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번 긍정적으로 말했을 뿐인데좋은 일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찾아왔다!"

우리가 행복해지는 비결은그리 멀리 있지 않다.

한 가지 더 흥미로운 점을 덧붙이자면 매캔 교수는 ‘해피 트위터일수록 부자가 될 확률 또한 높아진다는 사실을 밝혀내기도했다. 긍정적인 말에는 이처럼 좋은 결과만을 불러오는 불가사의한 힘이 깃들어 있다.

뭔가 곤란한 일이 생기더라도 ‘일단 웃어야지!‘라고 의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아무리 흥미가 없는 일이어도 "와, 이거 재밌네!" 하고 소리 내어 말하는 방법도 좋다. 이런 식으로 웃기 훈련을 하다 보면 결국 하루하루가 즐거움으로 가득 찬다.

"좋아, 일단 일어나기만 하면 돼! 웃차!"

느릿느릿한 걸음걸이로는 기분도 처지기 쉽다. 늘 회사에 가기 싫다‘는 말을 달고 사는 사람은 걸음걸이를 봐도 어딘가 기운이 없어 보인다. 앞으로는 일부러라도 더욱 성큼성큼 활기차게걸어보자. 걸음걸이에 따라서 얼마든지 기분도 적극적으로 바뀌는 법이다.

"이제 부정적인 생각은 그만!"

진다면 아주 잠깐씩 사소한 일탈을 자신에게 선물해보자. 성실하고 올바른 삶을 당연히 지향해야 하겠지만 과유불급이라는말처럼 지나치게 경직된 삶은 행복할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해야할 것이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신나고 즐거워지는 대상을 일부러 찾아내고 바라보는 습관을 들이면 비관적인 성격도 얼마든지 바꿀수 있다.

또박또박 쓴 글씨가
게으름을 물리친다

가끔은 나를 위한
보상이 필요하다.

남 잡이가 제 잡이‘라는 속담이 있다. 남을 해하려다가 오히려 자신이 당하게 된다는 의미다. 그러니 타인뿐만 아니라 자신에게까지 해를 끼칠 수 있는 험담은 애초에 입에 올리지 않도록항상 조심하도록 하자.

친절은 베풀수록되돌려받는 것

말투 때문에 손해 보는 사람 vs. 말투 덕분에 잘되는 사람

SNS에 매일 긍정적인 글을 올리면 부자 될 확률이 높아진다.

기분이 아무리 안 좋아도 긍정적으로 말하면 감정도 따라서 바뀐다.

• 몸이 아플 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빨리 회복된다.

‘나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라고 최면을 걸면 훌륭한 연주를 하게 된다.

매일 긍정적인 일기를 쓰는 사람이 더 건강하게 오래 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신을 갈고닦아 주위 사람을 편안하게수기안인修己安人(14.45/393)

나는 사줄 사람을 기다린다.
아대가자我待賈者(09.13/223)

내가 좋아하는 길을 가리라종오소호從吾所好(07.12/163)

문상한 날 노래 부르지 않는다.

몰라서 성내지 않으면 길을 터주지 않는다.
들분들계不不(07.08/159)

기본이 서면 길이 생긴다.
본림 도생 本立道生 (01.02/002)

세상 사람이 모두 나의 형제자매다사해 형제四海兄弟(12.05/299)

잘살고 거들먹거리지 않도록부이 무고富而無驕(01.15/015)

궁지에 몰리고도 배우지 않는다면곤이불학困而不學(16.09/446)

산을 다 쌓는 것은 한 삼태기의 흙에 달려 있다.
위산일퀘為一(09.19/229)

처음과 끝, 하나로 꿰뚫다일이관지一以貫之(15.03/398)


댓글(3)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니데이 2021-09-22 20: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이 추석 연휴 마지막날이예요.
이번 연휴 날씨도 좋고, 좋은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명절연휴 잘 보내셨나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2021-09-22 21: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9-22 21: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늘 푸르른 소나무와 잣나무처럼 변함없이

맹수가 우리를 뛰쳐나가게 하다

하는 말을 듣고 하는 짓을 봐야

지나치나 미치지 못하나 그게 그것

를먼 길 가려다가 진창길 만날까봐

의-진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고

자공에게 운명은 도전의 대상일 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고 더 아름다울수 없게진선진미 基善基美 (03.25/065)

치우치지 않게 중심을 잡다

하늘이 무슨 말을 하는가

나는 이제 자네(들)보다 못하네오들여야吾吧 (05.09/101)

천년 만 년 뒤 어떻게 될지 모를까백세가지 百世可知(02.23/039)

널리 베풀고 힘겨운 삶을 함께 풀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싹을 틔워도 꽃을 피우지 못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 인생의 굽이길에서 공자를 만나다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1
신정근 지음 / 21세기북스 / 2011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오십이 넘어서 다시 읽는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삶을 살아가다 보면 여러가지 꼭 필요한
것들이 있다.
첫번째로 제일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먹는 일이 아닐까 싶다.
그 다음으로 자고 입는 문제가 해결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그 다음으로 우리네 인생을 향기가 나도록 가꾸어야 한다고 한다!
인생은 의미의 꽃을 피울 필요가 있다고 말이다.
음식도 맛이 있어야 먹듯이
인생에도 의미라는 맛이 있어야 함께 이야기를 나눌 만하다....


내일이 추석이다!
못 사는 시절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고 했다.
곡식과 과일들이 풍성 했기 때문이리라!
요즘은 밥 먹었냐?는 인사가 무색하다.
못 먹던 시절 우리네 인사는 식사 하셨냐?가
아니었던가...

아침으로 밥 보다는 빵을 선호하는 MZ세대들...

다름을 인정해 주어야 한다.
그들은 그것이 시간적으로 이득이고 속도 편하다고 하니까 말이다....

이제는 더 이상 옛 것을 강요하는 꼰대는 되지 말아야 겠다....

새벽에 찍은 북두칠성~~~~~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