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데이비드 롭슨에 따르면 똑똑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실수하기 쉬울
뿐 아니라 실수를 저지르기가 훨씬 더 쉬울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이를 ‘지능 함정‘이
라고 표현했다....
이 책은 똑똑한 사람들이 하는 멍청한 행동
그리고 실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기술?
을 배우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IQ 즉 지능지수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높은 IQ만으로는 인생
의 어떤 분야에서든지 성공을 보장하기 충분치 않다는 것이다. 저자는 토머스 에디슨의 최악의 아이디어에서부터 NASA
(미항공우주국),FBI(미연방수사국), 노키아
등에서 있었던 실패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생각하기에 가장 영리한 두뇌와 재능 있는
조직들조차 실수할 수 있다는 놀라운 점을
폭로한다... 심지어 스티브 잡스가 일반적인
의료 행위를 거부하고 엉터리 치료법으로
암을 치료하려고 했다고 전한다.....
벤저민 프랭클린,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대니얼 카너
먼 등을 예로 들어 실수를 피하도록 조언을
해준다.....
주위를 보면 어느 한 분야에서는 뛰어난
사람들이 가끔 아이같은 면이 있음을 보곤
한다....
순수하다고나 할까?
자신의 분야가 아니고 관심이 없으면 실제로 모바일뱅킹을 못하는 이도 있다....
참 재미있는 세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