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를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가는 일상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 먹고
연가를 내어 자연의 빛과 소리를 접할 수 있다면, 그 빛과 소리 안에서 많은 위로와
깨우침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명상은 열린 마음으로 귀 기울이고 바라봄이다.
-p109중에서


 내리는 빗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면,
살아 있는 우주의 맥박을 느낄 수 있다. 새벽에 내리는

너는 네 세상 어디에 있는가

밤에 꿈이 있는 자 들어가지 못하고, 입에 혀가 없는 자만이 머무를 수 있다.

전화도 필요없어야 한다. 편리함만을 따르면 사람이 약아빠진다. .

불편함을 이겨나가는 것이 곧 도 닦는 일임을 알아라.

‘입 안에 말이 적고, 마음에 일이 적고, 뱃속에 밥이 적어야 한다.
이 세 가지 적은 것이 있으면 성자도 될 수 있다."

바보의 깨달음 1:

나를 지켜보는 시선

가난을 건너는 법 

안으로 귀 기울이기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라

달빛에서도 향기가 나더라

인간의 가슴을 잃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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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가족분들, 알라딘 관계자분들
2020년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가족들과 행복한 연휴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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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0-01-25 11: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민ngs01님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즐거운 명절연휴 보내시고 건강하고 좋은 한 해 되세요.

2020-01-25 15: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겨울호랑이 2020-01-25 14: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민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25 15: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에서 무엇보다도 가장 필요한 것, 즉 선량한 생활로 일관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선한 일을 사랑하도록 스스로를 단련하지 않으면 안된다.

(선행은 선한 사상에서만 생긴다.
7 선한 사상을 소중히 하라.
그리고 그것들은 현인의 책이나 말속에서, 특히 자기 자신 속에서 찾아야 한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한일서 3장 18절)

하겠다는 마음만 먹으면 돼. 사람은 무엇이든 노력하면 할 수 있는 거야."

"나는 이와 같은 일을 깨달았다. 모든 인간은자기만을 생각하고 걱정한다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의해 살아가는 것이다. 아이

정하고 사랑해 주었기 때문이다. 모든 인간이살아가고 있는 것은 각기 자신의 일을 염려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 가운데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처럼
항상 그대들의 이웃을 사랑하라.

그러나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자가 되라.
 인간은 건전한 사랑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마음이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도리어 높임을받는다...

참된 행복을 원한다면 
재산을 모을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슴에 사랑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항상 염두에 두지 않으면 안된다.

참된 행복을 원한다면 재산을 모을 것이 아니라자신의 가슴에 사랑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항상 염두에 두지 않으면 안된다.

자신의 길을 걷는 사람은 영웅이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은 누구나 다 영웅이다.

비록 어리석고 신속하지 못한다 한들,
입으로만 살면서 헌신할 생각조차 못하는
많은 다른 사람들보다 무엇이 못한가.
자신의 길을 걷는 사람은 영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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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공정하지 않고 사람이나 직위에 영향을 받아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

 법대로 굴러가는 사회의
시민으로 살기 위하여

 공 없는 자가 상을 받으면
적에 맞서는 백성이 없어진다 …

부국강병을 위해 백성을 보호 하는법이 필요하다! .…

똑똑한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법으로는나라를 다스릴 수 없다 .. 

법은 귀한 사람이라 하여 아첨하지 않는다 ... 

백성들이 성인을 따르는 것은베풀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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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맥 포위망

국민에게 국가란 무엇인가.
국가가 있은 이후 수천 년에 걸쳐서 되풀이되어온 질문.
그 탐험의 길을 나서야 하는 게 너무 늦은 것은 아닐까.

- 신분제를 공고화시켜야 한다는 게 무슨 뜻인가?

"밥장사 밥이 오죽할까.

노동자 탄압 자행하는
악질 재벌 기업 XX
당장 청문회 개최하라

골목 상권 압살하는
재벌들의 편의점 장악
뿌리 뽑고 척결하는
민생 법안 통과시켜라

국민 위한 국회냐
재벌 위한 국회냐
비정규직 일소하는
강력 법안 입법하라

 처음에는 누구나 하찮고 가소롭게 여겼다. 그런데 참여연대라는 이상스러운 단체는 어느새 지렁이에서 용으로 변해있었다. 낙천 낙선 운동으로 국회가 업어치기 당하고 나서 국회의원들은 화들짝 놀라 참여연대를 큰 눈 뜨고 살피기 시

1. 여야 누구하고든 척지지 마라.
 2. 난 척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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