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이 손을놓아줄 때가온다면

지금은 인터넷으로전 세계를 볼 수 있으니마치 그곳에 간 것 같은기분이 들지 몰라도,
진짜를 모르면 진정으로이해했다고 보기 어렵죠.

이 섬에서는배우는 입장에있는 아이가도쿄에서는앞에 선다.
모두의

키우려면한 명의 아이를하나의 마을이필요하단 말도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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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별이다. 이젠 모두들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지만,
그래서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고누구 하나 기억해내려고조차 하지 않지만,
그래도 그건 여전히 진실이다.
- 임철우, 그 섬에 가고 싶다」

지구 역사상 최초로스스로의 진화를 이끌고 있는
‘초인류의 미래를 탐구하다

"신앙이란 증거가 없어도, 심지어 반대의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맹목적으로 믿는 것을 말한다." 신앙에 관한 리처드도킨

작은 역할일지라도 자신의 역할을 인식할 때,
그때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다.
그때만이 평화롭게 살 수 있으며 평화롭게 죽을 수 있다.
왜냐하면 삶에 의미를 주는 것이 죽음에도 의미를 주기 때문이다.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인간의 대지』

감정은 무한하다

관계는 인간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줍니다..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 레오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부모는 사라진다

감정은 비용이다

진정으로 위대한 사람들이라면,
세상의 위대한 슬픔을 느껴야 한다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죄와 벌」

어른이 사라진다

기계와 대화한다

우리는 이 세계에서 배운 것을 통해 다음 세계를 선택한다.
우리가 이 세계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면다음 세계도 이 세계와 같을 것이고,
똑같은 한계와 극복해야할 과제가 남을 것이다.
- 리처드 바크, 갈매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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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겨쓰다
‘갈겨쓰다‘는 한 단어이므로 붙여 쓴다.

고유명사나 외래어가 ‘강, 산, 해, 섬‘ 등과 합쳐진 말의띄어쓰기외래어나 고유어, 한자어가 아래 제시된 말과 결합하는 경우, 앞에 오는 말의 어종에 관계없이 ‘콜로라도강‘, ‘파미르고원‘, ‘아라비아반도‘, ‘노령산맥‘, ‘리어왕‘, ‘워싱턴주‘처럼앞말과 붙여 쓴다.
가街, 강江, 고원高原, 곳, 관, 궁, 만, 반도半島, 부, 사,
산맥, 산맥山脈, 섬, 성교, 성, 어語, 왕, 요, 인, 족, 주체,
주 평야 해, 현, 호 (총 26항목)平野

K강낭콩
‘강남콩‘에서 온 말이지만 어원 의식이 약해져서 변한 형태가 널리 쓰이는 것은 그것을표준어로 삼는다.

개펄
‘개펄‘은 ‘갯벌‘과 동의어로 쓰인다.

개발과 계발의 차이점계발은 일깨워 주는 것으로 사람에게 주로 쓰고, 개발은 사람과 사물에 두루 쓸 수 있다.

更新
‘갱신‘과 ‘경신,
‘경신‘은 ‘육상, 마라톤등 기록 경기에서, 이전 기록을 넘어섬‘의뜻이다. 예 세계 기록경신.

-건대뒤의 내용이 말하는 사람이 보거나 듣거나 바라는 등의내용임을 미리 밝히는 말. 예 예상하건대 올해 농사 역시대풍이 될 것이다. [공사·공단 언어 능력] [국가직 7급 15]

-건대
‘건대‘를 건데‘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결산 연도年度한 단어가 아니므로 뒷말의 첫머리에 두음 법칙을 적용하여 결산연도‘처럼 표기한다.

‘결재‘와 ‘결제洞,
‘승인하는 것‘은 ‘결재‘
이고, ‘대금을 주고받아 서로의 거래 관계를완료하는 것은 ‘결제‘
이다.

‘개발‘과 ‘계발‘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기본적으로 ‘개발‘과 ‘계발‘ 모두 어떤 상태를 더 낫게 한다는 뜻이 있지만 ‘계발‘은 사람의 ‘재능, 사상‘과 관련하여 쓰고, ‘개발‘은 ‘능력, 재능‘ 외에 ‘기술, 제품‘ 등 물질적인 것을 포함한다. 또 ‘개발‘은 상태를 개선한다는 뜻으로 쓰고
‘계발‘은 숨어 있는 것을 더 나아지게 한다는 뜻으로 쓴다.

고개마루(x)
‘고개의 가장 높은 장소는 ‘고갯마루‘가 올바른 말이다

고샅(x)초가지붕을 일 때 쓰는 새끼의 뜻으로 쓰이는 말은 ‘고생‘
이 올바른 말이다.

고집장이(x)
‘고집이 센 사람‘은 ‘고집쟁이‘가 올바른 말이다.

골치덩이(x)
‘속 썩이는 일이나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은 ‘골칫덩이가 올바른 말이다.

곱다
‘곱과 같은 단음절 어간에 어미 ‘-아‘가 연결되면 ‘와‘로 된다.

공실률
‘공실+율/률의 형태.
앞말이 받침이 없거나(모음) ‘ㄴ‘ 받침 뒤에서는 ‘율‘을 쓴다. 그 외에는 ‘률‘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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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이
‘반듯이‘는 ‘기울어지거나 굽지 않고 바르게‘라는 뜻이며, ‘반듯하게‘로 바꿀 수 있으면 ‘반듯이‘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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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음은 결코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젊음이 소중한 이유는 희망이 무진장 널린 벌판에 서 있는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젊은이들은 당연히 희망을 줍는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먼저,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영혼과 육신의 존귀함은 한도 끝도 없으며, 사람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존귀함을 인정하는 것은 참으로 근사한자존심입니다.

영화도 평점이 좋은 걸로 선택해야 안심이 되고, 유행어를 알아야 대화에 낄 수 있으며, 뭔가 남을 따라 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소외된 듯한 이 기이한 유행 콤플렉스를 ‘앵무새 증후군‘ 이라 이름 지어봅니다. 사람이 가르친 대로 흉내를 내는 앵무새

세상에는 양과 음이 있고, 동과서가 있으며, 뜨거운 것이 있으면 차가운 것이 있습니다. 또 내가 있으려면 네가 있어야 하고 햇볕이 뜨거울수록 그늘이 짙은 법입니다. 그것을 일컬어 ‘조화‘라고 합니다.

것입니다. 소통하려면 원하는 쪽에서 먼저 자신을 내려놓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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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사족을 못 쓰다‘는 ‘어떤 대상이나 일에 이끌리거나 혹하여 꼼짝못하다‘의 뜻으로 쓰인다.

사흘날
‘사흘‘처럼 원래 ‘ㄹ‘ 받침이었는데 합성어가되면서 ‘ㄷ‘으로 변한것은 ‘ㄷ‘으로 적는다.

빼곡히끝 음절이 분명히 ‘-히‘
로 나므로 ‘빼곡이‘로적지 않고, ‘빼곡히‘로적는다.

‘바다물‘로 쓸 수 없는이유순우리말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끝난 경우, 뒷말의 첫소리 ‘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므로 ‘바닷물‘처럼 사이시옷을붙인다.

링거 ringer
‘링거‘는 흔히 ‘링게르‘
로 잘못 쓰는 말이므로 주의하자.

- ㄹ뿐더러-

ㄹ뿐더러‘는 연결 어미로 앞말과 붙여 쓴다. 잘할 뿐더러‘처럼잘못 띄어 쓰는 경우가있으므로 주의하자.

-ㄹ쏘냐


예전부터 널리 쓰여져서, 관용에 따라 된소리로 표기하는 말이다.

ㄹ쏜가

흔히 "ㄹ손가‘처럼 잘못 쓰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자.

레크리에이션 recreation

흔히 ‘레크레이션‘으로잘못 표기하는 경우가있으므로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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