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용기에 가장 알맞은 동사는 ‘보태다 라고 생각한다.

길이 열렸다. 길이 있어서 한 발을 내디딘 게 아니라 한 발을 내디뎌길이 생긴 것이다.

보름달 구경하기에는 산이 최고다.

TV 프로그램 〈행복해지는 법>은 이렇게 결론 내리고 있다. 매일행복해야 평생 행복할 수 있다고, 행복은 멀리 있는 거창한 게 아니라 내 손안의 작은 새라고, 어쩌다 한번 맛보는 큰 행복이 아니라 매일 가까이에서 작은 행복을 느끼는 사람만이 진짜 행복할 수 있다고.

교사가 되고 싶지 않는 교사라니…..

아름다운 것들은 다 공짜

힘겹게 오른 산이 더 아름답다

가다가 중지해도 간 만큼 이익이다.

 날마다, 달마다, 해마다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 말기!

일상생활에서 잠깐이라도 자연과 함께 있을 수 있는 기회,

아무리 바빠도 놀 시간은 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 ‘내 인생이라는 배의선장은 바로 나‘ 라는 사실이다. 비록 깜깜하고 거친 바다지만 다른

첫째는 일기 쓰기다.

둘째는 혼자 하는 여행과 산책이다.

마음에 보약이 되는 충고

고맙다는 말보다 미안하다는 말이 훨씬 어렵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여럿이 가라."

"거미줄도 모이면 사자를 묶는다.

잔잔한 바다는 노련한 사공을 만들지 않는다.

‘우기에는 모기도 많다.

세상에는 다 좋은 것도 다 나쁜 것도 없는 법.

"악어에게 먹히지 않으려면 무리지어 강을 건너라.‘

길을 잃는 것도 길 찾는 방법 중 하나다.

‘길을 잃는 것도 길 찾는 방법 중 하나다.

‘바나나는 원숭이가 먹고 싶다고 익지 않는다."

얼룩말을 쫓는다고 다 잡는 건 아니지만, 쫓은 사람만이 얼룩말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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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 동안 내린
빗방울만큼
사랑하소서

사랑할 때 분비되는 호르몬 중에 옥시토신이란 것이 있습니다. 아이를 낳을 때 산모가 그 모진 통증을 견디는 것은 옥시토신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머니의 모성본능으로 분비되는 오시

세상에는 사랑할 게 무수히 널려 있다

누구나 아는 이야기지만, 젊음은 결코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성공하여 세상에 보렴이 되격 존경받는 사람들에게는 젊은 시절을 잘 활용했다는 공통된 특징이 있습니다. 그들은 콤플렉스를 잘 갈무리했거나 실패를 겪어도 딛고 일어섰지요.

첫째, 근사하게 살아야 합니다.

둘째, 인생은 1회용이므로 열정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셋째, 소신 있고 당당한 삶이 존경 받습니다.

넷째, 희망의 반대말은 절망이 아니라 굴종입니다.

다섯째, 자신을 사랑하고 상대방을 사랑하며 세상을 사랑할줄 알아야 합니다.

성공하여 세상에 보탬이 되며 존경 받는 사람들에게는젊은 시절을 잘 활용했다는 공통된 특징이 있습니다.

상에는 향과 홈이 있고, 동과 서가 있으며, 뜨거운 것이 있으면 차가운 것이 있습니다. 또 내가 있으려면 데가 있어야 하고, 햇볕이 뜨거울수록 그늘이 짙은 법입니다. 그것을 일컬어 ‘조화‘라고 합니다.

것입니다. 소통하려면 원하는 쪽에서 먼저 자신을 내려놓아야합니다.

"머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 진정한 사랑은이해, 포용, 자기 낮춤이 선행된다.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허준 선생은 『동의보감』에서 "통즉불통(通卽不痛)하고 불통즉통(不通卽痛)"이라고 했습니다.

"통하면 아프지 않고 통하지 못하면 아프다"

소통하려면 원하는 쪽에서먼저 자신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고질병이 아니라고칠병입니다.

날마다 웃는 집에서 법륜 스님은 "그 사람 성격이 나빠서갈등이 생기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내 곁에 있기 때문에 갈등

"남을 좋아하면 내가 즐겁고남을 사랑하면 내가 기쁘고남을 이해하면 내 마음이 시원해지는 것이 모두가 나를 사랑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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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보라고 믿으면 바보가 되고내가 천재라고 믿으면 천재가 된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숙제는 내가 나를 믿는 것이다.

눈은 출력장치가 아니라 입력장치이다.
눈은 말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눈에서 나오는 눈빛은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점심 특별한거 없다.
남자 특별한 거 없다.
여자 특별한 거 없다.
인생 특별한 거 없다.
고르다가 볼일 다 본다.

"거절은 인사다."

시간은거짓을 걸러내고 진실만 남기는 거름종이다.

황금률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자동차는 방향을 바꾸기 위해U턴존에 들어가야 하지만인생은 그렇지 않다.
사람은 언제든지 다른 방향으로 U턴할 수 있다.

‘조건이 되면 하겠다는 핑계는하기 싫다는 말과 같다.

싫어하는 것 속에서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면그 일은 더 이상 싫은 일이 아닌 기분 좋은 일이 된다.

마음의 문은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것을 하면 열린다.

머니 머니 해도 Money가 좋지만머니 머니 해도 어머니가 최고다.

인생은남과의 싸움이 아니라자신과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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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어게인 - 모르는 것을 아는 힘
애덤 그랜트 지음, 이경식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3월
평점 :
품절


저자 애덤 그랜트는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자신의 모든 믿음과 지식을 의심하라고 우리에게 말한다....

혹자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유치원때 배웠다고 말을 한다.
과연 그럴까?
급변하는 4차 산업시대에는 직업의 안전성과 발전성에도 많이 변한 것이 사실이다.
극단적인 예?로 인공지능(AI) 이 가장 잘 할 수 분야로 판사가 상위권에 있음이 전혀 이상하지 않다.
그러기에 어쩌면 저자의 말대로 과거의 옳다고 확신한 것이 현재나 미래에도 옳을 지는 의심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확신의 편안함보다는 의심의 불편함을 강조한다......

삶은 현실이기에 말이다.
변화에 적응하지 않고 옛 것만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아야 겠다.
나부터 말이다...,






코로나19의 확잔자 수가 우려할 만큼 증가
추세이다....
변이바이러스도 문제이고,
이 와중에 어제 민노총의 기습 시위는 참....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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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2-01-16 00: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싱크 어게인 - 모르는 것을 아는 힘
애덤 그랜트 지음, 이경식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3월
평점 :
품절


저자 애덤 그랜트는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자신의 모든 믿음과 지식을 의심하라고 우리에게 말한다.
‘과연 지식이란 무엇인가?‘ ‘다시 생각하기‘말이다.
바야흐로 평생교육시대인 요즘 꼭 읽어 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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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2-01-16 00:4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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