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힘이 들 때 그림책을 읽는다 - 소중한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그림책 이야기
강지해 지음 / 마음의숲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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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라는 건 서로의 다른 모습을 그대로 인정해주며, 함께 태풍을 맞고, 노을을 맞이하고, 가끔은 같은 방향과 속도로 움직이기도, 다른 곳을 보기도 하며 그렇게 함께 나이 들어가는 것아닐까.

문득 엄마 품에 안겨 잠들고 싶은 날이 있다.
따뜻한 엄마 품이 그립다.

때론 힘들고 아쉽고 고통스럽다 생각했던 모든 순간들을 통해
‘엄마인 나는 진정한 내 보물을 알아간다.

기다림이라는 건 엄마에게도, 아이들에게도 필요한 시간이다.
기다림 끝에 찾아오는 행복을 아이와 함께 느껴보자.

아이가 기고, 서고, 걷듯이 나도 조금씩 엄마다운 엄마가 되어간다. 괜찮다.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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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힘이 들 때 그림책을 읽는다 - 소중한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그림책 이야기
강지해 지음 / 마음의숲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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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꿈속에 가두지 말자.
행복은 지금, 바로 여기에 있다.

언제나 좋은 아내, 좋은 엄마일 필요는 없다. 타인의 기대가 아닌, 인정받기 위해서가 아닌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을 그려보자.

몸이 아프면 마음도 외롭다. 그 외로움은 아픈 몸을 더 외롭게만든다. 그래서 몸은 더 아파온다.

해를 거듭할수록 행복이라는 퍼즐이 더 잘 맞춰지는 길이다.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행복하길.

지금의 내 아이들을 키우며 매 순간 생각나는 것이,
그리도 벗어나고 싶었던 ‘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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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명심보감 - 삶이 흘러가는 것이 보일 때면 명심보감이 들린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시리즈
범립본 지음, 박훈 옮김 / 탐나는책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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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직에 있는 이는
청렴하고 신중하고 근면해야 한다.

관리들의 녹봉은 백성들로부터
나온 것임을 알아야 한다.

진정한 충신은 옳은 말을 함에 두려움이 없다.

백성은 덕으로 다스려야 한다.

말하는 것을 조심하라

"입과 혀는 재앙과 근심이 드나드는 문이요, 몸을 망치는 도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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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명심보감 - 삶이 흘러가는 것이 보일 때면 명심보감이 들린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시리즈
범립본 지음, 박훈 옮김 / 탐나는책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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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에게 일어나는 재앙은
스스로 초래한 것이다.

하늘은 반드시 벌한다.

다른 사람의 충고를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내가 싫은 일은 남에게도 시키지 말라

정치는 공정과 청렴으로,
 집안은 검소와 근면으로 이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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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명심보감 - 삶이 흘러가는 것이 보일 때면 명심보감이 들린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시리즈
범립본 지음, 박훈 옮김 / 탐나는책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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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린 만큼 돌아온다.

타인에 대한 믿음은
자신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된다.

바닷물의 양을 헤아릴 수 없듯
 사람의 속도 알 수 없다.

한쪽의 말만 듣고 판단하지 말라

- 진정한 선비는 가난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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