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불패 - 이외수의 소생법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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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행복을 잡기 위해서라고 말하면서 한사코행복의 반대편으로만 손을 내미는 것일까요.

어느새 귀밑머리에 무서리 내리고

그래도 굳건히 남아 있는 자부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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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 이외수의 소생법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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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련과 고통이 닥치더라도 중단하거나 포기하지 말라. 신은 모든 인간에게 스물네 시간을 공평하게 나누어주셨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열여덟 시간으로 쓰고 현명한 사람은 스물여덟 시간으로 쓴다. 

연마한 성과가 단시일에 나타나기를 기다리지 말라. 서두름은 포기와 실패를 부르기 십상이다.

 시간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흐르는 속도가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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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 이외수의 소생법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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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이면 한자리에서 한 가지 일에 평생을 바치면서 행복감을 느낄 수만 있다면 인생의 절반은 성공이다. 

소나무는 휘어서 아름다움을 더하고 낙엽송은 곧아서 아름다움을 더한다. 인간이 살아가는 사회를 하나의 산이라고 생각해 보라. 

생각과 마음의 차이를 알고 있는가. 생각은 뇌안의 범주에 속해 있고 마음은 심안의 범주에 속해 있다. 

사랑은 사랑으로 깎고 다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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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 이외수의 소생법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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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부러움 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하찮게 생각하는 소치는 어리석다. 저들에게는 저들에게 주어진 저들만의 삶이 있듯이, 

무릇 정치는 준비가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유일한 직업이라고.

 어차피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로 마무리 되는 인생.

어둠이 다하면 밝음이 오고 밝음이 다하면 어둠이 온다.

 하등한 짐승들도새끼를 습관적으로 학대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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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
배용준 지음 / 시드페이퍼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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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겨울이 오면 생각나는 배우가 있었다.
그렇다....
겨울연가의 준상이 배용준이다.
일본에서는 지금까지도 겨울연가를 보고
또 보는 팬들이 있다고 하니 참 대단하다.

이 책은 배용준이 일본 팬들의 한국문화를
추천해 달라는 질문에 답을 하지 못하고 머뭇 거리던 배용준이 본인도 알고 또 남들에게도 알리고자 쓴 글과 사진을 엮은
책이다...

가끔은 옛 드라마가 생각나는 날이 문득 있다....
모래시계...
가을동화...
전원일기...
겨울연가....
등등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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