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애착으로 시작되고안정적 애착은 행복으로 이어집니다.
애착은 개인과 사회를 위한행복씨앗이다.
물질적 풍요보다 정서적 풍요가 중요하다.
‘경제적 성공이 최우선 가치가 된 대한민국,각박한 경쟁 속에 저녁을 잃어버린 부모들과 방치되는 아이들,‘점점 아이를 낳고 키우기가 고통스러운 사회….…지금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헬육아를 넘어 행복육아로,단절 사회에서 연결 사회로!!정서적 흙수저가 아닌 정서적 금수저로 키우기 위해심리학 뇌과학 사회학·생물학 문화인류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토대로최성애, 조벽 교수가 제안하는 애착 사회로 가는 길
네가 몹시 보고 싶을 땐혼자서가만히 너를 흉내 낸다.
흰 구름이뭉게뭉게피어나는 하늘섬들이고요하게떠 있는 바다.
서로가 서로에게부재중이므로쓸쓸한 거야
내 어린 시절 친구와어린 시절 이야기하며함께 웃고..함께 웃으니행복하다.
추위가 없는 겨울엔추위가 그립다.
조용조용소근소근 내리는 비
너를 향한나의 그리움도쏟아지는 함박눈이다.얼어붙는 솜사탕이다
슬픈 사람들에겐너무 큰 소리로 말하지 말아요
훈계하거나 가르치려 들지 말고가만히 기다려주는 것도 위로입니다.
위로에도 인내와 겸손이 필요하다는 걸우리 함께 배워가기로 해요
먼저 사랑할 줄 아는넓은 마음
내가 바라는 것을남에게 먼저 배려하고
사랑의 먼 길을 가려면작은 기쁨들과 친해야 하네
오늘도 행복 하나나에게 건네주고 싶어
오늘도 시간은빛나는 선물입니다.
소나기여럿이 오는데도쓸쓸해 보입니다.큰 소리 내는데도외로워 보입니다.위로해주고 싶어창문을 열었더니뚝! 그쳐버린 하얀 비
가는 곳마다.나를 따라오는충실한 사랑이여책의 향기여
고맙다고 말하면서즐겁다고 말하면서자꾸만 웃어야지
세상에 엄마가 있는 이도엄마가 없는 이도엄마를 부르면서마음이 착하고 맑아지는 행복어린이가 되는 행복!
모든 것새롭게 사랑하니행복 또한 새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