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 이라는 기적

변하는 시대, 변하지 않는 매일.
깊고 조용히, 그리고 널리 사랑받이론 17년이라는 시간

여름에 시작된 요츠바의 세계에도 어느새 기울이 찾아온다.
그리고 어떤 일을 계기로 코이이야기의 일상이 따스하게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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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언제나 자신이 받은 것보다 더 많이 퍼주고, 조금 손해 보더라도 내가 더 많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 그런바보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도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고통스럽지 않은 날은사랑하지 않은 날입니다

정성껏 살아도무너질 수 있습니다.

삶과 영혼을 지금보다 더 나은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모든 결심은 축복받아 마땅합니다.

세상을 바꾸기보단마음을 바꾸는 게

1. 태어난 날부터 계산한 진짜 나이
2. 본인이 느끼는 나이
3. 남에게 보여지는 나이

마음에 가득 찬 것이입으로 나옵니다.

답은 이미정해져 있습니다.

답 아닌 것을 답으로 바꾸려는 헛된 노력이우리 인생을 멍들게 합니다.

단순한 삶이영혼을 건강하게 만듭니다

나부터 먼저감동을 주는 삶을 선택할 것

진짜 용기는 무엇일까요?
나의 기분과 의지를 초월해서지금 여기의 상황을 받아주는 것.
지금 당장 보이진 않지만나의 끝은 아름답고 품위 있고향기로울 것임을 믿는 것.
 이것이 진짜 용기이겠지요?

슬픔이 전염되듯이 기쁨도 전염됩니다.

희망이 사람을 꽃피우고사람이 세상을 꽃피웁니다.

내가 마음을 열고미풍처럼 타인에게 먼저 다가가면그들도 나에게 마음을 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는 순간나는 돌멩이가 되어다른 사람이 피해야 하는 존재가 됩니다.

사랑은사람을 꽃피웁니다.

소중한 것을 지키는 일에는아픈 희생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만들려고 하지 말고만들어지게 하라

만든 것은 부서지지만,
만들어지고 있는 것은 괜찮습니다.
만드는 일은 혼자 해야 하지만,
만들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손이 필요합니다.

사는 것은 넘어지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일어서는 것이지 넘어지는 횟수에 있지 않습니다.

헌신하지 않는 삶은죽음과도 같습니다.

삶은 늘 아름답지도늘 서글프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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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행복했던 만큼 아픈 것.

몇 번을 해도…익숙해지지 못하는 것.
-로코코-

사랑했던 마음을 과거로만들어버리는 것.
-aime-

세상에서 가장 힘들고 아픈 일-안조

아직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너무 잔인한 말이미 사랑했던 사람에게는 너무 당연한 말내게는 아직도 가슴 아픈 말.
-리히

사랑을 가르쳐준 당신이 이별도 배우라고 합니다.
이별은 가르쳐주지 않아도 되는데….

내 나머지 반쪽을 찾는 것이 아니라내 반쪽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내 반쪽마저 주는 것.
동이 -

빈 그릇들에 아기자기한 음식을 담는 것과 같이빈 마음속에 예쁜 추억들을 담는 것-우왕굿~

너를 누구에게도 빼앗기고 싶지 않는 내 마음-데코레 -

대가를 바라지 않는 것입니다.
이만큼을 사랑을 주었다고 해서 그것을 당연히 받아야한다는 생각이라면 사랑이 아니라 거래가 되겠죠.
-김기현

이별해서 아픈 게 아니라아직 사랑해서 아픈 거였어.
-대가리-

사랑이란 때론 약이 되고 때론 병이 된다.
사랑이란 때론 웃음이 되고 때론 눈물이 된다.
사랑이란 때론 밥이 되고 때론 술이 된다.
사랑이란 행복과 불행을 가진 이중인격자다.
-흐음

사랑하면 동시에 두 가지의 질병을 얻는다.
의심과 질투,
이별하면 동시에 두 가지의 질병을 얻는다.
아픔과 슬픔.
-홍은

그래, 영원한 건 없어.
그래서 사람은 언젠가는 죽지.
근데....
죽을 걸 알면서도 모두가 살아가잖아.
결국 이별이 두려워서사랑하지 못하는 자는죽음이 두려워서숨 쉬지 못하는 자와 같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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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보步란 시작도 마무리도 없는 갈지之자 걸음이다.

밤이 되면 불꽃놀이는 시작된다

빛은 폭발하여 별무덤을 만든다.

무덤은 어둠의 잠자리다

하늘에 향해 입 다물고달빛에 몰래 키우는 조개 속살처럼

아픈 마음은붉은 꽃으로 피고

당신의 별이 내 곁에 우박처럼 내리려는가

사랑이란우주선으로도 벗어 날 수 없는보이지 않는 그물로 막아 논대기권의 포옹이다

- 달


멀리 있는 사람
몰래 들어 와 있다.

내 속이
훤하다.

마지막이
다시 처음을 잡는
둥근 세상 탓인 것을

- 비명銘


세상 녹아지는 날
끝까지 붙는 마음
점 하나 찍어다오
잠시 쉬는 중이라고

빈 방을
지키고 있는
호롱불 하나

버리는 시간마다.
노을은
처절한 핏빛 투쟁을 한다

사랑하는 사람아
꽃 무게를 아는가

시작이자 종점인
어둠이 먹은 빛 모습

강은
언덕에 막혀
뒤돌아 가는 듯하나


결코,
바다를 잊은 적이 없다.

모닥불이대답 대신 타 오른다

데쟈뷰 deja vu, 최초의 경험인데 이미 본 듯함.

버리는 것이 잡는 것이라고

만날수록키워온 의문의 세월어떤 누구일고

움직이지 않는 수평선은모든 강의 무덤이다,

빗질 필요 없는 햇빛은나눔 없는고요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살기 위해죽어가야 한다고

만남과 헤어짐의 산등에서는 늘노을 빛 붉은 꽃을 전시하고 있다

돌은 제 몸을이끼로 덮어그림자로 말한다.

시간이 키우는 일이진화라면

짧아서 길어진순간들이 이어진 영원이다.

굽은 허리가더 아름답다.

웃는 사람속마음 모르는 일처럼

숲의 다른 이름사랑

모든 꿈이란빛에 잡혀 이루어지는 것

- 꽃



꽃은
꽃을 보지 않는다.


바라보는 자만
바라본다.

강은 어느 길로 흘러도바다에 이른다.

우산으로도 막지 못하는가슴 속 소나기

얼굴 보고 사람을 구분하지만사람은 얼굴이 아니라 손발이라는 늙은 동화

- 눈뜬 소경



하루 종일

이리 가라 저리 가라 알려 주면서

정작 자기는 꼼짝하지 않고 서 있기만 하는

길거리 표지판

부드러움이란 꺾어야 생기는 굴절의 아픔이다.
아픔은 항상 옹이에서 굳어지는 밤의 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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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할필요가 없어요.

남들의 시선이나 주변 환경이 아닌 아이에게 집중해 보세요. 아이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할 수 있는지 잘 보일 것입니다. 아이에게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너무걱정하지 마세요.

오늘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걱정 때문에 잠 못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일어나는 10가지 일 중 9가지는 걱정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오늘밤 편안하게 잠드세요. 그리고 1가지 걱정은 내일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고민해 보세요. 가까운곳에 해결책이 있을 것입니다.

남의 행복이 커진다고 내 행복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남이 아닌 나를 기준으로 잡고 나의 행복을 더 키우기 위해 노력해 보세요. 어느덧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너는 너대로나는 나대로

밥은 뜸을 들여야 먹을 수 있습니다. 바로 꺼내 먹으면 설익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인생 또한 기다립의 연속입니다. 무언가를 바랄 때는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인내입니다. 아이를 임신했다고 바로 낳을 수 없는 노릇 아닙니까? 10개월을 기다려야합니다. 때를 기다리세요..

통계적으로 보면,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정치적으로 안정된 선진국에 사는 사람들의 자살률이 오히려 높습니다. 사람이 부유할수록, 가

행복은 수치로 계량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돈‘이 행복을 결정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축구선수가 결승골을 넣었을 때, 사랑하는 사람과 포옹을 할 때뇌에서는 짜릿한 ‘엔도르핀‘ 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반면에 공원을 걸으면서 사색에 잠겨 행복감에 젖었을 때 분비되는 것은 ‘세로토닌 입니다. 자살하고, 이혼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세로토닌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감정의 굴곡이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화끈한 엔도르핀보다는 은은한세로토닌이 아닐까요?

고생하고 있을 때는 고생하는 이야기를 하지 마세요. 모두 알고있는 사실을 새삼스레 꺼낼 필요가 없잖아요. 오히려 더 힘든 마음이 들고 비참해질 뿐입니다.
하지만 지나고 나서 얘기하면 괜찮습니다.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기 때문입니다. 추억과 고통은 말하는 시점의 차이입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에서 양주 소비량이 1위입니다.

다르다는 것은 비교 대상이 되는 둘이 서로 같지 않다는 뜻이고,
그르다는 것은 어떤 일이 사리에 맞지 않다는 뜻입니다.

니다. 그래서 다른 의견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국민들을 위한다‘는 명목 아래 자기 당의 정책만 옳다고 하면 안 됩니다.

내가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남이 잘될 때 함께 기뻐하세요. 다른 사람이 잘 안될 때에는 내 마음에도 같은 괴로움과 아픔이 느껴져야합니다. 그러면 인생이 훨씬 더 윤택해질 것입니다.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조지 부시는 퇴임 후 머리를 삭발해서 화제에 오른 적이 있습니다. 백혈병을 앓고 있는 2살 된 아이의 아픔에 동참한다는 의미로 그렇게 한 것이었습니다. 부시는 전임 대통령이라는 권위를 과감히 벗어 버렸습니다. 감동을 주는 노년의 삶은 아름답습니다.

영국의 총리였던 윈스턴 처질이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졸업식 축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단 12개의 단어를 얘기하고는 축사를끝냈습니다.
"Never give up, Never give up. Never! Never! Never!
Never give up!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절대로!)"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링컨은 머리끝까지 화가 날 때마다 편지를 쓰라고 조언했습니다. 일단 자신의 현재 감정을 가감 없이 적어 내려갑니다. 그 편지를 보면 상대방은 죽어도 마땅한 존재입니다. 다 쓴 편지는 불에 태워 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새롭게 편지를 씁니다. 그러면 첫 번째 편지보다 표현이 많이 누그러져서 화를 내는 감정이 사그라진다고 합니다.
제 아내도 종종 이 방법을 씁니다. 그 자리에서 말로 했으면 서로 다투었을 것인데 편지글을 읽다 보면 저도 모르게 반성하게 됩니다. 화를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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