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주하입니다 - 내가 뉴스를, 뉴스가 나를 말하다
김주하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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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의 초년병시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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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포스 - 백지연의 세상과 소통하게 만드는 힘
백지연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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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과거 mbc에서 손석희앵커와 더불어 쌍벽?을 이루던
백지연....오늘 jtbc손석희 앵커의 돌연 하차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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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lligence Trap: Why Smart People Make Dumb Mistakes (Hardcover)
David Robson / W. W. Norton & Company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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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데이비드 롭슨에 따르면 똑똑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실수하기 쉬울
뿐 아니라 실수를 저지르기가 훨씬 더 쉬울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이를 ‘지능 함정‘이
라고 표현했다....

이 책은 똑똑한 사람들이 하는 멍청한 행동
그리고 실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기술?
을 배우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IQ 즉 지능지수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높은 IQ만으로는 인생
의 어떤 분야에서든지 성공을 보장하기 충분치 않다는 것이다. 저자는 토머스 에디슨의 최악의 아이디어에서부터 NASA
(미항공우주국),FBI(미연방수사국), 노키아
등에서 있었던 실패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생각하기에 가장 영리한 두뇌와 재능 있는
조직들조차 실수할 수 있다는 놀라운 점을
폭로한다... 심지어 스티브 잡스가 일반적인
의료 행위를 거부하고 엉터리 치료법으로
암을 치료하려고 했다고 전한다.....

벤저민 프랭클린,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대니얼 카너
먼 등을 예로 들어 실수를 피하도록 조언을
해준다.....





주위를 보면 어느 한 분야에서는 뛰어난
사람들이 가끔 아이같은 면이 있음을 보곤
한다....
순수하다고나 할까?
자신의 분야가 아니고 관심이 없으면 실제로 모바일뱅킹을 못하는 이도 있다....
참 재미있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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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서의 집‘은 교환 가치가 더 중요했다. 현

3. 인간관계에서는 ‘아는 사람과의 관계가 더욱 강화된다: 폐쇄적인간관계의 유행

"하루가 짧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당신. 너무나 부족한 시간을늘릴 해법이 있다. 바로 동굴에서 생활하는 것이다.

첫 번째,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그야말로 막연하다는것이다. 어떤 자원이 부족하다는 경험을 하려면 구체적으로 그 자원

자기계발은 나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이다. 

--최근 자신이 가치를 두는 제품은 다소 비싸더라도과감하게 투자하는 ‘가치 소비‘ 혹은 ‘포미족‘ 증가가사회적 이슈로 조명받고 있다.

일상적 불안감과 소비 생활 간의 상관 관계 조사 
현재 대한민국을 설명하는 데 빠뜨릴 수 없는 키워드가 바로 ‘불안감‘ 이다. 

나만의 시간

가치를 소비하다.

나는 소중하니까요.

여행과 맛있는 음식에 가치 부여

스스로를 위해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 활동은 ‘건강 관리‘ 로,

아날로그 취미 향유자는
삶의 여유를 가진 자

시간 절약과 쉽고 빠른 결정이 구매 핵심

지갑 대신 스마트폰

자기계발 이유는 성취감 

믿을 건 오직 나 자신

착한 소비로 따뜻하게

점점 익숙해지는 해외여행

집이란...
저렴하게 모든 경험을대체할 수 있는 공간

말과 행동이 일치하면 내 믿으리라

안전사고 없는 나라가 진짜 선진국

청춘은 여전히 아프다.

세대 간 비극의 제로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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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9-12-24 17:5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민ngs01님, 2019년 서재의 달인 북플마니아 축하드립니다.
올해도 좋은 이웃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우민(愚民)ngs01 2019-12-24 21:23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도 축하드립니다...
내년에도 좋은 활동 기대할게요 ~^^~
행복한 성탄절 되시기를~~~
 

선 채로 음식을 먹는 건 예의에 어긋나는 짓이라고

내가 그녀에게 말하지 않는 건 그리 많지는 않다.

"조개 가루야. 칼슘을 섭취할 수 있어. 

그녀는 아침형 인간이다.

"우울한 거 없어. 그저 얌전하게 있는 것뿐이야."

오래오래 끝없이 이어지는 게 좋아,

"병이라는 건 하루 종일 누워 있어야 하는 거야. 어디에도나갈 수 없어. 종일 잠을 자고 아침저녁으로 약을 받아먹으면서 그냥 가만히 누워 있어야 하는 거라고."

기억이라는 건 어떤 구조로 만들어져 있는 걸까.

사람도, 하물며 마음도, 분류 같은 건 하지 않고 그대로 풀어놓는 게 때로는 기분 좋다, 

살아가는 일은 항상 드라마틱한 것만은 아니어서 천천히,
천천히, 아무 일도 없는 것 같으면서 모든 것이 변해간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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