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행복을 나누자
, 행복한 부부는 그렇지 않은부부보다 면역 세포가 더 많음을
어느 한쪽이 져줄 수 있다면 결혼 생활은 잘유지된다.
두 사람이 함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일을 꼭 찾아내 그 시간 을 공유하는 것이 좋다.
결혼은 생활을 함께하는 것이므로 진정한 이해와 탐색은 사실 결혼 이후에 이루어진다.
하지만 부부가 할 수 있는 일이 오직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 기‘ 뿐임을 깨닫기까지 너무 많은 대가를 치른다는 것이 문제이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행복할 수 있으리라
남편과 아내의 ‘권력 지도가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