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기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실제 있었던 그대로 정확하게 기록하는 것입니다. 

 현존하는 역사에는 분명한 시작과 뿌리가 있음을 알려 줍니다.
‘기억하라 (remember), 생각하라(consider), 물으라(ask)‘라는 이 세 가지 명령

역사적 사실은 결코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國家)란 민족의 커다란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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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도전을 부르고, 도전이 용기를, 용기는 절대 지치지 않는 힘을, 그 힘은 끝이 보이지 않는 희망을 부른다.

"한판 용기 내서 성공해보자!"

뉴욕은 레스토랑 사업이 굉장하다.

그래,
처음엔 배웠다.
인정하고 배웠다.

매일이 오늘만 같다면 난 정말 미쳐버릴 것이다.
속상하다. 마음도 많이 아프다.

정신 좀 차려라,
나쁜 사람이 되지 마라,
주위를 돌아봐라. 그리고 돌봐라.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이 나약함을 이기자.

강하게, 더욱 강하게,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아픈 가슴을 다스린다.
이렇게 다친 마음을 다스린다.

일할 때는 ‘착한 사람‘, 그저 좋은 사람‘이라 불리려 노력하지 말라한다.

나에게 혼자가 불편하다. 그리고 내가 원하지 않는 ‘혼자‘는 더 싫다. 외롭다....…...
혼자 먹는 밥은 그렇게도 늘 서글프다.

사실 나는 죽을 만큼‘이라고 표현해도 될 만큼, 정말 죽도록 영화를 좋아했다.
어느 때는 잠깐 영화감독을 꿈꾸기도 했다.
주말의 명화, 세계 명작 특집, 토요명화…. 아무튼 영화란 영화는 다 보았다.

뮤지컬이 좋았다.
영화처럼 연극처럼 그 누구나 함께 공감할 수 있고,
울고, 웃을 수 있었다.

난 같은 남자하고 두 번 결혼을 했다.

전혀 계획하였거나 생각해본 적도 없었다.
1A AK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다.
세상에 태어나 내 생전 가장 잘한 일이다.

남편과 내 아이는 믿는 구석‘이다.

춤을 추면 신난다.
난 요즘 크럼핑을 열심히 준다.

나에게 춤은 자신감이다.
자신감을 준다.

배극기는 어디서 만나도 기분이 좋아지지는 반갑고 눈물 나는 친구다.
부인 미 그 에비 Path Avente를 지나다가 호텔 정문에 지침이 날리고 있는기를 보았다. 기습이 찢어질 듯 박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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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 알베르 카뮈 전집 7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책세상 / 199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코로나19의 빠른 전염성으로 확진자가 벌써 이천명을 향하고 있다...

중국의 코로나19확산을 경고했던 의사 리원량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했다고
한다. 그는 중국 우한에 새로운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다고 알린 8명의 의사 중 한 명으로 괴담유포자로 몰려 경찰의 처벌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를 다시 읽어 보았다.

어느날 알제리 항구 도시 오랑에 쥐가 페스트를 몰고 온다. 정부는 오랑을 페스트
재해지구로 선포하고 도시를 전면 폐쇄한다.
외부 세계로부터 단절된 채 죽음과 투쟁하는 인간들...
페스트령이 내려진 오랑에서 수개월 동안 벌어지는 일들의 기록이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 온 페스트는 어느 날
홀연히 사라진다. 페스트라는 공공의 적은
소멸했고 공포와 불안에 휩싸여 있던 도시는 다시 환희에 차올라 내일에 대한
기대감을 노래한다.

당신은 이것이 페스트라고 확신하느냐는
보건 당국의 질문에 대한 리외의 대답은
반항자의 말이었다.
˝질문을 잘못하셨습니다. 이건 어휘의 문제
가 아니고 시간 문제입니다.˝
무고한 사람들이 목숨을 허망하게 잃는 이야기가 해피엔딩이라고 할 수 있을까?

끝났다고 끝이 아닌 듯이 세상을 사는 데에
있어서 영원한 고통도 영원한 행복도 없다
는 불변의 진리가 떠오른다....


지금 이 순간 코로나19확산을 막으려는 의료진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빨리 지나가기를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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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삶은 정보처리다.

 • 부처 눈에는 부처, 돼지 눈에는 돼지

● 내 마음은 내 마음대로만 되지는 않는다.

● 왜 마음은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나?

명상은 주의 훈련이다.
명상은 순수한 주의다.

영양제 잘 먹는 것보다 
마음 잘 먹는 것이
훨씬 더 낫다!

마음챙김은 밖이 아니라 안을 보는 것이다.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기

 나를 100퍼센트 내려놓기

● 연필을 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 받아들이면 변한다.

● 최고의 상담가는 바로 나 자신

• 덩어리로 보지 않는다.

• Let it be

● 기차를 탔으면 짐을 내려놓아라

오감 바라보며 마음챙김하기- 우두커니 마음챙김 명상

행위 바라보며 마음챙김하기- 행위 마음챙김 명상

• 관찰은 현상을 교란한다.

• 내려놓지 말아야 하는 욕구가 하나 있다. 

• 나를 내려놓고 자유로워진다.

알아차림 awareness
● 정의 주의라는 정신적 행위에 수반하는 주관적 경험.
• 바꿔 사용 가능한 용어 의식 consciousness, 의식경험conscious experience,

- 불을 끄면 별이 보인다. 해가 지고 나면 별이 보인다.

위학일익 爲學日益
위도일손爲道損
학문을 하는 것은 날마다 더하는 것이요,
도를 닦는 것은 날마다 덜어 내는 것이다.

덩어리로 보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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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과격하게 쏟아내며, 대학은 우리 사회를 학벌에 기초한 신분사회로 재편하는 신분판정기관으로 기능하고 있다"

다. 따라서 학벌사회를 문제삼는 것은 바로 자신들이 누리고있는 기득권의 근거에 대해 묻는 것이 된다. 그런데 일부 명문 대학 출신자들이 지식인계를 대표하는 교수사회를 매우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점령하고 있다. 그렇기에 이들은 수입의

켜주는 원천이다. 반대로 좋지 않은 학벌은 능력과 관계없이엄청난 불이익, 차별, 소외를 경험하게 하며, 개인을 열등감과패배의식에 젖게 하는 심리적 장치가 된다.
1)N

이 이루어지는 사회라고 한다면, 학벌사회는 사회적 불평등을넘어 문화적 봉건성과 맞닿아 있는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즉

노동운동가 박노해는 "우리 사회에서 서울대, 명문대를 나왔다는 건….여야 보수, 진보 할 것 없이 서로 밀어주고 키워주는 연줄, 실력을 넘어선 숨은 신분계급제의 작위를 얻는것입니다" 라고 핵심을 찔러 표현하고 있다. 언론에서도 이러

학벌사회의 본질이 곧 변형된 신분사회라는 것은

인간의 중대사인 결혼에서도 학벌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 학벌은 신분이 세습되듯이 세습된다.

학벌은 편견이다.

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경제력의 싸움이다. 서울대 입학생의 70%가 과외를 받았으며 부유층일수록 그 과외의질은 천차만별이다.

통을 느끼고 있었다. 그 어머니는 인터뷰에서 한국 학교에서는 모든 분야를 고루 잘하는 사람만을 요구하지 한 분야에서특출하면 마치 장애아와 비슷하게 취급된다고 울분을 토했

결국 ‘입시성적 고득점자= 우수학생 = 명문대생 = 엘리트=사회지도자 라는 근거없는 상징조작을 깨는 작업이 학벌사회를 극복하기 위하여 넘어야 할 가장 중요한 벽이다. 이것은입시성적과 능력의 무관계성을 입증하기 위한 소극적인 행위가 아니라, 그러한 입시를 통한 줄세우기의 메커니즘을 거부하는 적극적인 움직임이어야 한다. 또 입시경쟁과 학벌에 기

매스컴은 학벌사회의 나팔수

원이 넘쳐나고 있다. 그러면서 공교육의 위상은 갈수록 초라해지고 공동화(空洞化)되고 있으며 교사의 권위는 땅에 떨어지고 있다.

대학서열화는 학벌사회의 기반 ‘

 대학이 사유화, 영리화의 길을 가는 혼탁한 현실을

성적에 의한 기계적 선발은 실질적으로는 대학이 학생의 선발권을 포기한다는 말과 같다. 입학시험이라는 제도와 그 성

대학의 다원화, 다양화, 소형화

흔히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쉽지만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어렵다고 했다. 학벌사회 극복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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