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인을 위한 심리학 수업 - 오늘도 나를 숨기고 외향인인 척 살아가는 내향형 인간의 해방일지, 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최재훈 지음 / 미래의창 / 2022년 11월
평점 :
절판


흔히 ‘I형 인간‘이라든지 ‘내향인‘이라고 하면
왠지 모르게 사회생활을 버거워하고 어려움
을 겪을 것만 같은 선입견이 존재한다....
그래서 이런 오해를 피하려고 ‘외향인 가면‘을 쓰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다고 저자
최재훈은 말한다.
10여 년간 심리학 블로그를 통하여 소통한
저자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설명한다.
‘나다움‘을 자주 잃는 내향인에게 진정한
성격과 성향을 먼저 파악하고, 그에 알맞은
삶을 꾸릴 수 있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우리 때는 그랬다...
공부를 잘 해도 발표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친구가 있었고,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토론
수업도 전무했으니...
요즘 아이들은 분명히 다르다.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르다.
자기 주장이 강하고 말을 잘 하는 아이들이
많다...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일선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친구는 이런 점이 장점보다는 단점이 있다고 말을 한다.
˝말이 행동과 다르다˝는 것을 예를 들었다.
물론 그것은 그 친구의 사적인 견해이리라!


사례는 그 친구의 말이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토론수업이 더 활발
해져야 하고 더불어 경청하는 습관도 학교라는 울타리에서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더이상 내향인이라고 부끄러워 하거나,
움추리지 말자...
경험으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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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3병이 주량이라고 우긴다."10

"역시 화장발."

든든한내편

할머니는 항상 내편이었다.

정채봉의 시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을 아는가. 아주 오래 전
"하늘에 가 계신 엄마가 하루 휴가를 얻어 오신다면・・・ 엄마! 하고 소리 내어 불러보고 숨겨놓은 세상사 중 딱 한가지 억울했던그 일을 일러바치고 엉엉 울겠다"는 구절에 나도 따라 엉엉 운

영어가 중요하다고…?
나는 그때 알았어야 했다. 우리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영어가아니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그런데 그때는 몰랐다. 얼마나 더 많이 영어공부를 시켜야 할지만궁리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학교 장학금, 아빠 장학금

의사는 훌륭해야 한다

할머니와 엄마 그리고 딸

나는 이렇게 확실하게 못하는 게 있다는 것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확실하게 잘하지 못하고 그래서 접근조차 할 수 없는 분야가 있다는 것은, 살아가면서 어떤 선택을 할 때 버려야할 확실한 카드가 있으니 나쁘지 않다. 그래도 내 새끼들에게는 ‘음악을

엄마에게만 들리는 소리

모든 일에는 멈춤이 있더라

내가 경험한 감투 중에서 가장 큰 것은 ‘학부모 회장‘이다. 아들이 학생회장이면 그 어미는 자동적으로 맡게 되는 감투다. 아들

뽀송뽀송한 수건과 주부의 함수관계

치매로 당신 손으로 기른 손주마저 알아보지 못하게 된 어머님을 요양원으로 모시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가족들의 가슴앓이는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겠는가. 식사 조절이 어려워 다리가 퉁퉁 부었다는 이야기에, 뚝 떨어져 사는 막내인 우리는 병어리 냉가슴 앓듯 할 뿐이었다. 여하튼 사남매가 모여서 가족회의를 하고 내린 어려운 결정이었다.

사진 한 장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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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는 꼭 이루고 싶은 자신과의 약속이다.

존 고다드는 "꿈은 머리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고손으로 적고 발로 실천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가슴으로 느끼는 것을 어떻게 실행에 옮기느냐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하루 1시간운동하는 습관을 가지자

체력을 키울 수 있는 약은 오직 운동이다.

그 어떤 운동보다 효과적인 운동은 걷기다

다 큰 자식은가급적 빨리 독립시켜라

‘자식이 편한 것만 바라지 말라‘, ‘집안일을 시키지도 않고 온실 속의 화초처럼 귀하게만 키운다‘, ‘과보호는 자식을 점점 더 부모에게의존하도록 만든다‘, ‘자녀가 스스로 먹고살 기반을 마련하도록 고생하는 것도 지켜볼 수 있는 강인한 사랑을 해야 한다‘라고 말이다.

모든 것을 스스로 개척해나갈 수 있도록 한 발짝 물러나서 지켜보거나 모른 척하는 것도 지혜다.

시작하기에너무 늦은 나이는 없다

자신의 가능성을 스스로 닫지 않고 열어둔다면 누구나 언제든지예쁜 꽃을 피울 수 있다. 무언가를 시도한다고 해서 모든 것을 다 이룰 수는 없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때보다는 뭐라도 이루게 될 확률이 높아지는 건 당연하다.

몰입한다는 것은 숨은 능력과 천재성을 깨우는 것이다. 

삶의 길을 잃을 때마다 펼쳐보면 좋은 오프라 윈프리의 열 가지 조언을 알려주고자 한다.
1. 나로 살겠다고 선택하라
2. 매순간 성장하라
3. 내 안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라
4. 자기 의심을 넘어서라
5. 의도에 따라 행동하라
6. 흐름에 맡겨라
7. 다음 단계로 나아가라
8. 알려주고 나누어라
9. 자기존중감이라는 보상을 받아라
10. 언제나 되돌아갈 수 있다는 걸 기억하라

착한 사람들은 어디를 가도 이용당하는 경우가 많다.

‘나를 사랑하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듯 나를 사랑하라!"

영국의 정치가였던 체스터필드 경은 이렇게 말했다. "상대방을 가르치려 들지 말라. 상대방이 모르는 것이라면 아는 것을 내색하지 마라. 상대방보다 현명해지도록 노력하라. 그러나 자기의 현명함을 상대방이 눈치채도록 해서는 안 된다."

오늘을 황금보다더 귀하게 써라

야기들이다. 죽음을 앞두고 가장 많이 하는 다섯 가지 후회는 다음과같다고 한다.
1.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2. 내가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 않았더라면.…
3. 내 감정을 표현할 용기가 있었더라면…4.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냈더라면…5. 나 자신에게 더 많은 행복을 허락했더라면…

핑계 대지 말고그냥 도전하라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의 마음으로, 큰 욕심을 버려야 한다.

몸은 늙더라고마음은 젊음을 유지하라

인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노력하라

지금,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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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진 자는 그 정신이 늙지 않으며 언제나 젊다.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인생의 참 의미는 성장에 있다.
L

옛날에는 사람들이 노인을 공경하고 노인의 말을 잘 귀담아들었다.
‘노인이란, 오래된 지혜를 가진 현명한 생각의 소유자다‘라고 존경했으며, 집안의 제일 큰어른들은 항상 "늙은이의 말은 잘 들어라, 헛되게 밥을 먹지는 않는다"라고도 했다. 예전에는 노인의 말에 설득력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옛날에 사람이 일할 때는 ‘지혜‘가 숙련으로 축적되고 선대부터 차세대로 계승되었다. 그래서 젊은이들에게도 존경받으면서 살았다. 그러나 지금은 AI 시대다.

어떤 삶이 가장 행복한 삶일까? 어떻게 나이를 먹어야 할까? 그

삶의 최후까지품위를 유지하자

호스피스에 들어간 환자들은 처음으로 자신이 환자가 아닌 존엄한
‘인간‘으로서 대접받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 우리는 존엄한 인간이다.

인간의 ‘품위 있는 죽음‘은 삶만큼 중요하다.

정해진 법칙에 맞춰 살아가야 하는 올바른 길은 없다.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삶이 있다.

자식의 인생에 크게 간섭하는 것은 자녀를 망친다.

부모는 자식이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방향성만 제시하면 된다.

이렇게 마음을 비우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다 보면, 자신의 의식이더 성장해가는 것을 알 수 있다.

내 뜻대로 안 되는 것이 인생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정답은 없다. 실수한 것은 실수한 대로 그 나름의 방식을 찾아가는 것이 삶이다. 상처를 받아도 삶은 계속된다.

될 때보다 안 될때가 훨씬 더 많다.

어려운 환경습은 참 행복해 보인다.
속에서도 희망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의 모

사람의 소유욕에는 한계가 정해지지 않았다

꿈을 가지는 순간, 인생이 달라진다고 한다.

"하루하루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즐겁기 때문에 돈을 버는 것은 아직 중요하지 않다."
"머릿속으로 그렸던 생각을 옮기는 것만으로도 가치 있고 소중한일이다."

인생의 절반을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라

100세 시대에는 인생을 25년씩 네 단계로 나눈다. 0~25세까지가성장기, 50세까지 활성기, 75살까지 완숙기, 황금기, 100세까지가 자유기라고 한다. 사회를 움직이는 중심층이 되는 50대는 활발히 일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중년부터 노년들까지 피부로 와 닿을 만큼심하다고 걱정하고 있다. 주변을 보면 정년퇴직 후 경비 일을 하거나작은 직장이라도 들어가서 많지는 않지만, 평균 150~200만 원까지월급을 받으면서 일하는 분들도 있다. 그분들은 얼굴에 생기가 돌고집에서도 가장 대접을 받으면서 살고 있다. 노년에도 건강해 일할 수있을 때까지 일한다는 것은 축복이다.

"뭐가 그렇게 바빠유" 이 한마디로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이가 있다. 소리꾼 장사익(66세)이다. 45세까지 열다섯 개 직업을 전전하다 열여섯 번째 택한 직업이 소리꾼이었다.

독서 습관을가져보자

독서가 주는 가치는 다른 도구로 대체 불가능하다.

"우리는 우리가 읽는 것으로 만들어진다"라는 말이 있다.

손자, 손녀를 키우며늙지 마라

오십 넘어서 하는공부가 가장 값지다

지금 당장취미 생활을 가져보자

그리고 책을 써야 하는 다섯 가지 이유에 대해서 알려주었다.
첫째, 책은 최고의 소개서다. 언론 인터뷰보다 더 영향력이 크다.
둘째, 사회적 영향력이 크다. 대중을 대상으로 책을 출간하게 되면세상에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다.
셋째, 전문가의 자격증이다. 책을 출간하는 순간, 자신의 분야에서전문가로 인정받게 된다.
넷째, 미래가 달라진다. 가슴이 뛰기 시작하고 생활에 활력이 생긴다. 다양한 기회들이 생긴다.
다섯째, 사회에 공헌하는 일이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책에 담는다면 그 책을 읽은 사람들의 인생이 달라진다고 한다.
이처럼 책 쓰기는 운명을 바꾸는 자기 혁명이다. 평범한 사람일수록 책을 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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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책임지는 자 없고 벌받은 자 없는 그들에게 푼돈얻어낸, 청풍당상의 그야말로 더럽혀지지 않았던 양반들, 차라리 그것은 희극이다. 혹자는 말하리라. 그 푼돈도 우리 발전의 밑천이 되었노라고. 그러나 자[R]로는 잴 수 없고 저울로도 달 수 없는 가치도 있다. 그 가치로 인하여 우리는 인간

생각해 보면 개인의 사고를 그토록 붙들어 맨 일본의 국가권력은 놀랍다. 그것도 장구하게 유지해 왔다는 것이 더욱 놀랍고 유례없는 일이다. 그러나 바로 그러했기 때문에 기능과세기(細技)가 우수하면서도 일본은 항상 남의 틀과 본을 훔쳐오거나 얻어 와서 갈고 닦고 할밖에 없었다. 본과 틀이 없는나라, 그들의 정치 이념은 창조의 활력이 위축된 민족을 만들

왕권 확립을 위하여 왕실 미화는 필수 조건이며 따라서 날조와 삭제, 표절은 불가피한 일이다. 신화란 어느 곳에서든세월따라서 삭제되고 날조하고 표절되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해서 옛날 우리네 할머니들은 이야기는 거짓말이요 노래는 참말이라 했던 것이다. 어떤 민족이든 그 기원에 신화 없는 민족은 없다.

여유작작하다사람 사는 언저리 아니면 못 사는 주제에사람의 눈치쯤 아랑곳없이정거장 둘레를 어슬렁거리다가도지갑을 줍듯 먹이만 보면스윽 달아난다.

그림장이 이중섭은 일본에서 돌아오는 길에민둥산 붉은 흙을 비행기에서 내다보고서눈물이 나더라고 말했지만(중략)부산 영주동 까치집이 내다보이는 우리 집에 와서도 그랬고정릉 골짜기 까치집이 있는 하숙집에서도 그랬듯이까치만 쳐다보면 늘 그는 입을 반푼이처럼 헤벌레하고 있었것다.

일본 사람들이 내어놓고 울음보를 터뜨리는 일이 없는 것은까마귀가 대신 다 울어줘서 그런 건 아닌지 몰라관동대진재 45년의 패망 이후일본 사람들이 늘 속이 거북하다는 것은제대로 한번 울어본 적이 없어선지도 몰라「까마귀에 쫓겨 온 이중섭(李仲燮)」

어느 신문이었던가 일본인의 저축열에 대한 기사를 읽은적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저축에 관하여 포상하기도 했던모양인데 그 기사를 읽은 느낌은 저금통장을 위하여 태어난것 같았다. 사람은 결코 저금통장의 숫자를 위해태어난 것은 아니며 살기 위해 태어났고 사는 데 필요하기 때문에 저금통장이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왕왕 그런 착각에 빠지는 수가있는 것 같다.

"나는 반일 작가입니다"

진실의 상자 못 여는 일본

일본인은 집단적 심리에의 경향이 짙다. 그것은 집단에 대한 복종을 뜻하며, 따라서 권력에 약하고 강자 숭배는 거의생리적인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 점에 대해서도 일부 한국인들은 매우 바람직한 장점으로 꼽는 것 같다. 사실 복종은 단결이며 민족의 역량을 한곳으로 모아 발전으로 몰고 가는 원동력이 되는 것을 부정못한다. 그러나 연약한 짐승들이 무리를 지어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지키며 생존해 가는 것과는다르게 인간의 경우에는 생존의 한계를 넘어선 욕망이 있기때문에 왕왕 그것은 화약고가 되어 폭발하는 속성을 지니고

냉철한 비판이란 공평함을 뜻합니다. 최소한의 평을 소지했던들 그와 같이 머리만 따고, 혹은 꼬랑지만 잘라서 말해버리는 것은 무책임입니다.

"창조적 능동성은 사물의 균형을 찾는 행위 아니겠습니까.
균형을 찾았을 때 모든 것은 존재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인은 한국인에게 충고할 자격이 없다한국통속민족주의론에 대한 반론 - 박경리

강원도 재산은 바로 자연

"골프장을 보세요. 저는 골프장 짓는 것이 매국행위라고 말합니다. 생명보존 위해 골프를 안 칠 수도 있지 않겠어요. 이좁은 땅에서 굳이 골프를 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저는 특히 강원도에 골프장 짓는 거 절대 반대합니다. 기골이 좋은도지사가 와서 꽉 막았으면 좋겠어요. 그 사람은 나중에 반드시 이름이 남을 거예요."

일본인에게는 예(禮)를 차리지 말라.
아첨하는 약자로 오해받기 쉽고그러면 밟아버리려 든다.
일본인에게는 곰배상을 차리지 말라.
그들에게는 곰배상이 없고마음의 여유도 없고상대의 성의를 받아들이기보다자신의 힘을 상차림에서 저울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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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urself 2023-05-29 15: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본과틀이없어서훔쳐와갈고닦아 연명한나라가일본이라는것 직접겪어보니박경리선생님의가르침에극공감. 일본이훔쳐가서자신들의국보로돌변시킨 반환돼야할한국문화재가한둘인가. 비교차원에서일본잡지만봐도 생각과사상이일천하니우리나라잡지와는비교도안되는 얇디얇은촌스러운잡지에볼것은하나없고 디즈니무민등서양캐릭터와서양캐릭터를흉내낸미피등의 아이들잡동사니수준의부록만만들어낸수준. 일본캐릭터전시공간에위엄차게놓여있던 괴물조형물도유럽조각상을크기만크게해서그대로베껴조각한것을당당히전시해둔것을감쪽같이속게한. 허접한도쿄올림픽엔영국큰머리상을그대로흉내낸기괴한전시와 바로직전이웃에서선보인이매진의재탕. 본과틀과사상이없는카피와폭력사무라이싸움꾼들의나라일본만없었어도 세계가이렇게혼동스럽지는않았다. 따지고보면북중러가공산화된것도한반도가분단국으로고통받은것도 지금의혼동스러운세계정세도 시초는일본의침략과식민지화때문. 영국등도식민지배를했지만 영국과일본식민지를동시에겪은미얀마국민들의입장에서말하는일본은 상종못할나라였고미얀마국민들은영국대신일본이들어오도록한것을엄청나게후회한다고했지. 미얀마의민주주의를막고군부가들어서도록뒤에서모략질지원한것도일본. 방사능오염수도전세계바다에뿌리려하는세계에전혀도움안되는나라일본은이제끝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