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우민(愚民)ngs01 > [마이리뷰]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아이들이 이렇게 이기주의로 된 것은 아이들의 책임보다는 그 부모 세대들의
책임이다...
특히 애들 앞에서 학교 선생님을 비하하는
말은 정말 삼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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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 사람의 말에 팔릴 게 아니라 행동을 보고 가치 판단 을 해야 한다. 행동은 더 말할 것도 없이 몸의 움직임이다. 

 진리는 그대 집 안에 있다.

흔히 베푼다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말인 것 같다. 원천적으로 자기 것이란 있을 수 없으므로 나누어 가지는 것이다. 이 우주의 선물을, 우리에게 잠시 맡겨진 그 선물을 함께 나누 어 가지는 것이지, 결코 베푸는 것이 아님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나누는 일을 이다음으로 미루지 말라.
이다음은 기약할 수 없는 시간이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라.
마음의 평정을 잃지 말라.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

나는 먼저 한 인간입니다. 예술가는 그다음입니다. 

 카살스는 나의 작업이 바로 나의 삶‘ 이라고 한다.

현대인들은 기다릴 만한 시간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은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시간을 적절하게 쓸 줄 모르고 있는것이다. 

나에게는 좋은 책을 읽는 시간이
휴식이다.

"땅에서 넘어진 자 땅을 딛고 일어선다." 라는 옛말이 있다.

그대, 진정으로 원하는가?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을 잡아라무엇을 하는 무엇을 꿈꾸든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하라

이름 때문에 숨어 살기 어려워
마음 편히 쉴 곳이 없다.
지팡이 날리고 또 날려서
찾는 산이 깊지 않을까 두렵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 있는 것이 아니다.

새가 깃들지 않는 숲을 생각해 보라.

꽃들은 다른 꽃들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사람은 자기 몫의 삶을 살 줄 알아야 합니다.

 당신은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있는가?

현대인들은 기다릴 만한 시간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은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시간을 적절하게 쓸 줄 모르고 있는

"조금 내려놓으면 조금 평화로워질 것이다. 많이많이 평화로워질 것이다. 완전히 내려놓으면 완전한를 알게 될 것이다. 그때 세상과의 싸움은 끝날 것이다.

해가 뜨면 밖에 나가 일하고
해가 지면 방에 들어가 쉬고
우물 파서 물 마시고
밭을 갈아 먹고사니
누가 다스리건 그게 무슨 상관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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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공짜로 드립니다 - 사물인터넷에서 시작되는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
김학용 지음 / 책들의정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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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시대는 제품의 판매만으로는 한계에
달했다고 한다. 특히 냉장고 같은 가전제품
은 대개가 10년정도 사용하니까...

이에 정보기술(IT)시장에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과 수익 모델을 아마존, 구글, 롤스로이스, 후지제록스, 테슬라 등의 성공
사례와 함께 제시함으로써 앞으로 우리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준다.
저자 김학용 loT전략연구소 대표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공짜로 주거나 빌려주고(구독) 그 제품을 통한 부가적인 서비스로 수익을 올리는 시대가
오고 있다며 제2의 아마존과 구글이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실제로 젊은세대들은 구독경제를 지금도
활발히 이용하고 있다.
소유의 집이 아닌 경험을 중시하는 밀레니
엄 세대들의 코리빙(co-living)하우스에서
부터 세탁, 자동차등도 구독을 한다.
코리빙하우스는 한 채의 집을 나눠서 쓰는
셰어 하우스와는 달리 개인 공간은 분리하
되 건물 내 공용공간을 두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새로운 개념의 주거
공간이다. 주로 강남역, 선정릉역, 역삼역등
에 있다... 자동차 구독 서비스로는 ‘카로‘가
유명하다고 한다.

사물인터넷이 발전하는 과정 속에서 변화
하게 되는 비지니스의 패러다임과 수익 모델부터 또 이를 통하여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소비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소유에서 공유로, 공유에서 구독으로 말이다.
공유경제가 쓴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
이라면 구독경제는 일정금액을 지불하고
회원으로 가입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공급
자로부터 주기적으로 받는 개념이다...

결국 소유해야만 경험할 수 있는 시대에서
소유하지 않고도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구독의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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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를 비대어 쓴 어른들을 위한 재연 스님이 쓰신 동화이다...


"나 자신을 놓아버리는 순간, 생명은 무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 된단다. 어쩔 수 없이 별이라고 부를 뿐이야. 그런 별을 사랑하는 것은 장애가 아니라 축복이라고 해야지!"

 사랑은 내 기쁨을 나누어주고, 다른 이의 아픔을 나누어 짚어지는 것이야. 사랑은 찰나에 자기라는 한계를 뛰어넘게 하지

세상에서 가장 나약한 것이 폭력이지. 거칠고 사나운 것은속이 허하다는 증거야. 

명상 수행을 한다면서 제 귀에 널갑지 않은 말이라고 금세 역정을 내거나, 마음의 평정을 잃어버리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것이다. 단숨에 쉽게 되는 것은 아니지. 다 순서가 있는 법이니라. 오늘은 처음이니, 우선 날개에서 시작하자. 자, 다시 눈

"서로 달라서 소중하고 아름답다구요?"

"또가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눈에 띄는 것 모두가 이 세AL오직 하나뿐인 유일한 것이다. 사람은 있는 그HD] 유이한 것이다. 사람은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

"저 수없이 많은 나뭇잎 가운데 똑같은 것은 하나도 없단다. 네가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것처럼, 다른 것들도 모두 마찬가지야. 그걸 제대로 이해한다면,

"이 세상은 수없이 많은 다른 것들로 차 있단다.

"아무리 아름다운 꿈도 그것을 이루어낼 적절한 방법과 의지가 없는 한, 그건 부질없는 욕망일 뿐이지. 자기가 원하는

수행이란 나 자신이 무엇인지를 알아내고, 그렇게 알아낸것을 실천으로 완성시켜나가는 과정이란다.

"하지만, 자신을 학대하지 마라. 자기를 미워하는 자는 아무것도 사랑할 수 없다. 다만 비상(飛)을 위해서

‘우리를 자기네 거라고 생각하는 한, 저들과 친구가 될 수는 없는 거야. 네가 사랑하는 저 소녀 또한 어쩔 수 없는 인간

하지만, 꼬마야, 마음에 새기둬라! 결국 우리를 없어매는가장 질긴 사슬은 우리 가슴에 보물거리는 외로움이라는 것을 자유는 외로운 것이란다.

  성자는 모름지기 발을 뺄 줄 알아야 하느니라. 어때, 내 제자가 되지 않겠느냐? 

가 사는 것도 이것과 똑같은 거야. 사랑이 가득한 세상을 꿈꾸거든 먼저 네 가슴을 사랑으로 채워야 돼. 세상은 네 스스로가슴에 품고 간직한 만큼이란다."

행여 잊지마라
서로 달라서 아름다운 것임을
그리고
있는 바 그대로 보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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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남/여 - 우리가 몰랐던 놀라운 팀워크의 비밀
조세핀 최.신이지 지음 / 두앤북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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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개인별로 차이가 있지만, 남성은
대체로 물이 흘러가듯 진행되는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 한다. 별다른 이견
없이 빠른 시간 내에 의사가 결정되면 좋은
회의였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반면에 여성은 다르다. 물이 출렁거리듯이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한다.
대화가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그런 분위기
와 방식을 중시한다. 결론이 났어도 서둘러
끝내는 회의는 달가워하지 않는다.

복잡하고도 미묘한 회사의 남녀관계를 적나라하게 표현한다.
함께 일하는 공간에서 남녀의 차이가 어떻게 갈등으로 번지고, 오랫동안 조직에
서 묵인돼온 왜곡과 차별의 작동 원리가
무엇인지를 들여다 본다.

책에서는 남녀간의 벽을 허물고 창출하는
팀워크를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을 팬시룰을
제시한다.

팬시룰(FANCY Rule)이란?
F(Finding common point)공통점을 찾고

A(Asking first)먼저 묻고

N(Not guess)짐작하지 말며

C(Check in advance)사전에 점검하고

Y(Yes is not yes)예의 의미를 오해하지
않는다 의 방법론이다.

이제는 성의 구분으로 능력있는 동료를 퇴사시키는 조직은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서두에도 언급했듯이 개인별의 차이
가 있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오히려 업무처리는 굳이 성을 얘기하자면
여성이 꼼꼼하고 깔끔하다...
물론 내가 겪어 본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말이다.
성을 떠나 나는 일을 야무지게 하는 이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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