 즉, 개

그래도 애국심은 중요하다.

미군의 과실로 숨진 효슨 - 미선 양에 대해선 1년 내내 추모 열기가 계속된 반면, 북한의 고의적 도발로 전사한 우리 젊은 근인에 대해선 장례식 이후 추모는 고사하고 이름조차 기억 못하는 한국적 현식 -

만 잊고 싶다"고 말했다. 나아가 "추모한다면서 선거에 이용하는 것은 아닌가.….. 반미로 몰고 가는 것은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평소 미국에 대해 느끼는 부러운 점 중 하나는 바로 투철한 자국민 보호정신이다. 특히 국가를 위해 싸우다 숨진 국가유공자들에게 쏟는 헌신적노력과 배려는 단면 1등이다. 군인이나 공무원이 외국 근무 중 전투나 테러

역사학자 토인비는 "한 나라가 쓰러지는 것은 물질적인 여건이 아니라내부의 정신적 자원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아무리 물질적으로 발

끊임없이 새로운 투자를 해야 하는 기업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불확실성이다. 왜냐하면 사업을 하는 사람이나, 장사하는 사람들

물리학에 벡터vector 라는 개념이 있다. 벡터란 힘의 크기와 방향이라는 두 가지 정보를 모두 표현할 수 있는 단위로, 화살표로 나타낼 수 있다. 사회와 국가가 운영되는 원리에도 벡터의 개념을 도

사회적 신뢰가 형성되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사회 구성원이 공동체를 운영하기 위해 설정한 규범이나 규칙을 지키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참여정부 시절에 청와대의 정책기획 비서관으로 근무한 적이있다. 그때 청와대의 고위인사가 "법은 있는 계층, 즉 유산지들이자기들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만든 것이므로 법을 꼭 다 지킬 필요가없다"라고 얘기를 해서 깜짝 놀란 적이 있다. 청와대에 계시는 분

집단 이기주의
우리나라에는 특히 각 이익집단들이 지나치게 자기 욕심만 주장하는 집단 이기주의가 여러 곳에 만연해 있다

타깝다. 조금씩만 크게 생각하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일들을 좁은 자기 지역의 이익만 주장하다 보니 생기는 갈등으로 인해 엄청난 국력낭비가 생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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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선택한 길을찬찬히걸어 나가고싶어.

애들한테멋진 모습을보이고 싶으면똑바로 일해!!

제일보고 싶은 건갖고있어도 돼,

인기를 위해일탈을하겠다면역시패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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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의심하거든 쓰지 말고, 사람을 쓰거든 의심하지 말지니라.

도연명陶淵明 시에 말하였다. 성년(젊은 때)은거듭 오지 않고, 하루는 새벽이 두 번 있기 어려우니, 때에 미쳐 마땅히 학문에 힘써라.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느니라.

어진 부인은 육친六親을 화목하게 하고, 간악한부인은 육친의 화목을 깨뜨리느니라.

집에 어진 아내가 있으면 남편이 뜻밖의 화를 만나지 않느니라.

 사람은 오래 사귀어야 그 眞心을 알 수가있다.

물같이 담담한 사귐이 값어치가 있다.

 꽃은 열매를 맺어야 하고, 친구는 의리가있어야 한다.

 친구와 오래 사귀는 비결은 서로 인격을존중하는 것이다.

사람은 환경의 지배가 크다.

입은 바로 사람을 상하게 하는 도끼요. 말은 바로 혀를 베는 칼이니, 입을 막고 혀를 깊이 감추면몸을 편안히 함이 곳곳마다 견고하니라.

한 마디 말이 맞지 (的中되지 않으면 천 마디 말이쓸데 없느니라.

문을 나갈 때에는 큰 손님을 뵙듯이 하고, 방으로 들어올 때에는 사람이 있는 듯이 하라.

 부자와 가난함에 관계없이 인간 관계를맺는 것이 참다운 인간이다.

 혼인할 때 재산보다는 건강과 사람됨에신경쓸 것이다.

한 자 되는 구슬이 보배가 아니요, 한 치의 광음光陰(짧은 시간)을 다툴지니라.

양고기 국이 비록 맛이 좋으나 뭇 사람의 입은맞추기 어려우니라.

불필요한 행동을 말라.

 남의 충고를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사람이훌륭하다.

자기의 잘못을 모르고, 남의 탓만 한다.
....조국

 어느 순간 깨끗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신선이다.

■ 사람은 각기 자기 먹을 복을 타고난다.

재주 있는 자는 재주 없는 이의 종이요, 괴로움은 즐거움의 어머니이니라.

한 가지 일을 겪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느니라.

사람이 가난하면 지혜가 짧고, 복이 이르면 마음이 영통靈通해지느니라.

만약 한 편의 말만 들으면 곧 서로 이별함을 볼것이다.

바다는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으나,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을 알지 못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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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혁명 - 뉴노멀 시대, 리더는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이동배.이호건 지음 / 월요일의꿈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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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팀장들이 그들이 신입초 즉 막내 시절부터 보고 배운 20세기형 리더십은
더 이상 조직을 이끌어 가는데 알맞지 않다.

코로나19의 상황이지만 성장이 정체되었다
하더라도 좋은 성과를 위하여 팀원들에게
쓴소리를 뱉어야 하는 것이 팀장의 역할?
이다....

이제는 회사의 중추역할이 되어버린 MZ
사원들은 돈이나 승진만으로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고, 조금이라도 맘에 들지 않는 것은
죄다 말하고 보는 시대이다....

그렇기에 팀장은 과거의 방식을 고수하기
보다는 팀원 개개인의 상황을 고려하는 핀셋형 접근을 해야 한다고 책은 말한다...






자라난 시대가 다르는 그들이 잘못이라고
할 수 없는 노릇이다...
점점도 힘들어 지는 낀세대 팀장들 모두가
화이팅이다.....

아자 아자~~~~~



참고로 MZ세대와 고양이의 공통점 7가지

1. 훈련되고 싶어 하지 않고 훈련되지 않는다.
2. 혼자 잘 논다.
3. 자신의 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4. 끊임없이 관찰한다.
5. 그루밍에 관심이 많다.
6. 일단 한번 꽂히면 무섭게 집중한다.
7. 특정 대상에 충성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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