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석
김경원 지음 / 푸른길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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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심히 지나쳤던 것들에 대한 경원이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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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석
김경원 지음 / 푸른길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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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이는 내 제자이면서 내 인생의 스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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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석
김경원 지음 / 푸른길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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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함은 마음의 가장 좋은 능력입니다.
나태주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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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석
김경원 지음 / 푸른길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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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엄마란
부르기 가장 힘든 사람입니다.


나에게 엄마란
너무나도 미운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나에게 엄마란
이미 내 기억 속에서 사라져 버린 존재입니다.


나에게 엄마란
그 이름이 너무나도 어색하게만느껴지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 「엄마에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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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말이 좋아서
김준태 지음 / 김영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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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나무와 마찬가지로 이웃사촌이 진짜
사촌 보다 나을 때가 종종 있다...

 나무는 온 산하 어느 곳 들머리부터 날머리에 이르기까지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사람을 반긴다. 

뿌리는 나무의 정보 집합체이다.
세상 경험과 지혜를 모두 담고, 새롭게 펼쳐질 역사를 쓴다.
뿌리의 힘으로 만든 세상이 땅속에 있다.

겨울나무는 배려와 존중으로 겨울 숲을 사랑장으로 만든다.
겨울나무에게서 이웃을 위하면서궁극적으로 자신을 지키는 이타적 공존을 배운다.

숲은 비워야 할 것과
채워야 할 것을 깨닫게 해주는 곳이다.

나무에게는 이웃한 나무가 친구이다.
봄에는 꽃으로, 여름에는 신록으로가을에는 단풍으로, 겨울에는 잔가지를 뻗어서로의 온기로 숲을 채운다.
배려와 존중으로 사랑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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