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자니 돈 아깝고, 그냥 살자니 속 터지고….
집주인과의 치열한 밀고 당기기 결과 "하자가 아닌 이상바꿔 줄 이유가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해도 좌절하지 말자.

부피가 큰 소품으로 시선을 돌려라

업그레이드된 디자인 벽지로 확실한 포인트를 주어라

리폼 소파와 포인트 쿠션으로스타일을 연출하라

바닥은 톤온톤 컬러의 카펫으로 가려라

갤러리 레일로 액자를 자유롭게 장식해라

6.
체리색 몰딩에는 블루컬러로 세련되게 매치하라

도배 시에는 패턴 벽지를 골라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음이 어지러운가요?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세요!

화를 낸다.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승부에 집착한다. 
인색하다. 
집중력이 없다.

거짓말을 한다. 
완고하다.
 자기중심적이다.

그렇다고 굳게 믿는다. 
변화를 두려워한다.

이런저런 고민으로 마음이 불안해지는 일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마음이 괴로울때 원인을 다른 곳에서 찾는다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자신 안에서 지우고 싶은괴로움이야말로 마음을 평온하게 하기 위한 소중한 영양원이 될 수 있으니 고민을없애려고 애쓰지 마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키고 싶은 것이 있기 때문에 화를 낸다

분노의 특징은 ‘다른 사람에게 향한다.‘는 것이다.

변명은 원가를 잃어버릴 공포에서 생긴다

그것은 정말로 소중한 것인가

숨기는 것이 있을 때 해야 할 일

의심하는 것은 매우 피곤하다

의‘는 우물쭈물하다‘와 같은 의미이다

믿음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간다

분해서 불행을 바란다.

질투심을 ‘부러움‘으로 바꾼다

언제나 계속 1등일 수는 없다.

문제 해결에서 도망가면 괴로워진다

반성은 ‘행동을 되돌아보아 평가하는 것이다.

집착은 불안에서 생긴다

모은 것은 유효하게 이용하는 편이 좋다

차례차례 흥미가 옮겨 가면 마음은 미아‘가 된다

한 가지 맛만으로는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없다.

부정적인 말이 하고 싶어지면 끝말잇기‘ 를 한다.

자긍심은 마음의 먼지도 된다.

게으름 피우면 자유가 없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습니다. 그런데 번뇌와 욕망은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번뇌는 ‘언제든지, 어떤 일이 일어나든지 간에 평온한 마음(득도의 경지)을 방해하는 마음‘ 입니다.

불교에서 번뇌는 그대로 보리(득도)로 연결된다(번뇌 즉 보리).‘
고 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모든 것에는 원인이 있어요.

평온한 마음으로 살아야 해요.

집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일시적인 마음에 집착하지 마세요

좋은 일과 나쁜 일은 연속성이 있어요.

고민을 꼭 버릴 필요는 없어요

뻔뻔하게 행동하지 마세요

경솔하게 행동하지 마세요

목표를 잊어버리지 마세요.

계속해서 갖고 싶어 하지 마세요

사람이나 생물을 다치게 하지 마세요.

불신을 마음에 두지 마세요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모든 것은 연기이다. 공이다. 내 마음의 투영이다.

선과 악은 그때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마음이 평온해지는 단계에 이른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들여다보세요

당연한 것‘을 늘리면 편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를 생각하는 것도 행동이 되는 까닭"

사막 등이 자주 등장한다. 그런데 그의 시에 등장하는 박쥐는 영원히 어둠 속에서 살아야 하는 존재이다. 그러므로 박

박쥐는 이도 저도 따르지 못한 채 ‘고독한 유령‘ 처럼 남아 있는 존재이다. 박쥐는 비둘기처럼 사랑을 속삭이지도

1. 내 목숨을 꾸며 쉬임없는 날이여

사막은 끝없이 푸른 하늘이 덮여눈물먹은 별들이 조상오는 밤

광야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이 마을 전설이 주절이주절이 열리고먼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황혼아 네 부드러운 손을 힘껏 내밀라내 뜨거운 입술을 맘대로 맞추어보련다.
그리고 네 품안에 안긴 모든 것에나의 입술을 보내게 해다오

이러매 눈 감아 생각해 볼밖에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

목숨이란 마치 깨여진 배쪼각

희미한 별 그림자를 씹어 노외는 동안자줏빛 안개 가벼운 명모같이 나려씨운다

내여달리고 저운 마음이련마는바람 씻은 듯 다시 명상想하는 눈동자

슬픔도 자랑도 집어삼키는 검은 꿈파이프엔 조용히 타오르는 꽃불도 향기론데

연기는 돛대처럼 날려 항구에 들고옛날의 들창마다 눈동자엔 짜운 소금이 저려

검은 그림자 쓸쓸하면마침내 호수속 깊이 거꾸러져참아 바람도 흔들진 못해라

한 바다 복판 용솟음 치는 곳바람결 따라 타오르는 꽃성城에는나비처럼 취醉하는 회상想의 무리들아오늘 내 여기서 너를 불러 보노라

시냇가 버드나무 이따금 흐느적거립니다.

빌딩의 피뢰침에 아지랭이 걸려서 헐덕거립니다.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한 개의 별을 가지는 건 한 개의 지구를 갖는 것

낡은 그물은 바다를 얽고바다는 대륙을 푸른 보로 싼다여기 바다의 음모課가 서리어 있다.

남생이 등같이 외로운 이 서 밤을

강바닥에 깔여 있다가갈대꽃 하얀우를 스처서

젊은 과부의 뺨도 히든날대밭에 벌레소릴 갓구어 코

승천하는 꿈을 길러 준 열수水
목이 째지라 울어예가도

띄엄띄엄 보이는 그림 조각은앞밭에 보리밭에 말매나물 캐러 간가시내는 가시내와 종달새 소리에 반해빈 바구니 차고 오긴 너무도 부끄러워술레짠 두 뺨 위에 모매꽃이 피었고,

벽에 서려 성애 끼는 한겨울 밤은동리의 밀고자인 강물조차 얼붙는다

흩으러진 갈기
후줄근한 눈
밤송이 같은 털
오! 먼 길에 지친 말이여!

천석石 좋은 곳을 택하여
서로 즐겨서 서울에 같이 있더라

슬기로운 시정詩情이 다 한창인데
북두성은 돌고 달은 난간에 가득하다.
하늘 끝 만리 뜻을 아는 이 있으니
오랜 돌 맑은 안개가 나로 하여금 차게 하더라

지내온 한 세상 느낌이 많을 텐데
멀리 고향산이 꿈에 자주 오더라

거미줄만 발목에 걸린다 해도
쇠사슬을 잡아맨 듯 무거워졌다.

소낙비가 지나가고 무지개가 서는 곳엔 맑은 시냇물이 흘렀다. 계류溪流를 따라 올라가면 자운영이 들로 하

꿈은 유쾌한 것, 영원한 것이기도 하다.

갈대 우거진 가을 물가에찬 이슬 맺어 무서리 치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