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본성에서 가장 뿌리 깊은 법칙은 인정받기를 갈망하는 것이다.- 윌리엄 제임스(19세기 미국의 심리학자)
당연한 것은 없다.
인간 본성의 열쇠: 인간은 늘 양면적인 감정을 느낀다.
사건을 뒤흔드는 더 큰 흐름을 주시한다.
인간 본성의 열쇠: 장기적 관점에서 우선순위를 정한다.
성격이 아니라 패턴을 바꾼다.
태도를 바꾸면 주변이 변한다.
내안의 어둠을 직시한다.
인간 본성의 열쇠: 우리는 스스로 만들어낸 현실만 본다.
집단의 영향력에 저항하라
권위란 따르고 싶은 모습을 연출하는 기술이다.
세대의 틀에서 벗어나는 전략
시간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다.
내 안의 다양한 측면을 끄집어낸다인간 본성의 열쇠: 상대의 억압된 부분을 포착한다.
인간의 운명인 죽음을 생각한다.
마치 두 번째 자아가 바로 옆에 서 있는 것과 같다. 하나는 분별 있고 이성적인 자아, 다른 하나는 꼴통 짓을 저지르지 않고서는 못 배기는, 그렇지만 가끔은 너무나 재미난 자아다. 어느 순간 우리는 그 재미난 일을 몹시도 저지르고 싶어 하는 자신을 깨닫는다. 이유는 모른다. 마치 내가 내 뜻을 거스르고싶기라도 한 것처럼, 온 힘을 다해 저항하는데도 자꾸만 저지르고 싶어진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미성년》 중에서
나에게 맞는 성 역할을 창조한다.
· 인간 본성의 열쇠 · 실패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지 않는다.
- 시대의 흐름에서 기회를 포착한다.
인간 본성의 열쇠: 세대의 변화는 반복되는 역사의 일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