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고르듯 살고 싶다 (해피뉴이어 에디션) - 오늘의 쁘띠 행복을 위해 자기만의 방
임진아 지음 / 휴머니스트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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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는데 한가지 정답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최고의 대학, 최고의 기업
을 바라고 선망한다.

끝없이 타인과의 비교에서 오는 자괴감 내지 열등감, 욕심...
그것이 결국에는 자신 스스로를 병들게
한다는 사실을 애써 외면하고 살아간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타인을 짓밟거나 허무
맹랑한 소리는 안했으면 한다.

지만원이라는 몰상식한 사람의 얘기에 정치권이 술렁인다. 이게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가짜 뉴스가 범람하고, 민주주의
자유를 가장한 집단들이 난무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가벼운 듯 하면서도
각자 행복을 찾아가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책 제목처럼 빵 고르듯이 삶을 살아간다면
어떨까?하는 생각에 잠겨 본다.

‘나쁜 일-나쁜 일 = 나쁜 일 없음‘은 
인간이 이룰 수 없는공식이지만
 ‘나쁜 일 +좋은 일=나빴지만 좋은 일은 
인간이기에 가능한 공식이다.


모두가 목적지만 바라보며 ‘빨리 가야 해‘ 하고 서두를 때, ‘자기만의 속도로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어요‘라고 말해주는 사람.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건 이렇게 하는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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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힘 노자 인문학 - 바로 지금 여기에서, 고유명사로 산다는 것
최진석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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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책은 많이 접했어도 노자하면 도교
사상이라는 어설픈 지식에 잘 알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세월이 흘렀음에도 어찌 보면 노자의 사상
이 더 현실에 와 닿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
겠다.

그동안 너무 안이하게 살고 있었다는 생각을 새삼 한다.

오늘 뉴스를 보니 아버지가 막노동꾼이라고
밝힌 임희정아나운서 얘기가 화제다.
개천에서 용이 나와야 한다.
좋은 현상이다. 부끄러워 하기보다는 정직하게 살아 온 부모를 인정하고 존중하
는 어찌보면 당연한 것인데 대단하게 느껴
진다. 아니 대단하다!

그런가 하면 민주원이라는 안희정와이프의
행동은 개인적으로 이해는 하나 미투를 불륜으로 몰아가는 꼴이 어처구니가 없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노자가 말했듯이 ˝인을 주장하면 주장할수
록 인에서 멀어진다. ˝
그것은 인을 말하고 또 말하는 것은 말하지
않고도 실천되는 인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거룩함은 결코 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지금 자신이 서 있는 바로 여기가 거룩함이 등장하는 원초적 토양입니다.

 ‘안다는 것은 결국 ‘모른다는 것

살아 있는 나무만이 흔들린다.

‘생각의 틀을 버리는 것‘이 무소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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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 32년 경력 윤영미 아나운서의 #누구도가르쳐주지않았던 #술술읽히는 말하기 안내서
윤영미 지음 / 어나더북(Anotherbook)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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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윤영미는
최초의 여자 프로야구 캐스터
최초의 아나테이터
최초의 고등학생 지하철역 아나운서라고
한다.

가끔 TV에서 본 것 같은데 아나운서라기
보다는 예능인으로 착각한 듯 하다.

가려운 곳을 긁어 주듯 시원시원한 지적과
팁이 있는 책이다.

가볍게 읽히지만 꼭 실천하리라는 다짐을
안겨 주는 책이다. 나에게는 말이다...

누구나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발음을 정확하게 하고, ‘~요, ~같아요‘ 처럼 습관적으로 쓰는 말만 고쳐도 말이반듯해진다. 좋은 표현을 익히면 말이 풍부해진다. 똑같은 말도 속도와 높낮이에변화를 주면 전달력이 좋아진다.

잘 말하려면 비언어를 챙겨라
말이 매끄럽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사람이 있고, 말을 잘해도 인기 없는 사람이 있다.
바로 비언어의 힘! 잘 말하려면 따뜻한 눈빛과 표정, 자세, 공감의 리액션 등비언어를 신경 쓰라.

지금 나의 말버릇은 무엇인지 한번 되돌아보세요. 
혹시 ‘재수 없어, 짜증 나.‘는 아닌지요? 
어쩌다 뱉으면 속 시원해 질지도 모르지만 자꾸만 반복하다 보면 슬그머니 나의뇌에 자리 잡아 진짜 재수 없고 짜증 나는 인생으로 나를 몰아갈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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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걷기 동네 계획 - 걸어서 좋은 동네, 걷기가 좋은 동네
박소현.최이명.서한림 지음 / 공간서가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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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걷기라는 책 제목에 이끌려 읽은 책이
다.
요즘들어 일부러라도 두,세정거장은 걸으려
고 노력한다.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도 가져본다.

제프 스펙이 제시하는 10단계의 걷기 좋은 도시 제안은 아래와 같다.

 1. 지나치게 커져버린 자동차의 위상을 되돌리자. (Put Cars in their Place.)

2. 용도를 혼합하자. (Mix the Uses.) 

3. 주차에 대해 제대로 대응하자. (Get the Parking Right.)

4. 대중교통체계를 작동시키자. (Let the Transit Work.)

5. 보행자를 보호하자. (Protect the Pedestrian.) 

6. 자전거를 적극 받아들이자. (Welcome Bikes.)

7. 공간을 만들자. (Shape the Spaces.) 

8. 나무를 심자. (Plant Trees.)

9. 친근하고 특색 있는 입면부를 만들자. (Make Friendly and Unique Faces.)

10. 걷기 좋은 중심부를 선택적으로 집중공략하자. (Pick you Winners.)

걸어서 많은 것을 권하게 할 수 있고,
그러다 보니 많이 걷게 되어 좋은 동네만들기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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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한 하루하루 - 일상과 여행, 인간관계에서 꼭 필요한 101가지 행복 처방전
빅토리아 조이.카를라 지머맨 지음, 이경 옮김 / 안그라픽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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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를 정말 즐겁게 살아야 한다.

머리는 이해하고 알아 듣겠는데...
여전히 실행이 문제인 듯 싶다.
나에게는 말이다.

긍정 더하기 긍정
초긍정의 마음으로 하루를 지내자!

많이 웃고
크게 웃고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하자...

선곡이 심리 상태를 좌우한다.
듣는 음악에 따라특정한 정서적 반응이 뒤따를 수있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사실이다.
다시 말해, 적절한 플레이리스트가 당신의 마음 상태를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뜻이다.

계단 운동의 효과를 한층 더 높이고 싶다면? 한 번에 두 계단씩 오르는것은 피하자.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 번에 여러 계단을 빨리 오르는 것보다한 계단씩 차근차근 오를 때 칼로리가 더 많이 소비된다. 좁은 보폭으로여러 걸음을 걸을수록 몸 속의 에너지 순환이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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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12:1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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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13: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19-02-13 21: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조금 밝고 명랑한 음악을 들으면 기분도 조금은 좋아지는 것 같아요. 계단은 한번에 하나씩 올라야 겠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우민ngs01님 따뜻한 밤 되세요.^^

2019-02-14 00:34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