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확행이란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다.가심비란 가성비가 높은 제품에 대한 심리적 만족감이라고 한다.두 단어가 작년 2018년 소비 트렌드를 대변한 신조어라고 한다.이러한 현상은 1인가구우 증가와 내수 불황이 장기화에 따른 소비 여력이 줄면서작은 만족을 추구하는 이들이 증가한 탓이다.2019년도 소비 양극화 현상은 더욱 심해질것이라는 전망이 대부분이다.2018년 오프라인 소매는 감소했지만, 두드러진 현상은 고가제품을 주로 판매하는 백화점만 나 홀로 성장을 했다.김난도교수는 sns를 기반으로 한 1인 미디어가 1인 마켓으로 발전하며 셀슈머라는 신조어로 이미 온라인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런 현상을 유통의 세포 분열, 즉세포 마켓으로 정의하며 sns마켓을 비롯해중고거래, 오픈마켓 거래등을 포함한 국내의 개인 간 거래시장은 약 20조원 규모에 달한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8년 한 해는 일과 가정의 조화라는 워라벨 열풍으로 주52시간제 도입. 최저임금 인상 등 양적인 측면의 개선이 있었다면 2019년에는 질적 개선 바람이 불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나 여전히 문제가 되는 것은 결국소득 양극화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내생각으로는 말이다...
시인으로 잘 알려진 안도현님의 잡문...대수롭게 넘어갈 수 있는 것을 깊고 자세히들여다 보는 시각이 놀랍습니다.그래서 시인은 사물을 보는 것도 눈과 더불어 마음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낙엽을 보며 배우는 것 한 가지. 일생 동안 나는 어떻게 물들어가야 하는 것. 떠날 때 보면 안다.
내가 은근히 좋아하는 초등학교 2학년 꼬마시인이한 분 계신다. "나무는 여름이면 매미소리로 운다"는시를 썼다고 한다. 나보다 백배천배 낫다.
얘들아, 창가에 쌓이는 햇볕도 아깝다. 햇볕을 끌어모아 어두운 그곳에 보내고 싶다. 얘들아, 어서 돌아와 이 못된 국가의 썩어빠지고 무능한 어른들을 꾸짖어라. 어서 일어서서 돌아와라.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저자의 말대로 사실 세상에는당연한 일이란 없다.해가 뜨는 것이나겨울이 가면 다시 봄이 오는 것은당연한 일이 아니라자연스러운 일이다...그런 자연이 하는 일 외에인간이 하는 행동 중에서 우리가 당연시해도 되는 일은 거의 없다.가족의 고마움,친구의 고마움,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고마움,등등이런 고마움은 모든 것을당연시하지 않아야 알 수 있는 것들이다...
우리 문화가 너무나 오랫동안여성을 함부로 다루어 온 나머지유명 연예인의 관심을 얻기만 한다면학대를 당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게 된 이 현실에 눈물이 난다.우리 사회가 당신을 망쳐놓은 것이다.전적으로 그렇다.
알라딘 신촌점에서 샀다가 연신내점에 팔았다. 월세를 내야 하는 날인데 몇 만원 부족하거나, 카드 대금결제일인데 몇만 원 부족하거나, 대출 이자 나가는 날인데 몇만 원 부족한 일들이 매달 반복되어 때마다 책을 조금씩 갖다 팔았는데 이 책은 그래도 반년 넘게 책장을 지키다가 지난 3월 떠나고 말았다. 절대 팔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남겨둔 책 중 하나였는데 뭐라도 팔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제목이 눈에 들어와 잠깐동안 읽은 책...소확행이 유행했듯이 행복의 그릇은 각자다 다를 것이다. 다름의 다양성을 더욱 존중해 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싶다....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은 아니다.
SNS는 친분을 쌓을 수 있는 흥미로6으 쌓을 수 있는 흥미로운 도구이고 무엇보다 시어보니 SNS로 인해 스트히 중독성도 있다. 그런데 학생들에게 물어보니 SNS로 인해 그들은 스트레스가 늘어난다는 사람이 더 많았다. 그들은 현재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지는 않는다고 했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것만은 사실인 모양이다.
혼자보다는 둘이 함께 노력하는 편이 덜 힘들뿐더러호흡을 잘 맞추면 깊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물질에서 얻을 수 있는 단순한 행복보다.사람과의 연결고리나 커뮤니케이션에서 행복을 추구하며, 현실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있지만,더 나은 내일을 위해 의욕에 불을 붙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