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명심보감 - 삶이 흘러가는 것이 보일 때면 명심보감이 들린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시리즈
범립본 지음, 박훈 옮김 / 탐나는책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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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선악의 결과는 훗날 반드시 드러난다.
CS

 하늘을 속일 수는 없다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

자신을 높여 다른 사람을 낮게 여기지 말라.

입안에 칼이 있는 사람은 그 칼에 먼저 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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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15 -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2015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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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선택을 할 수 없을 때는 간혹 우연에 기대는 것이 교착상태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 된다."

우리나라는 ‘정답‘을 요구하는 사회다. 

사람들의 반응이 갈수록 찰나화‘되고 있다. 사회의 분위기가 경박하고 즉각적으로 변해가는 탓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동인은 매체환경의 변화다.

어쩌면 우리는 실제로 ‘경험‘할 때보다 ‘기대하고 있을 때 더 큰 기쁨을 느끼는지도 모른다.






이처럼 사람들이 모이는 판은 기발한 아이디어 창구가 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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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15 -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2015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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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인간의 행복 조건은 본능을 충족시키는 것이다. 

브라운칼라의 핵심은고학력자가 험한 일을 시작했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라,
과거 저부가가치의 전형으로 여겨지던 육체노동에도화이트칼라의 전문성과 실험성이 적용되면서 새로운 가치 창출의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인구통계적으로나 경제적 지위로나 대한민국의 가장 넓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도 40~50대다. 

가교연금보험이란
일반적인 회사원의 경우 50대 중반에은퇴한 후 국민연금을 수령하는 만 65세까지 수입이 없는 ‘소득 공백기에연금 보험금을 지급함으로써 일정 소득을 보장해줄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

초니치 시장에서는 시장 점유율보다 ‘고객 점유율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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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김홍식 지음 / 주변인의길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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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세상이 필요로하는 정의의 사도는 힘으로 제압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해와 부드러운 말로 아픔을 감싸는 사람이라는 것.

사람의 속에는 누구나 헐크와 같은 괴물이 숨어 있습니다. 이 혈크는열을 받으면 밖으로 튀어나와 많은 사람을 괴롭힙니다. 혈그를 진정시키는 것은 그를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과 따뜻한 손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 이외의 사람과 어울리며 세상을 살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자존심을 버릴 나이가 되면 공허함과 허무밖에 남지 않습니다.

내 마음에 들지 않게 일을 했어도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말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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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김홍식 지음 / 주변인의길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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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돈?
집?
명예?
성공?
승진?
아니면 권력?

책에서는 사랑이라고 당당히 말한다...
지금 이 순간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이 시간을 사랑으로 함께 채워가는 당신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
제일 불쌍한 사람은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삶을 사는 사람들일 것이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공정하지도 공평하지도 않은 것이 사실이다.
단 돈 몇만원이 없어 난방인 도시가스가 끊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강남 술집에
서 하루 저녁 술값으로 몇백만원씩 쓰는 사람도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상엔 불공평이 가득 차 있을지라
도 인생자체는 공평하다. 죽음 앞에서는 모든 사람이 동등하다. 죽은 자에게는 모두
가 빈손이고 돈이란 종잇조각에 불과 할 뿐,
죽은 자를 위해서는 한 푼도 쓰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람을 미워 하는 것은 상대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를 괴롭힐 뿐이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20%의 사람들이 전체
생산물의 80%를 쓰고 있고, 나머지 20%로
80%의 사람들이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
양극화의 심화현상이 더 심해지고 있다....

나아지리라 믿는다...
아니 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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