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바뀌면 욕망도 바뀐다.

때론 우연한 계기가 세상을 바꾸는 단서를 준다.

유독 2000년대 이후 세계적인 신종 전염병이 자주 보인다.

일상에서의 언컨택트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게 될 때!

비즈니스에서의 언컨택트

기회와 위기가 치열하게 다투는 과도기!

공동체에서의 언컨택트


 더 심화된 그들만의 리그와 양극화!

연구 결과, 서로의 주먹을 가볍게 맞대듯 치는 피스트 범프는 악수보다 세균 전염 정도가 1/20에 불과했다. 아주 짧은 순간 손뼉을 마주치는하이파이브는 악수보다 1/2 정도였다. 

LG그룹은 코로나19가 한창 이슈이던 2020년 3월 초, 본사인 LG트윈타워(서울 여의도) 구내 사원식당 테이블에 가림막을 설치했다. 

한국의 직장 문화 중 함께 밥을 먹는 것은 중요한 문화였다.

한국인에게 혼밥은 처음엔 부정적인 단어였다

전 세계로 확산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첫째, ‘친밀한 거리 Intimate Distance‘는 0~45cm 거리의 공간인데, 여기에들어올 수 있는 건 연인, 가족이다. 손만 뻗으면 닿을 정도이기 때문에

둘째, 개인적 거리 Personal Distance‘는 46~120cm 거리의 공간으로, 친구나 가까운 지인이 들어올 수 있다. ‘친밀한 거리‘보다는 멀지만, 언제든

코로나19 때문에 한국 사회가 마스크 광풍을 겪었다. 가격도 폭등하고 사재기에 품귀, 배급제까지 나타났다. 한국 사회가 언제 이렇게 마스크를 갈망해본 적이 있던가? 구글 트렌드에서 2015년 3월 첫째주부터11

친절하게 설명하는 게 서비스가 아니라 아예 말 걸지 않는 게 서비스가 된 건 관계에 따른 스트레스 때문이다. 낯선 사람과의 관계가 불편한사람들이 많아졌다. SNS로 사람과 관계를 맺고 메신저나 문자로 소통하

현금 없는 사회를 지향하는 대표적인 국가가 스웨덴이다.

코로나19 같은 바이러스성 전염병에 걸린다는 것은 누구의 잘못일까? 감염자의 잘못인가? 아니다. 감염자는 그냥 누군가를 만났을 뿐이고, 어딘가를 갔을 뿐이다. 자신이 감염자인 걸 알면서도 돌아다닌 소수를 제외하고, 다수의 일반 감염자는 그냥 컨택트 사회에서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을 했던 것뿐이다. 감염된 사람과 안 된 사람의 차이는 단지 자신

2015년 4월, 빌 게이츠가 TED 강연 "Bill Gates: The next outbreak?
Were not ready"에서 "앞으로 몇십 년간 만약 무언가가 1천만 명 넘는사람들을 죽인다면 그건 아마도 전쟁이 아니라 매우 전염성 강한 바이러스일 겁니다. 인류는 핵 억제에 막대한 돈을 투자했지만, 전염병을 멈

재택 원격근무는 삶의 방식 자체가 바뀌는 일이다.

최소화하고 생산 차질 없는 환경을 모색할 수밖에 없다. 공장에서 자동화와 로봇 설비가 들어오는 것은 일자리를 줄이는 결과도 초래하기 때문에 민감한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코로나19 라는 강력한 명분은 저항을이기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LS산전의 청주공장은 스마트 팩토리 모범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e스포츠 시장이 더 커질 또 하나의 이유

언컨택트를 만난 의료 산업 : 비대면 진료와 원격의료

기술적 진화가 만든 편의를 의료 환경에 적용한 것이 바로 원격진료다.

도미노가 이어지듯 산업은 연결된다.

결국 자동차 회사는 차를 팔기보단 모빌리티 서비스를 팔아야 한다.

언컨택트 사회의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끼리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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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폐가 가지 않도록
행동하지.

네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

대학생활은
기본적으로
운동 부족

몸을 움직이면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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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8억을 포기하는 순간,
그와는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이 밀려왔다"

사교육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태도는 다분히 이중적이다. 내가 목격한 사례로서 서울대 사범대 모 교수의 경우, 공식 석상에서는사교육을 비판하면서도 자기 자식의 진학을 위해서는 유명 강사를찾아 상담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이러한 사례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교육에 대한 평균적인 태도를 잘 보여주는 것이다. 

나 나의 마음의 병‘은 ‘돈‘ 으로 고쳐질 성질의 것이 아니었다.

대치동 vs 압구정동 - 똑같은 강남이 아니다

강남은 남부와 북부로 나뉜다. 압구정동 · 청담동을중심으로 하는 한강변의 강남 북부지역은 ‘자수성가형‘ 또는 ‘상속형‘ 부자들이 많다. 반면 대치동 · 도곡동 · 개포동을 중심으로 하는양재천변의 강남 남부지역은 ‘전문가형 부자들이 많고, 대체로 자기 세대에 성공한 사람들이다. 

또 하나 대치동식 자녀교육의 문제는 ‘전문직 이 되는 것을 지상과제처럼 생각한다는 것이다. 모든 학생이 모범생이 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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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모든 것입니다.

서 따로 인생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우리가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고, 손으로 만지고, 코로 냄새 맡고, 혀로 맛보고, 일상적인 경험, 바로이것이 인생의 전부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구절을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은 인과관계의 고리다. 오늘의 불경기와 불황은 결코 우연한 현상이 아니다.

모든 것은 되어진 것이 아니라 되어 가는 과정 속에 있다. 이미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앞으로 이루어지려는그 과정이다. 

죽음에 이르는 병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절망이 곧 우리를 죽음에 이르게 한다.

믿었던 도끼에 발을 찍히는 배신감마저 느껴국가기관과 정치인들에 대한 불신과 환멸 

비리와 부정 앞에 아무도 책임질 사람이 없는 기이한 현실이다. 모두가 ‘그건 너, 그건 너, 바로 너 때문이야라고만 발뺌을 하고 있다.

바람은 왜 부는가. 어디서 와서 또 어디로 가는가. 기압의 변화로 인해서 일어나는 대기의 흐름인 바람은움직임으로써 살아 있는 기능을 한다. 움직임이 없으면 그건 바람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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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지의 죽음은 곧 우리들 자신의 한 부분의 죽음을 뜻한다. 그리고 우리들 차례에 대한 예행연습이며 현재의 삶에 대한 반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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