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조스 레터 - 제프 베조스가 아마존 주주 서한에서 밝힌 일과 성공의 14가지 원칙
스티브 앤더슨 지음, 한정훈 옮김 / 리더스북 / 2019년 11월
평점 :
품절


저자 스티브 앤더슨은 35년간 금융, 보험
업계에서 기업의 위험과 수익을 평가해온
경영컨설트인 동시에 전문 연설가이다.

세계적인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을 따돌리고 세계 1등 부자가 된 제프 베이
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는 1년에 한 번 주주
들에게 서한을 보낸다...
일명 ‘베이조스 레터‘로 불리는 이 편지에는
1년간 아마존이 일군 성공과 실패에 대한
분석과 함께 앞으로의 비전과 로드맵등이
담겨져 있다...
베이조스의 어록과 함께 실천한 아마존의 14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기업이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성공한 것만을 홍보해서는 안된다.
실패를 솔직히 인정하고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
까 싶다.

이 책을 보면 베이조스의 선택과 결정으로
아마존이 걸어온 길을 알 수가 있다.


실패를 솔직히 인정하는 기업이 나아가 사회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부질없는
생각을 해 본다.....

"실패는 마취 없이 신경치료를 받는 것처럼 전혀 즐겁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실험을 계속하지 않는 기업, 실패를 포용하지 않는 기업은 결국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다는 점입니다." 

파이어폰의 참패를 "성공적인 실패" 라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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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우민(愚民)ngs01 > [마이리뷰] 노땡큐 : 며느라기 코멘터리

변해가는 중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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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우민(愚民)ngs01 > [마이리뷰] 산방한담

법정스님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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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성취는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세운 목표를 향해 얼마나 꾸준히 걸어가느냐에 달렸다는 것을 말입니다.

움켜쥐려 할수록 고립됐지만, 버리면 새로운 공간과 기회가 열렸습니다. 내 안에 변화되지 않는 모습들로 절망하고 있다면 비우고 버리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엔 행운이 따라주리라 굳

"행운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다."

 비우면 새로운 공간과 기회가 열린다.

 작고 왜소했지만 모든 일에 긍정적인 모습이 돋

도전한다는 것, 자신을 내려놓는다는 것.

 시련 앞에서
또다른
희망을 본다.

"패배의 원인을 내 안에서 찾으면 패배의 이유가 되지만, 다른 곳에서 찾으면 패자의 변명일 뿐이다."

기본은 꾸준히 갈고닦아야 한다는

즐기면서 일하는 사람은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큰 것만을 좇다 보면 조급해집니다.

골대는 움직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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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은 침략자들에게 약탈당하고오늘날은 강대국들에게 수탈당하는아메리카의 진짜 주인인 인디오들.

책 만드는 사람들은 책도 운명과 수명이 있는 유기체라고 한다.

 누가 몽골족이 세계 역사상 가장 잔혹한 민족이라고 했던가? 그건 한때 칭기즈 칸의 말발굽 아래 짓밟혔던 유럽인들의 과장이다.

그리고 하루 종일 차를 타고 주마간산(走 )하는 것보다 한데라도 제대로 보는 게 좋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일본에서는 어쩐 일인지 일본어로 하면 무시당하고 영어로 해야- 대접을 받는 일이 많다. 외국인이 열심히 자기네 말을 배워서 쓰러

달의 계곡은 정말 지구상의 경치가 아니다.

하늘에만 별이 있는 줄 알았더니 땅에는 또 다른 별이 있다. 마이카라고 하는 소금 결정체가 사막 곳곳에서 달빛을 받아 다이아몬 드처럼 빛을 발하고 있는 거다. 

깜깜한 방에서 눈만 말똥말똥 뜨고 있었다. 바

정이 간다. 경제적으로 풍요롭지 못한 나라 사람들일수록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은 어쩐 일일까?

무엇보다도 가난하지만 인간의 냄새‘를 지니고 있기 때문일 거다. 이

었어요. 그러니 우리는 은혜를 입은 만큼, 아니 거기에 이자를 붙여 다.
른 사람들을 정성껏 도와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나를 도와준 사람에

그리고 또 하나, 인생은 좀 손해 보는 듯 사는 게 마음 편하게 사는 비결이라고 하신다. 지금 당장은 손해인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것이 진심에서 우러난 것이라면 언젠가는 다시 내게로 돌아온다는

한국 음식은 무엇보다 장맛이라며 된장, 고추장, 간장을 손수 담그신다. 두부도 손수 만드는데 필요한 간수를 얻으러 3시간씩이나

산길을 걷는 것은 즐겁다. 

: 친구, 마음을 나누는 사람

우리에게 고스톱이 있듯 영국인들은 카드가 없으면 여행을 못 한다. 그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틈만 나면 카드를 꺼내 놓는다. 그

안 되면 되게 하라‘

풀이 울창한 길은 아무리 걸어도 싫증이 나지 않는다. 

이처럼 사람은 사는 곳에 따라 달라지는 모양이다.

인간은 자연을 절대로 정복할 수 없다. 아니, 정복해서는안된다. 그 대신 자연과
 융화되어
 자연스럽게 살아야 한다. 이동양의 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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