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이렇게 말했다. 가만히 살펴보면 모두가 조용히필사적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상과 비정상을 가리는 잣대는 아직까지도 모호하다.
그것으로 진실을 능숙하게 가릴 수 있다는 것, 또는 거짓을 능숙하게포장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소위 ‘정상‘ 이라고 부른다.
조금 다르지만 괜찮아
대부분의 자살은 충동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
내 인생에 비지엠 따위는 없기를
- 서울대 어떻게 들어갔어요??- 걸어서 들어갔지요.
화려하지만 어색한 이미지의 세 보다는차분하고 속직한 진심의 세계를 볼수 있는 때가 오지 않을까
"사람들은 진실이 아닌 이미지만을 기억한다고 합니다."
뒷북을 울려라 둥둥둥!
‘그대를 만나서 내 눈이 열려 하늘이 보이고 나무가 보이는 너무도 아름다운 존 레논‘ 의 (Oh my love)다.
악필 주제에 붓 타령
의외로, 혼자놀기는 보통 일이 아니다.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자리 잡은 낙원상가는 오랫동안 뮤직 키드들과 뮤지션들의 데카 역할을 하였다.
음악을 들을 때 제일 먼저 귀에 감기는 것은 일반적으로 멜로디다.
십수 년째 훌륭한 가격안정정책을 실행하고 있는 1,500원 국밥집의 포스
시집 한 권에 삼천 원이면든 공에 비해 헐하다 싶다가도국밥이 한 그릇인데내 시집이 국밥 한 그릇만큼사람들 가슴을 따뜻하게 덥혀줄 수 있을까생각하면 아직 멀기만 하네
길을 잃어도 괜찮아, 돌아가면 되지,
노랗게 가물가물해지는 일몰을 보면
돈을 대주든 안 대주든 무능한 부모인 것 같은 열패감에 시달려야 했다.
을 그렇게 살아? 회사는 충성하라고 있는 게 아니라 네가 먹고즐기고 하는 데 필요한 돈을 벌려고 다니는 거야, 너 좋자고 회사를 다녀야지 회사가 좋자고 네가 묶여 있어야 한다는 게 말이돼? 인생 그렇게 살 거야??
그러니까 책을 낸다는 건, / 소설을 쓴다는 것 말고, 책을 낸다는 건 이토록 쓸쓸한 일이라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