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속을 걷는 즐거움, 명상 산책
김인자 지음 / 가림출판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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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섰다. 일주문을 대신한 첫 선돌에는 ‘도차문래 막존지해(到此門來 幕存知解;이 문에 들어서는 순간 마음을 허공과 같이 비우라.) 라는 글귀가 씌어 있다

걷는다는 것은 누구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고 안락을 좇아 살던 몸의 한계를 극복하고 해방감을 만끽하는 것

햇살이 비추지 않은 곳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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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속을 걷는 즐거움, 명상 산책
김인자 지음 / 가림출판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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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자주 들여다보는 사람은 불행을 자초하는 사람이다."

 언제나 다음은 늦다‘

 아름다움이란 역시 조화이다.

그리고 단순하고 유치하지 않으면 행복해질 수 없다고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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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속을 걷는 즐거움, 명상 산책
김인자 지음 / 가림출판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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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행 노트 첫 장의 메모는 이렇습니다. 길 잃기를 두려워 말자, 길 잃어보지않은 사람이 어떻게 자신만의 길을 만날 수 있을 것인가!‘ 고 말입니다. 

 산천은 새 옷을 갈아입은 새색시 같다.

 그런 할머니께 다짜고짜 햄버거를 드셔본 적이 있으시냐 물어본 것은 장기를두는 상투 튼 노인에게 체스를 아느냐고 묻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수만 권의 책을 쌓아놓은 것 같다고 하여 채석강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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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 이외수의 소생법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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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로 대박주의나 한탕주의에 물들지 말라.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과 씨랜드의 참극들을. 세상의 모든 부조리는물질적 재산에 영혼을 팔아먹은 자들이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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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 이외수의 소생법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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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기억하는가.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과 씨랜드의 참극들을, 세상의 모든 부조리는물질적 재산에 영혼을 팔아먹은 자들이 만들어낸다. 

절대로 대박주의나 한탕주의에 물들지 말라. 

무전유죄(無錢有罪) 유전무죄(有錢無罪). 1

수전유죄(錢有罪) 인전무죄(人錢無罪). 짐승)의 마음으로 벌어들인 돈은 죄가 되지만, 인간의 마음으로 벌어들인 돈은 죄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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