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명대사, 명장면을 만들어보는 거다.나만의 영화수첩이 된다.
나만의 세트A라는 카페에 가면 아메리카노 + 베이글‘,B라는 카페에 가면 허브티 + 노코샌드위치‘,C라는 와플 하우스에 가면 딸기 빙수 + 와플 + 볼 샌드위치‘,D라는 햄버거 집에 가면 KO 버거 + 오렌지에이드‘ 등등등!AC
가족,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너무나 편하게 살아온 28년의 인생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오케이!
누군가 말했다. 배설의 기쁨보다 더 큰 것은 발설의 기쁨이라고,
모닝세트의 즐거움을 알게 된 것은
가 들어가서 맘껏 그림 보고, 아트샵에서 만나자."
혼자 떠날까, 함께 떠날까시간차 여행
궤도 이탈‘은 너무나 높은 벽
약간은 퉁명스럽고, 내 생각 강하고, 그러면서 내 앞가림도 알아서 하는 좀 고집스러운 딸로 살아왔다.
모든 것이 무료하게 느껴지는 순간낯선 나라의 앨리스 되기
누구에게나 과거는 있다.
천둥번개 치는 밤,몸이 근질거린다?유리창에 달라붙어번개 사진 찍기
잡념을 버리고 싶을때!나무젓가락으로그림 그리기
그 생각난 것이 바로, 시간차 관람!‘
독서가 힘들고 지루해?펜을 들고 밑줄쫙
무엇이든 빠른속도로 돌아가는 세상.
인맥 총동원해서 파티 파티!
나는 영화배우 이은주를 참 좋아했었다.
묘하게 들리는 그녀의 콧소리마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