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 세계는 지금 AI
즉 인공지능기술 도입에 난리가 아니다...

하지만 기술 혁신의 본질은 기술에서 가치를 캐내는 일이 아닐까 싶다.
아무리 앤지니어가 정교한 AI알고리즘을
개발해도 이를 통해 수익 기회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AI도입이 불러올 미래 산업의 모습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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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0
야마모토 소이치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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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양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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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발견 - 한국인은 어떻게 살아가는가
김찬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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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이 책은 유년기부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세대별, 성별, 시대별을 아우르며 한국인의
생애 경로를 폭넓게 조망?한 책이다....

열다섯 장면으로 나누어 생애의 매 단계를
분석했다. 각자의 생애에서 새로운 발견을
하고 그 발견이 다른 세대, 다른 성별, 다른
이의 삶으로써 확장될 때 새로운 삶의 의미로 다가온다....



흔히 여자들은 아이를 낳는 출산의 고통을
겪고 어머니의 고마움을 진정으로 깨닫는다
고 한다.
그러면 남자들은 어떨까?
아마도 결혼을 하고 분가를 해서 독립된 가정을 꾸리고서 아버지의 삶을 이해하는 듯 싶다...내 경우에는 말이다.

언젠가 형님과 이야기를 하던 중 예전에는
한달에 한번씩 가족끼리 외식하는 것이 별
로 힘든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 당시에 부모님이 베풀어 주신 것을 지금은
정확히 한달에 한번 꼭 외식을 하는 것이
그리 녹녹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형제가
이제야 깨닫는다....

부모님의 은혜는 정말이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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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마지막 순간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들
서배스천 세풀베다 & 지니 그레이엄 스콧 지음, 방진이 옮김 / 현암사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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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은 말기 의료 전문이다...
삶의 벼랑? 끝에 선 환자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연명 의료가 무엇인지, 연명 의료를 거부했을 때 의료진들이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어떻게 환자들을 최선을 다하여 돌보는 지를, 사전 연명 의료 계획서를 작성
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느끼게 해 준다.



요즘 모 방송사의 지성이 나오는 의학 드라마에서도 안락사등이 언급된다...
고통을 더 지속하게 하느냐?
아니면 평안히 보내 드리냐?
하는 문제는 어려운 듯 하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나, 가슴은 그렇지 않다.



삶과 죽음...


살아있는 동안 정말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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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 떠나올 때 우리가 원했던 것
정은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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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음에 감사하자!

어느 순간 일상이 주는 감사함을 잊고 불평
불만이 늘어난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벌써 8월도 마지막 월요일이다...
누군가의 이중적인 행태에 지난주는 정말
혼란스러웠다....


역사가 평가할 것이다...

우연처럼 운명처럼 일상처럼

우리 각자의 삶은 아주 얇은 페이지로 이루어진 매우 두꺼운 책이다. 책이 전하는 보편된 메시지는 있겠지만 펼쳐보면 저마다.
다른 이야기를 갖고 있을 수밖에 없다.

그저 매일 인사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 소중하고 애틋하게 여기며 살고 싶다.

쓸데없는 여행을 하자.
그게 인간다운 여행이다.

영원한 것은 없다. 미래에 일어날 모든 일은 결국 과거의 일부가된다. 미래가 세련됐다거나 과거는 낡았다는 말이 아니다. 모든것은 있는 그대로 괜찮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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