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 싶어, 울었다
인썸 지음 / 엠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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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담배를 피워 볼까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끝내 담배를 피우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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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보고 싶어, 울었다
인썸 지음 / 엠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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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해결을 원하고
여자는 공감을 원한다죠.

 이별은 그 차이의 결과입니다.

눈물을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아픔을 지켜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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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보고 싶어, 울었다
인썸 지음 / 엠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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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은 아는 사람만 알아요..

당신이 머물다 간 기억만으로도 
내 삶이 살아집니다.

지금 보고 싶어 하면
다시는 널 못 보게 될 거 같아서

어떻게든 참고 살아

괜찮아질 줄 알았지
괜찮아진 줄 알았지
그런데 아니더라.


아픔은 늘 새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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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보고 싶어, 울었다
인썸 지음 / 엠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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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닦아내던 눈물은
몇 시간 뒤에 흘릴 내 눈물이었다.

아파도 좋다.
슬퍼도 좋다.
힘들어도 좋다.

연애라는 과정이
사랑으로 이별을 만들어가는 거라면

나는 자신이 없어

깊은 상처는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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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없음의 과학 - 세계적 사상가 4인의 신의 존재에 대한 탐구
리처드 도킨스 외 지음, 김명주 옮김, 장대익 해제 / 김영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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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신은 존재하는 것일까?
과학을 무기 삼아 종교의 독선과 무지에
반기를 든 무신론자 네명이 모여 2007년
미국 워싱턴에서 나눈 대담을 엮은 책이다.

‘이기적 유전자‘와 ‘만들어진 신‘ 등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 ‘주문을 깨다‘의 저자 대니얼
데닛, ‘종교의 종말‘을 출간한 샘 해리스 등
과학자 3명과 ‘신은 위대하지 않다‘를 쓴 저널리스트로 2011년 사망한 크리스토퍼
히친스 네 명의 대담은 세계의 지성계를 뒤흔든 사건이었다.....


이들은 대담에서 2001년 9.11 테러가 미국
의 반이슬람 그리스도교 근본주의 때문에
일어났다는 데 네명 모두 공감하며 그런후
에 신, 종교, 믿음에 정면으로 의문을 제기
한다.
이를 통하여 시대의 지성들이 이야기하는
바는 뚜렷하다. 세상의 모든 현상은 무조건
적인 믿음이 아니라 논리와 이성으로 설명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게 비단
종교 뿐이라?....!!
상식이 통하는 사회, 정치적인 이념도
예외는 아니다.


무조건적인 추종은 결국은 파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물론 과학이나 상식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기이한 현상도 분명 존재하지만 그것은 어쩌면 신의 영역은 아닐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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