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사랑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 것도 필요하지 않으니까요.
아무 것도 바라거나 거리낄 것이 없습니다.
그저, ‘함께‘ 라는 한 마디의 말이면 만사가 통합니다.

더불어 하고 싶다는 것

같이 웃고, 같이 춤을 추고, 같이 해변을 달리고…한 이불을 덮고, 함께 밤을 새우고, 함께 수다를 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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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살고 있든지 우리들은 모두 같은 인간입니다.

의 국민으로서는 우리들은 모두 자유와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추구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본질입니다. 동유럽과 남미를 필두로 전세계를

오늘날 우리들이 직면해 있는 폭력 · 자연파괴 · 빈곤 . 굶주림 등의문제는 스스로 만든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함께 노력하고 서로를 이해

모든 종교의 목적은 한가지입니다. 인간이 가진 선(善)한 면을 키워 나가고 모든 사람들을 위한 행복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

우리들은 진정한 의미에서 지구가족입니다. 어느 한 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전세계에 영향을 줍니다. 물론 그러한 것은 부정적이기도

내적인 평화와 외적인 현상이 상호관계에 있다는

세계에 고통이 있고살아 있는 것이 있는 한나도 남아 있으리라

몸과 마음 중에서 보다 강한 것은 마음입니다. 몸

히지 않습니다. 마음이 갖고 있는 본성은 어떠한 더러움에 의해서도오염되지 않는 순수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통은 마음의 부수적인 요

모든 중생은 고통을 제거하고 행복을 이루는 방법을 자기 안에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외하고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고통이

너의 주인은 너 자신이다.

종교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다른 사람의 고통에 대해 함께 걱정하는 따뜻한마음 즉 자비이다. 

적은 가장 좋은 친구이며 가장 훌륭한 스승입니다.

마음의 밑바닥에서 생기는 문제 때문에 사람들은 외로워하고 정신적으로 괴로워하고 다음의 평온을 잃고 의기소침해집니다. 이것은 일반- FTA

산스크리트 다르마(dharma)는 확정된 것이라는 의미입

업은 행위라는 의미입니다. 업은 몸으로 지은 업(業), 입으로 지은업(口業), 마음(생각)으로 지은 업(業)으로 나누어집니다. 업을 그

당신의 주인은 당신 자신입니다.

해탈은 실현될 것이다.

원인과 결과가 다르다 할지라도 그것은 부분적인 유사성을 가지고있다는 점에서 관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몸은 감촉할 수 있고,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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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공부의 달인이 될 수 있다.

"공부 가운데 최상의 공부는 무지를 참을 수 없는 자발적인 욕구와앎의 필요를 느껴서 하는 공부다." 소설가 장정일

"공부란 세상을 향해 질문의 그물망을 던지는 것이다. 크게 의심하는 바가 없으면, 큰 깨달음이 없다. 고로 질문의 크기가 곧 내 삶의크기를 결정한다." - 인문학자 고미숙

"공부는 책상에 앉아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잘 풀리지 않는 문제가 생기면 실력이 좋은 친구를 직접 찾아 나서기나 현장에 가서 살아있는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 고려 말의 화의 발명기 최무선

"중요한 것은 목표의식이다.

공부란 이해와 기억으로 구성된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기억법을 사용하

최선의 기억은 이해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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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 대한 경전을 라 라고 그를 하조 그 속에 것들이 한 사람이 비범한 재능을 갖고 있는 지람을 넘어설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한 분야에 너를 다 바치는 거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전문가 에 대한 정의는 아주 간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못 보는 걸 보는 사람이 전문가라고 얘기합니다. 여러분들이 해왔던 것 중에서 적

우리는 연결돼 있다.

우리 속에 당신이 있다는

사람과 사람 사이가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은

시처럼 산다는 것

극장의 요체는 배우와 관객의 교감입니다.

콘서트홀은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입니다.

오케스트라도 곳곳마다 소리가 다릅니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은 다 아시죠? 「햄릿, 「오셀로」, 「리어 왕」, 「맥베스. 이게 발표된 순입니다. 맥베스가 제일 마지막에 나왔죠. 이 비극의 특징들을 보면, 우리 인간들이 겪을 수 있는 모든 재난이나 고난들이 인간의사소한 판단 착오에서 유래된다는 거죠. 누구라도 저지를 수 있는 사소한 잘못에 의해서 이런 비극이 일어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일종의 보편적인 교훈이 담겨 있는 작품들이죠.
- P81

성격이 곧 운명

우리 인간의 마음의 구조를 이렇게 생각하고 본 사람은 사실 없죠. 구조적으로 보면 ‘이드(ID)‘ 가 있고, 그다음에 ‘자아(Ego) 가 ‘현실‘ 과 초자아 (SureEurs)‘ 사이를 매개해주죠. 이 셋 사이에서 전쟁, 즉 갈등이 일어나는 거죠.

"현재의 무서운 일은 상상의 공포가 주는 두려움보다는 덜 무섭다.

"나는 공포의 맛을 거의 잃어버리고 말았다."

우리가 좀 더 관대한, 너그러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게 좋은 쪽이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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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런 시를 읽었다...

거미
김수영


내가 으스러지게 설움에 몸을 태우는 까닭은
내가 바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그 으스러진 설움의 풍경마저
싫어진다.


나는 너무나 자주 설움과 입을 맞추었기 때문에
가을바람에 늙어가는 거미처럼 몸이 까맣게
타버렸다.




세상에 오지 않는 무엇인가를 기다리는 것은 얼마나 서러운 일인가?

코로나19 로 지친 심신....
무엇인가를 기다린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다....

그래도 기다리자~~~~~
다시 돌아올 일상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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