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사람의 몸

당장 눈앞에 닥친 일들이 감당이 안 될 때

나는 그들을 부러위하며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두운 그림자를 만드는 건 그 누구 도아니 나 자신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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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사랑에는 승패가 없습니다.

서로 함께 있지 못해도서로에 대한 따뜻한 배려를 배울 수 있다면 …….

 스스로 묶어 놓은 포박도  풀기 어렵다.

 좌절의 순간에 세상이 밉고 마주치는 사람도 미워지지만뒤돌아 생각해보면 좌절의 얻인은 저의 부족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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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꽁꽁 싸매두기만 하면 언젠가 곪아 덧나고 말아요.

네가 내 옆에 있어서 참 좋아....

생각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것.
사랑하는 느낌.

하늘의 별도 우리가 손을
내밀었을 대대 잡을 수 있어.

지금 현실에 묶여 미래를 계산하려고 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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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을지문덕을 얼마나 알고 있다.
그는 언제 태어났으며 어디에서 태어났는가? 또, 누구의집안에서 태어났으며 벼슬은 무엇을 했고 어떻게 살았으며
‘언제 죽었는가. 불행하게도 우리나라에는 이런 걸 아는 사람이 없다.
아무도 없다. 중국은 수면 하에서 동북공정을 치열하게 진행 중이다.
우리 민족의 역사에서 고구려를 자신들의 역사로 잡아넣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에게는 아무런 자각이 없다. 이러고서야 어떻게저들의 동북공정을 격파하겠는가. 소설은 비록 허구이지만 사실보다.
더 진실이어야 한다고 믿는 나로서는 이 소설을 쓰기가 참으로 어려웠다미흡하지만 쓰는 것이 우리 역사의 뜻이다.
-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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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공존의 기술 - 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의
허두영 지음 / 넥서스BIZ / 2019년 10월
평점 :
품절


꼰대란 권위적인 사고를 가진 어른이나 선생님을 비하하는 학생들의 은어로 요즘은
꼰대질을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저자 허두영은 전작으로 ‘요즘 것들‘, ‘첫 출근하는 딸에게‘를 펴낸 세대 소통 컨설턴
트다....
자신도 모르게 꼰대가 될 수 있다.
직장에서 세대 갈등을 없애는 소통법을
알려준다.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이후 회사 조직은
물론이고 개인도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그 속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선후배 세대 간
몰이해와 불협화음이 생각보다 심각하다.
기존에 선배 세대가 만들어 놓은 제도, 시스템, 일하는 방식, 문화는 여전히 변화가
없다.
어려서부터 컴퓨터와 인터넷등 스마트기기
로 최신기술을 접하며 자란 디지털 세대와
아날로그 감수성이 풍부한 선배 세대 간에
가치관과 의식이 차이가 큰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은 아닐까?

선후배간 역지사지의 마음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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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9-12-04 20: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캘리그라피로 쓰여진 문장을 읽으면서 공감이란 것을 생각해봅니다.
우민ngs01님, 따뜻한 저녁시간 되세요.^^

2019-12-04 20:29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