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힘
강상중 지음, 노수경 옮김 / 사계절 / 2015년 4월
평점 :
절판


어떤 일이건 정답은 하나가 아닙니다. 상식적으로 좋다고하는 것 말고도 자기에게 가장 알맞는 무언가가 있을 터입 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찾아내지 못합니다.

대안을 사고하지 못하는 마음은 ‘폭이 좁은 마음‘, ‘체력이없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바꿔 말하자면 마음의 풍요로움이라는 것은 궁극적으로 복수의 선택지를 상정할 수 있는유연성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금 눈앞에 있는 것만을현실이라고 보지 않고, ‘또 하나의 현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상상력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이익을 낳지 못하는 것에는 아무런 가치가 없을까요.

사실 병이나 죽음은 꺼리면 꺼릴수록 더욱 무섭게 다가오는 법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병이나 죽음의 세계에 굳이 뛰어들어 그것들이 제 육체와 인생의 일부임을 알고 나면 그렇게까지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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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수업 - 개콘 웃음 군단의 가슴 찡한 성장기
김준호 외 지음 / 크리스마스북스 / 2014년 7월
평점 :
품절


청소년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
2013년 SK텔레콤이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여 전국 80개 학교에서 진행된
강연포로젝트 중 가장 열띤 호응을 얻은
개그맨 14명의 이야기이다.
김준호, 이희경, 김준현, 김지민, 홍인규,
김영희, 김원효, 이국주, 임혁필, 정경미,
김대희, 박나래, 장도연, 권재관이다.

‘위인(great man)‘은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자신의 꿈과 목표를위해 환경이나 상황을 원망하지 않고, 늘 깨어 있는 정신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입니다. 

생각이 운명을 만든다.

만약 여러분이 할 일이 공부랑 크게 상관이 없다면?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일과 관련된 것들을 지금부터 알아보고 많이 준비해놓는 게 좋겠지요. 꾸준히 하다.보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사람의 의식은 무의식의 지배를 받는데 무의식은 의식보다 훨씬 광범위하고 깊은 것까지 품고 있다. 

 세상은 주인공만 주목하지만, 조연 없이는 주연도 있을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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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힘
강상중 지음, 노수경 옮김 / 사계절 / 2015년 4월
평점 :
절판


일체유심조라고 했던가...

마음다스리기가 지금 나에게는 커다란
숙제다.....

어떤 일이건 정답은 하나가 아닙니다. 상식적으로 좋다고하는 것 말고도 자기에게 가장 알맞는 무언가가 있을 터입 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찾아내지 못합니다.

 지금 눈앞에 있는 것만을현실이라고 보지 않고, ‘또 하나의 현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상상력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이 그리 대단한 걸까요.
이익을 낳지 못하는 것에는 아무런 가치가 없을까요.

사실 병이나 죽음은 꺼리면 꺼릴수록 더욱 무섭게 다가오는 법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병이나 죽음의 세계에 굳이 뛰어들어 그것들이 제 육체와 인생의 일부임을 알고 나면 그렇게까지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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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 행복한 꿈 사용설명서
하지원 지음 / 북로그컴퍼니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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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배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나는 스타를 꿈꾸지 않았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
이것이 나의 꿈이었다.

향초는 내게 타임슬립의 황홀한
경험을 안겨준다.
향기에 민감한 나는 향초를 켤 때마다.
그 향기와 함께 내가 겪은,
잊을 수 없는 그 순간으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

 배우로서의 삶은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그것은 내가 맡은 작품 하나가 그대로 내 삶이 되는 것이다.
나는 어떤 배역을 맡든 그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다.
내게 있어 연기란 그 사람으로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내가 가슴 깊이 품고 있는 것은 언제나 진정성이다.
그것은 거짓 없는 진짜 마음인 진심(眞心)이며,
 마음을 다하는 진심(盡心)이다.



언제 올지 모르는 기회,
그러나 언젠가는 꼭 오게 될 기회..
‘기회‘라는 친구를 만나면 꽉 붙들고놓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그 간절함의 양만큼땀을 흘리며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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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 행복한 꿈 사용설명서
하지원 지음 / 북로그컴퍼니 / 2012년 10월
평점 :
절판


배우 하지원하면 떠오르는 명대사가 있다.
바로 다모에서 종사관역의 이서진이 하던
말이다...
˝아프냐, 나도 아프다. 넌 내 수하이기 전에
누이나 다름없다. 날 아프게 하지마라.˝

우연히 찾아 온 기회를 잡고 끈임없이 노력
하는 하지원이라는 배우를 좀 더 알게 해
준 책이다.



조국사퇴의 기사를 보려고 검색하다가
실시간 1위에 설리죽음이 떠서 깜짝놀랐다
......

이래저래 어수선한 하루인 듯 싶다....

배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나는 스타를 꿈꾸지 않았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
이것이 나의 꿈이었다.

누군가의 죽음을 듣게 되면 마음속으로
조용히 기도하는 습관이 생겼다.
‘좋은 곳, 예쁜 세상으로 가세요.‘ 하고,

거울

거울을 여러 개 가져다 두고 그 앞에 서면,
 거울 속의 나와 또 그 거울에 비친
또다른 거울 속의 내 모습이 보인다.
그럴 때면 거울이 거대한 판타지
세계의 입구 같다는 생각을 한다.





눈을 사랑하는 나는 첫눈이 올 때마다.
간절히 소원을 빌고 발자국이 찍히지 않은눈밭을 찾아 하염없이 걷는다.
그런데, 내가 가장 힘들었던 때에 눈이 내렸다.
그리고, 마침내 긴 슬럼프에서
벗어났을 때에도 눈이 내렸다.

모자


외출할 때면 늘 모자를 썼던 그때..
하지원은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만
살아야 하는 줄 알았다.
일상에선 모자 아래 숨어 살던 나.
그러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모자 하나로 내 일상을 가릴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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