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캅스를 보고...

버닝썬을 연상케 하는 영화이다.
클럽에서 신종마약인 스프레이로 여성들을
강간하고 동영상을 촬영해 유포해서 마약
을 파는 인간말종들을 소탕하는 내용이다.
라미란의 액션 투혼 연기가 빛난다.

영화에서는 완전소탕하지만 현실은...?
경찰의 실적위주의 일처리도 비판한다.

악은 반드시 처벌을 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날로 진화하는 디지털 성범죄의 형량도 강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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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내 마음입니다 - 서툴면 서툰 대로 아프면 아픈 대로 지금 내 마음대로
서늘한여름밤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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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그래서 끊임없이 남들과 비교하며 자신을
학대하고 살아가는 지도 모르겠다.
스스로 눈치보고 스스로 소심해져 결정도
잘 못하는 결정장애를 키우고 말이다.

자신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자신을 위해 주어야만 한다.
토닥~~토닥~~~

오늘도 힘든 하루 잘 보냈어....
위로하고 칭찬해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해서 무서운 거야 

온실 속 화초? 온실 짓는 화초! 

 여전히 바뀐 것은 없더라도 ·
 결핍은 채워져야 극복이 된다. 

 가끔 나 혼자 뒤처져 있을까 봐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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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회 추억
신영복 지음, 조병은 영역, 김세현 그림 / 돌베개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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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화석 같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부단히 성장하는 살아있는 생명체이며,
언제나 새로운 만남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날씨가 낮에는 벌써 덥다.
서울역에 노숙자들이 더위에 지치고 술에
쩔어 누워 있다.....

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 주어야 한다.
고기를 언제까지 나누어 줄 수는 없다.
언 발에 오줌 누기식의 탁상 행정은 그만하고 현장에 발로 뛰는 정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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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짓는 사람
안준원 외 지음 / 은행나무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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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원의 염소는 실제 경험을 통해 묘사한
장면이 썸득했다.

이민진의 쿤스트캄머

최영건우 물결 벌레

최유안의 집 짓는 사람

젊은 작가 네명이 집을 소재로 쓴 소설이다.



오늘이 5월 8일 어버이날이다.
원래는 어머니의 날이었는데 아버지들이
항의를 해서 어버이날로 바뀌었다고 한다.

5월의 큰 행사들이 이제 거의 끝났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어버이날 하면 카네이션인데 얼마전 뉴스를 보니 부모님
들이 가장 받기 싫은 것이 카네이션이라고
한다. 역시 현금을 제일 선호하고 말이다.
그 다음으로는 감사편지나 안부전화가 그
뒤를 잇는다고 한다.

부모님을 생각하는 맘이 자식사랑보다 클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늘 반성한다...
이 날만이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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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17: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5-08 17: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나는 이제 싫다고 말하기로 했다 -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사람들에게
김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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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너무 잘 하는 것은 독이 된다.

거절하는 것은 나중에 하는 것보다 처음에
하는 것이 쉽다.

착하게 보이려고 거절을 못하면 좋은 사람으로 인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호구가
된다.

안타까운 것은 잘해주는 사람한테 잘 해주어야 하는데 실상 일을 하다보면 저 사람은 이해해 주겠지 하고 소홀히 하는 경향이 내게도 있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다.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요즘도 여전히
할 말을 못하게 막는 분위기는 한결 같다.

매월 월초 회의도 그렇다.
답을 정해 놓고 자유롭게 말해 보라고 해서
의견을 내면 바로 태클을 걸어 뒷말을 못하게 한다. 이게 회의인가? 지시 사항 전달이지 하고 말이다.....

그래도 요새는 이런 것은 안 통한다.
마음대로 시키세요... 난 짜장면
그러면 짜장면 통일이 되었던 것이
신입직원의 잡채밥을 기점으로 짬뽕,
우동, 기스면, 간짜장, 삼선볶음밥 등등
메뉴가 다양해졌다.
그런데 이게 정상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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