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스토리다
서영아 지음, 민택기.홍기영 그림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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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사건으로 알려진 광고 감독 차은택

한국인 최초로 소더비에 등재된 사진 작가
김중만

타워팰리스로 아파트 인테리어 개념을 바꾼
인테리어 디자이너 최시영

올인, 주몽, 에덴의 동쪽 등 드라마 제작자
김기범

The#, 라네즈등 감성 브랜드 크리에이터
고승현

린제이 로한, 기네스 펠트로가 사랑하는 패션 디자이너 강진영

식객, 미인도의 영화 제작자이자 음악 프로듀서 최준영

제주도 테디베어 테마파크 기획자 원명희

조소가에서 요리사로 변신한 푸드아티스트
오정미

렌트, 맘마미아, 아이다등 뮤지컬 제작자
박명성

열명의 Play 놀이에 관해
Wild 야생에 관해
Communication 소통에 관해
Drama 드라마에 관해
Emotion 감성에 관해
Dream 꿈에 관해
Reset 호흡에 관해
Fairytale 왕국에 관해
Taste 맛에 관해
Story 이야기에 관한 이야기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만진 추억은 결국
그 사람만의 힘이 됨을 요사이 느낀다.
그것이 감성이 되는 것이다....

 세상의 틀 속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도하고 관리하는 삶, 세상에 끌려다니지 않고 내가 기획하고 만들어가고 변화를 이끄는 삶, 

 "인간은 걷고 생각하는 별" 

소통은 에너지를 교환하는 것

많은 말이 필요 없다.
소통은 핵심을 관통하는 것

인간은 앞을 바라보면서 살아야 하지만자신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뒤를 돌아봐야 한다.
_기욤 뮈소, 구해줘』 (밝은세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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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12 - S코믹스 S코믹스
오다 토모히토 지음, 김현주 옮김 / ㈜소미미디어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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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학원물 만화도 자주 보게 된다...



생활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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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와 함께 읽는 문학 속의 철학
이현우 지음 / 책세상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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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뿐 아니라 서평가로 유명하신 로쟈님의 책이다....

하이몬의 주장에 대해서는 나이를 갖고 나와요. 이게 전형적으로 ‘꼰대적인 대응이죠. "그러면 정말 이렇게 나이 먹은 우리가 저렇게 어린 자에게서 지혜로움을 배워야 한단 말이오?"라고 반문합니다. 그냥 나이로 뭉갭니다. 

신의 법은 항구적인 법입니다. 원래부터 있어온 법이지요. 반면에국법은, 여기에서 크레온의 포고령은 갑자기 만들어진 것에 불과합니다.

악이란 전염되고
감염되는 것

인간은 절대 사악하게 태어나지 않았다. 다만 사악해지는 것이다. 병에 걸리는 것처럼 말이다.

 이들은 "겉으로는 깨끗한 삶을 살고 있는 재판관과 성직자 직업을 가진 이들" 이고, "진짜 악인은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정치인들과 이 정치인들에게 빌붙어 사는 몇천 명의 뜨내기들" 이다,
이들이 주범들이고 이들이 악행을 저지르는데 우리는 마치 인간 전체가 사악한 것처럼 오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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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시 하나쯤 가슴에 품고 산다 - 눈물 나게 외롭고 쓸쓸했던 밤 내 마음을 알아주었던 시 101
김선경 엮음 / 메이븐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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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선경은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
의 저자이다...

책에서는 자신의 삶을 뻔한 결말?에서 구해
준 고마운 시들에 대하에 이야기한다.
힘들 때마다 시의 한 구절을 떠 올리며 힘을 냈던 저자가 101편의 시를 직접 골라
담았다...

저자의 그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종류의
위안을 찾은 시에서 나 역시도 위로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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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1 23: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렛츠 그루브 - 좌충우돌 스물일곱 3년차 그녀들의 성장 다이어리
박신영.이민아 지음 / 웅진윙스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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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으로 써 내려간 진솔한 이야기...
요즘은 이런 종류의 책이 좋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변하는 것은 없다...



그래도 요즘 젊은이들
힘든 것은 사실이다.......

사람이 희망인 나라에
사람이 희망이 되는 날이 되었으면 싶다.

김성태같은 정치꾼들은 감옥으로 보내고...
드러난 딸의 KT부정 취업에도 억울하다는
어이 없는 정치꾼....

세상에는 ‘한번 시도해볼까?‘라는 말은 없다.
단지 한다와 하지 않았다‘ 라는 말만 있을 뿐!
_ 뉴질랜드 스카이다이빙 장소에 씌어 있던 말

왜 우리는 칭찬은 속삭임처럼 듣고, 부정적인 말은 천둥처럼 듣는지?
왜 내가 당신과 함께 나눈 긍정적인 얘기는 중요하거나 실제적이지 않고,
부정적인 이야기는 좀 더 구체적으로 다가오는지?
칭찬의 과도한 축소, 그리고 비판에 대한 과도한 민감성은진정 우리 모두의 문제이다.

너무 다른 자신을 자학하며 어설픈 복제인간이 되려 하지 말아요.

눈을 밟으며 들길을 갈 때모름지기 허튼 걸음을 말라.
오늘 내가 남긴 발자취는마침내 후인의 길이 되리니.

새하얀 길을 걸을 때
내가 누군가의 이정표가 될 수도 있다는
겸허한 마음으로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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