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이해, 공감의 공통점은 나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가슴, 그래서 나를 가장 나답게 만들어 주는 마음이다.
영적 추구의 출발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새로운 세계에 살고 있지만 우리 자신이 얼마나 오래된영혼인지 모른다. 영혼을 돌본다는 것은 자신의 내적 삶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영혼을 가진 육체가 아니라 육체를 가진 영혼임을 아는 것이다.
추구의 여정에는 두 가지 잘못밖에 없다. 하나는 시작조차 하지 않는것이고, 또 하나는 끝까지 가지 않는 것이다. 어떤 길을 가든 그 길과하나가 되라 길 자체가 되기 전에는 그 길을 따라 여행할 수 없기
모든 일은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일어나며, 모든 만남에는 의미가 있다.
"두 사람이 있으면, 사물을 바라보는 두 가지 방식이 있게 된다. 60억의 사람이 있으면 60억 개의 세상이 있다."
누군가를 안다는 것은 그 사람을 잘 모른다는 것과 동의어일때가 많다. 누군가를 안다고 믿지만, 그 사람에 대한 나의 생각과
신이 배치해 둔 표식들에 귀를 기울이라. 그러면 길을 발견할 것이다.
이상적인 작업 환경을 기다리는 사람은 아무것도 탄생시키지못할 것이다. 지금 이 글도 나는 수십 명이 오르내리는 동네 빵집
모든 것 속에 당신이 있으나 그 어떤 것도 당신과 같지 않네
손금을 보려고 하지 말라손이 없는 자에게도 행운이 찾아올지니
"인생은 폭풍우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가 아니라빗속에서 어떻게 춤을 추는가이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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