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머리는 우리의 능력이며 또한 태양의 양극이다. 그중에 한 가지만 신경 쓰고 있다면 절반의 행복만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살아가는 데에는 지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마음을 다스리는 자세도 필요하다. 어리석은 사람은 신분, 직위,

포괄적인 것보다 집중적인 것을 더 높이 평가하라. 완벽성은 양이 아니라 질에 있다. 탁월한 사람은 늘 드물며, 넘치는

행복한 사람과 가까이 지내라. 불행은 대부분 어리석음에대한 벌이다. 작은 악조차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그 배후에는 늘 더 큰 악이 있기 때문이다. 카드놀이에서 가장

자존심을 결코 잃지 말라. 

활동과 이성, 이성이 세심하게 숙고한 것을 활동은 신속히수행한다. 바보들은 성급하기 마련인데 왜냐하면 그들은 일을추진할 시점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부주의하게 일에 착수하기때문이다. 반면 지혜로운 사람들은 오히려 지나치게 자제하는바람에 실수를 하곤 한다. 왜냐하면 때때로 추진력이 결여되

행운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무엇이든 내일로 연기하지 않는사람은 많은 것을 성취했다. 급한 길도 물어가라는 말은 사실그거 제왕적인 구호일 따름이다.

담소를 나누는 기술을 지녀라.

표현의 기술을 지녀라.

흥분 상태에서 결코 행동하지 말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도 참, 네가 나한테 어떤 사람인데."
여전히 그 말을 기억한다. 잊지 않는다.

어린 시절을 되새길 때마다 그 이유를 찾으려 애썼다. 

원한怨恨,
누군가에게 쏟아붓기 위해 만들어진 마음.

인연이란 참 이상하다.

그 모든 희망이 다 부서지게 된다는 것을,

go away, Eleanor,
we don‘t want you any more,
not in our Hill House,
go away, Eleanor,
you can‘t stay here- Shirley Jackson, The Haunting of Hill House

whatever walked there, walked aloneShirley Jackson, The Haunting of Hill House

"되놈들은 여기서 나가라. 이 땅에서 나가. 사라져. 사라져버려!"
나가.
여기서 나가.

저런 팔자는 없지. 저런 팔자는 없어.

"그냥 운이 좋았죠."

"돈 받은 만큼 하는 건데 뭐.

시간이 지났다. .
계속 지났다.
조용해졌다.

"진실을 왜곡하지 마. 그건 못돼 처먹은 짓이야."

폭격을 당한 날, 우리는 함께 있었다.
영원한 건 없다.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악으로써 악을 보호단 말이 올을지라『장화홍련전』

I am the captain of my fate. .
Laughter is possible laughter is possiblelaughter is possible.
Shirley Jackson

그리고 보애愛,
그것은 보물처럼 사랑한다는 뜻.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렇다! 이건 원숭이 웃음이다. 얼굴에 주름을 잡아 사람의 웃음을 흉내 내고 있는 바로그 원숭이 웃음이다. 웃는 아이가 아니라 그냥

인간은 왜 하루에 3번씩이나 꼬박꼬박 밥을먹을까? 다들 참 엄숙하게도 먹고 있네. 혹시이것도 내가 모르는 인간들의 어떤 의식일까?

밥을 안 먹으면 죽는다는 말은 저에게 그저어른들의 위협으로만 들렸습니다. 인간은 먹지 않으면 죽는다. 그러니 일해서 먹고 살아야한다!

그렇다면 속은 참 편하겠네. 인간이란 어쩌면 원래 그런 건지도 몰라. 밤이 되면 그냥 다잊어버리고 쿨쿨 잠들었다가 아침이 되면 다시 새로운 기분으로 일어나는 거지. 그렇게 사는 게 가장 잘 사는 것일지도 몰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의 화살 - 작은 바이러스는 어떻게 우리의 모든 것을 바꿨는가
니컬러스 A. 크리스타키스 지음, 홍한결 옮김 / 윌북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니컬러스A 크리스타키스는 사회학자이자 의사이다.

의학, 사회학, 역학, 데이터 과학, 유전학을
넘나드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역사 서적인
듯 싶다...

신이 겨눈
전염병의 화살......







어제 기다리던 화이자백신 1차 접종했다...
별다른 부작용은 없지만 새벽 두시에 맞은 곳이 뻐근함과 약간의 통증으로 얼음 찜질하고 타이레놀을 먹으니 괜찮아졌다.

책에서 저자는 코로나의 무서운 점을 무증상 감염이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멀쩡해 보이는데 바이러스 감염된 사실을 검사를 하기 전에는 모르니
말이다.
흔히 마마라 불리는 천연두나 설사와 복통을 일으키는 콜레라는 그래서 눈에 보이는 전염병이라고 말한다...

벌써 코로나와의 전쟁 아닌 전쟁을 벌인지도 햇수로 2년이 되어 가고 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의료 기술의 발달로 백신을 최단기에 개발했다는 점이다.
물론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또 다른 숙제를 만들어 내었지만 말이다...


마스크 필수, 손씻기 잘하기, 거리두기,
정말 잘 지켜야 된다.

오늘 중,고등학교가 개학을 했다.
어린 학생들의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

어서 다 지나가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살다 보면 아무도 원하지 않는 일이 ‘국민의 뜻‘ 이라는 이름으로 현실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불가사의한 경우를 적지 않게 경험한다. 그 반대로 모

화를 낸다. 개인적으로 더없이 부드럽고 상냥한 성격의 사람들도 권력을가진 자리에 오르면 대부분 ‘진노‘ 의 대열에 합류한다. 나는 그 중요한 이

등등하지 않을 까닭이 없다. 권위주의라는 게 멀리 있지 않다. 맹목적 혹은습관적으로 윗사람의 마음읽기에 골몰하는 것, 그게 바로 권위주의의 시작이다.

"갈등이 없는 사회는 없다. 한국사회만이 유독 갈등이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현대 우리가 사는 산업사회는 갈등이 구조화 되어 있는 사회이다.
우리는 아직도 갈등‘ 에 너무 약하고 갈등의 반웅‘ 에 너무 서투르다. 무엇보다 갈등을 병리로 생각한다. 그러나 갈등은 병리가 아니라 정상이다."

정치는 더 인간다운 삶‘ 을 위해 기능할 때만 모든 것에 우선한다. 

나는 개별성 안에 보편성이 있다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거울처럼 따라하는 원숭이를 기르던 한 남자가어느 날 문득 자신이 없을 때 원숭이가 무슨 행동을 하는지 궁금해겼다.
그래서 집 밖으로 나와 키를 돌려 문을 잠그고 잠시 후에 열쇠구멍으로안을 들여다봤더니 원숭이도 자신과 똑같이 열쇠구멍에 눈을 대고 있더란다. 나에게 ‘개별성‘ 이란 바로 그 원숭이와 같은 존재다. -서문 중에서

김은성 전 국정원 차장과 그 후임인 이수일 전 국정원 차장의 검찰조사로 당시 국정원장이었던임동원과 신건은 구속되었다. 전직 두 원장의 구속영장에서 드러난 김대중 정부 시절 국정원의도청 실태는 충격적이다. 검찰은 "두 전직 원장은 대통령의 지시를 어기고 불법감청을 저질렀다"고 언급한 만큼 수사의 파장이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까지 미칠 가능성은 작지만, 불법도청파문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이

국민의 무의식은 언제나 옳다

민주사회에서는 어느 정권이 출범하는 환영받지 못한 아기 가 되는 반대세력을 가질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일상 속에서 반복적으로 정신과 상

2005년 11월,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당정협의를 갖고 자이툰 부대의 파병 연장을 정기국회 회기안에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