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속에 타자의 관점을 지니는 것,
인류가 지구의 승객이라는 비유
신뢰란 다른 생명체와 맺어지는 관계 가운데 가장 큰 기쁨을준다. (…)
집에서도 소설과 담여행은 분명한 시작과 끝이 있다는 점에서도 소설과 닮았다.
자유롭게 꿈을 꾸지만 그 꿈으로 사치하지 않는 사람, 따뜻지하기 위해 의미 있는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사람,
한 번 기쁘려면 열 번은 슬퍼야 한다.
시간은 시간으로 이어진다.
좋은 공간에서 좋은 이야기가 나온다.
사랑 안에 쉬기 위해서도 많은 인내가 필요한 것.‘사랑이 무성한 잎을 드리울 때까지. 생텍쥐페리
좋아하는 것을 무작정 좋아해서 시작하고 조금 더 좋아하는 방법을 알아가는사람이 있다.
자유롭게 꿈을 꾸지만 그 꿈으로 사치하지 않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