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불능 대화 무능
시는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모른다고 말하지 않는다
마음이 즐거워지는 네이밍
문제는 어떤 단맛인가이다.
사회를 보호해야 한다? .
가지런하고 딱딱한 이름
시는 나만의 과학이다.
그칠 줄을 모르고 타는 나의 가슴은
당신의 책상은 얼마나 외로운가
당당한 부끄러움
삼십대는 고유하다.
닭장차에 꽂힌 통배추 이파리처럼 •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배려(配慮)는 "도와주거나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 소심(小心)은 "대담하지못하고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음."이라는 뜻이라고합니다. 그래도 헷갈립니다.
-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