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팀은 없다. 나쁜 리더가 있을 뿐이다

다름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우리가 진실이라고 받아들이는 가정이때로 우리를 한계 짓는다

사람들은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일 뿐이다

4. 결국 시스템을 바꾸지 않은 채, 그 시스템 내에 있는 사람들의 능력이나 자발성,
윤리성이니 한국의 국민성에 대해 백날 이야기해봤자 변하지 않는다. 한국의 국민이

3. 성공에 이르는 길은 다양하다. 구글의 문화와 아마존의 문화와 애플의 문화와 알리바바의 문화와 삼성의 문화가 다르다. 무엇이 반드시 성공하는 문화라고, 무엇이 더좋은 문화라고 단정할 수 없다. 직원이 행복한 회사가 망하는 경우도 많고, 고객을 우선으로 하는 기업이 망하는 경우도 많다. 단지, 어떤 문화든 분명한 ‘철학‘에 기반할필요가 있다. 물론, 시대의 조류에 따라 변화할 필요는 있다.

좋은 회사란 남들이 좋다고 하는 회사가 아니라 자신의 가치에 맞는 회사이다.

착한 리더는 호구가 될 수도 있다

세상이 ‘선의‘와 ‘자비‘로만 돌아간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전문가는 자신이 움직이고,
리더는 타인을 움직인다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할 용기

내가 말하지 않으면 리더도 나를 잘 모른다

비효율이 효과적일 때가 있다

지휘자는 소리를 내지 않는다

사람에게서 해결책을 찾으려 하지 마라

있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창문을 열면 파리도 들어온다

나답게 산다는 것은?
좋은 사람으로 사는 것을 포기함

너무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

7) 결국 더 많이 시도하고,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감사하고, 더 많이 맛보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기뻐하고, 더 많이 여행하고, 더 많이 용서하고, 더 많은 사람들을도울 때 행복해진다.

너무 잘 될 때 조심하라

결핍이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부란 자유와 독립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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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각박해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는 세상에서 혼자가 아닌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대표님의 글 통해서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성장하고 성공을 맛보기도 하고 더욱 성숙한 삶을 위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Woosung Choi

있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더 많이 행동하면 더 행복해진다

I. 조금은 빈둥거려도 괜찮다

착한 척 하다보니 착하게 되었다

삶은 그 자체가 선물, 소소한 행복

- 내게 주어진 인생은 선물이다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만드는 것은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또한 그런 사람은 절대 그 일만 계속하지 않는다.
더 큰일을 하게 되며, 그렇게 일하는 것이 몸에 익어더 큰일을 맡거나 자기 사업을 해도 역시 비범하게 한다"

7. 워런 버핏의 순자산은 845억 달러에 달한다. 그런데 그 분 조차도 이중 842억 달러는 50세 이후 축적된 것이라 한다. 만일 그가 50세에 은퇴해서 골프나 치고 손주와시간을 보냈다면? 아마 그저 그런 부자 정도에 그쳤을 것이다.

성공의 가장 큰 적은 실패가 아닌 지루함

7. 가장 효과적이며 효율적인 길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그냥 있는 그대로 모습을 드러내어 피드백을 받거나 진단, 도움을 받는 것이다. 미루지 말고 그냥 하라. 잘한 뒤에상사나 멘토나 코치나 도움받을 사람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다. 잘하기 위해 찾아가는것이다. 미리 잘 하려고 애쓰지 마라. 내가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 고수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도움받기 위해 찾아가는 것이다.

9. 법칙2. 대체하기 어려운 희소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3. 한 분야의 오랜 학습은 이것저것 잘하는 천재를 이긴다.

그런데 공통점은 ‘한 분야‘에 미쳤다는 것이다.

6. 열심히 주거나 많이 준다고 상대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7. 블랙스톤 창업자인 슈워츠먼도 이렇게 말한다. "어떤 사람이든 자기가 안고 있는문제에 가장 큰 관심을 기울인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이 어떤 문제와 씨름하는지 생각하고 그에게 도움이 될만한 아이디어를 떠올리려고 노력하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면 나의 문제가 해결된다"

평범해도 비범해지는 법

2.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커리어의 80%는예기치 않은 우연으로 결정된다

바쁜 사람은 항상 바쁘다

무언가 처음 배울 때어떤 선생님을 찾아야 할까?

3. 세계적인 제자들을 키운 초기 선생님들의 특징은, 학습 내용을 잘 가르치는 것보다 그들이 배우는 피아노, 테니스, 수영 자체를 좋아하도록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원하고 필요한 사람들이 있는 공간에 자신을 던져라. 세미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

1) 다들 할 수 있는데 나도 잘하는 일,
2) 나만 할 수 있고 내가 잘하는 일.
3) 다들 할 수 있는데 나는 못하는 일.
4) 나만 할 수 있는데 내가 못하는 일.

강렬한 호기심,
그리고 지속하는 힘이 천재를 이긴다

효과적으로 배우는 방법은 페이비효율적으로 배우는 것이다

‘처음부터 제대로‘가
‘민첩함‘의 발목을 잡는다

‘짧게라도 여러 번‘ 전략

꼰대들의 말도 들을 필요가 있다

하워드 슐츠는 이태리 카페를 방문한첫 번째 사람이 아니었다

피드백을 회피하지 말자

‘정보 습득‘이 아닌 ‘기법과 훈련‘에돈과 시간을 투자하라

포기해도 좋다

약점이 강점이 된다

전문가일수록 자신의 영역에서의일상이 피곤하고 까칠하다

가장 나쁜 핑계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당신의 재능이 최고의 재산이다

또라이를 떠나보내야 하는 이유

새로운 일을 꺼리고 저항하는 이유는싫어서가 아니라 몰라서이다

리더가 되기 전까지는 자신을 성장시키지만,
리더가 된 후에는 타인을 성장시킨다

Learn it all은 Know it all을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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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습기찬 방, 곰팡이에 얼룩지고 쥐오줌으로 축 늘어진천장과 벽, 나일론 장판지를 들어올리면 김이 무럭무럭 솟아오르는 물이 질펀한 방바닥―그것이 내가 기억하는 우리들의 방들이었다.

허술하게 지은 건물이라 연탄 가스가 지독했고

"술 안 마시고 우째 내가 여기까지 오겠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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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끝내는 힘 - 세계 최고의 행동과학자가 18년 연구 끝에 밝혀낸 목표 달성의 과학
아옐릿 피시배크 지음, 김은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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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아옐릿 피시배크는 미국 시카고대 부스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과 행동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꼭 필요한 한가지는 무엇일까?
저자는 스스로를 독려하고 초심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동기부여하는 기술을
꼽는다...
동기부여 전략은 개인의 상황이나 관점 차이에 따라 달라진다.
여러분이라면 물이 반쯤 담겨져 있는 컵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동기 과학에 따르면 물이 반쯤 찼다고 생각
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자신이 이룬 일을
떠올릴 때 추진력을 얻고, 반대로 반쯤 비어
있다고 보는 사람은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생각할 때 더욱 힘을 낸다고 한다....
이처럼 사람마다 효과적인 동기부여 방법이
다르며 이를 적절히 활용할 필요가 있다...







물이 반쯤 담긴 컵 이야기가 나오니, 떠오르는 이야기가 또 있다.
긍정적인 사람은 물이 아직 반이나 남았다고 하고 부정적인 사람은 물이 반 밖에 안 남았다고 한다는 이야기 말이다...

어떤 현상을 두고 바라보는 시각이 다를 수
있는 것이 어쩌면 자연스러운 것이 아닐까?

다름을 인정해야지 다름을 틀렸다고 하면
안되겠다....나부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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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 있지요.


"당신은 어떻습니까? 지금 마음이 어떤지 잘 알고 있나요?

숨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스러우며 편안하고 고르게쉬는 것입니다.

알아차리기

‘그냥 바라보기만 하는 것이 필요해요.

"지금 뭘 하고 있나요?"

깨어있기

"마음의 눈을 뜨고"

좋은 감정이든 나쁜 감정이든 자세히 관찰합니다.

빠져 있을 때엔 바로 알아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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