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명예는
결코 너의 명예가 될 수 없다.

진정으로 너를 일으키고 붙잡는 것은
네 안에 존재한다.

마음 깊은 곳에
당당한 버팀목이 없다면,
이 세상이 너에게 갈채를 보내든 안 보내든그 모든 것이 너에게는 쓸모가 없다.

 우리는 끊임없이 복종하고 있다.

 한 개인이 마주하는 소외와 폭력의 역사

타인의 정체성을 파괴하는 사람들

왜곡된 사랑, 미화되는 권위

복종의 권력구조와 국가론

복종은
공기와 물처럼
우리에게 아주
당연한 것이 되었다.

복종은 다른 사람의 의지에 굴복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복종한다.
다만 그 사실을
의식하지 못할 뿐이다.

현했다. "사랑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거짓말을 해야 하는세상, 우리를 고통으로 몰아넣은 자들에게서 위로받아야 하는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용기를 갖겠는가?"

권위에 억눌려
불안을 직시하지 못할 때
‘자발적 복종‘이일어난다.

진짜 삶을 사는 것이
불가능한 사회가
되었다.

죄책감은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복종의
수단으로 사용된다.

방스 사건Der Fall Maurizius』에서 이렇게 기술하고 있다. "선과악은 사람들 사이의 교류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오의로지 나와 타인의 교류 속에서만 결정된다. 잘못을 떠안뢰

타자에 대한 증오는
언제나 자기증오와
관련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두려움과 고통을
인식하지 못한다.

폭동은 단순히
사회구조가
붕괴되었을 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복종하도록 교육을
받을 때, 희생자는
바로 우리 자신이 된다.

복종은 권위적
시스템을 굳히는
시멘트다.

용기와 관심,
열린 생각이야말로
복종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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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오락으로서의 이행, 모험으로서의 여행, 휴양으로서의 여행, 수행으로서의 여행, 도피로서의 여행.....… 그리고 개중에는 형벌로서의 여행도 있다.

 행복이란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데에 있다.

말이 반드시 정확하게 전달되리라는 보장은 없었다.

"나는 살면서 수많은 여행을 했다. 하지만 되돌아보면 그모든 것이 나를 찾기 위한 여정에 불과했다."

"동물도 마찬가지야. 사람이든 동물이든 생명이 있는 것은굉장히 복잡하게 만들어져 있어. 언뜻 보기엔 심술궂은데 알

야. 겉모습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어.

"내가 꿈꾸는 나라에서는 모든 국민이 함께, 아무런 차별 없이…… 차별 없이……."
내가 들리에

"누구라도,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언젠가는 자기가 원하는곳에 다다를 수 있는 법이지요. 물론 화성에도 갈 수 있고말고

니 부실공사에도 나름대로의 묘미가 있더군요. 자기 평가가꼭 타인의 평가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도 최근에야 깨달은

 목적지도, 짐도, 여권도 필요 없다! / )

오직 시식만을 위해 평생을 떠돌아다닌「시식 인간 단자키 조지로…

여행을 끝낼 용기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주문이 필요 없는 레스토랑,

김정일의 연애편지를 손에 넣기 위한 엄마의 물건 찾기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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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고‘, ‘과대 포장된 국산 과자 외면하는 소비자들

자신이 투자 대상이 되는 순간
‘타인은 경쟁자가 된다.

20대, 기부는 개인의 심리적 만족‘
40대, 기부는 ‘사회적 책임‘ 

현 세대가 가장 많이 포기하는 요소
· 결혼 95.7%
· 출산 88.9%
• 연애 15.4%

▶ 결혼 포기 이유(중복응답)
• 부담스러운 결혼 비용 57.7%
• 너무 비싼 전셋값 52.1%
• 굳이 결혼을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34.6%
• 학자금 등을 갚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21.6%

 부럽다기보다는 ‘대단해 보이는 결혼
"결혼 꼭 해야 한다"는 인식은, 미혼남녀 3명 중 1명뿐

1인가구의 자유를
만끽하는 젊은 세대

인간은 본능적으로 사회적 동물이라는 명제가 현대사회로 넘어오면서 점점 그힘을 잃어가고 있다. 과거보다 독립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해진 사람들은이제 타인의 간섭과 방해를 받지 않고 ‘혼자‘ 사는 것을 기꺼이 즐기기까지 한다.
혼자 영화를 보고, 혼자 여행을 떠나며,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는 것이 더 이상 홈이 되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게 되었다.

 불안한 미래,
 자기계발에 내몰리는 사람들

직장인 10명 중 7명, "가장 확실한 투자 대상은 자기 자신"

통일이 ‘우리의 소원‘이라고?
56.4%, 통일보다는 당장 먹고 사는 문제가 우선"

월 소득 500만원도
중산층 아니다?

 중산층 사라지고, 계층상승 가능성 없어진 한국사회

"입양 문화의 활성화에는 공감(80%) 하지만입양을 바라보는 한국사회의 시선은 부정적(73.4%)

부모 부양하고 싶은 의지를
배반하는 현실

10명 중 9명, 세월호 보다.
더 큰 사건 일어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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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무너진 대한민국의 자화상

 대한민국에서 중산층으로 산다는 것.

5정치 성향에 따라 소비패턴 다르다.

스마트폰 밖‘ 타인의 삶을
알아야 하는 이유

기록의 가치는 미래에 있다.

어려운 상황에 빠졌을 때 나는 누구의 도움을 기대할 수 있을까?

‘정보에 대한 일상적인 의심

크고 드러나는 일을 해야 성공한다는 신화를 깨야 한다.

 안전의 문제는 아주 작은 꼼꼼함‘을 놓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전문가의 의견보다는 사적인 네트워크를 믿는다

 조사에 따르면, 믿음을 주지 못하는사람의 가장 큰 특징은 ‘언행 불일치‘였다. 최근에 불거진 조국을 욕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중산층의 이미지

• 30평형대의 아파트에 거주하며
• 4년제 대학 이상을 졸업하고
• 현재 전문직이나 자기 사업을 하고
· 경제적으로는 1억원 이상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 과도한 소비보다는 투자나 저축에 좀 더 관심이 있는 사람

정치성향이 다르면, 먼저 접하는 매체가 다르다.

문제는 돈을 중요시하는 태도가 아니라, 돈이 인간보다 더 중요해진 세태이다.
돈이 개인의 권력이 되고

돈은 한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으로도 인식되고 있었다.

▶ 물질을 많이 가졌다고 해서 성공한 삶이라고 할 수 없다.

 PC로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오래 걸리고, 심사숙고가 필요한 일들을처리하는 반면, 스마트폰으로 하는 주요한 활용은 대체로 즉시적이고, 짧은 시간에 처리하는 것들이었다. PC는 뭔가를 작성하고, 만들고, 거래하는 데 주로 활용

내가 원하는 사람들 하고만 선택적으로 소통

한국 사람들에게 SNS는 자신의 주장과 논리를 적극적으로 펼치는 공간이라. 기보다는 ‘나와 관계된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공간‘이었다.

‘대접은 받으면서, 간섭은 거부하는 소비자들은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미래,
어떻게 보나?

 ‘냉장고는 클수록 좋다고?
 누가 그래?

소비자 70.9% "앞으로 소형 가전 · 가구 이용 증가할 것" 

88.1% "현재 이동통신 시장은 결국 소비자만 피해보는 구조"

 모바일 스티커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속마음은?

 B급 상품에 가장 관심
많은 층은 30대와 전업주부

개인의 ‘필요성‘과 합리적인 ‘가격‘에 초점을 맞춘, ‘가치 있는 소비‘를 추구하는경향이 B급 상품 구매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국가는 어려울 때 도움을 기대할 수 없고,
 타인은 어려울 때 생각나는 대상이 아니라
경쟁의 대상으로 인식되는 사회. 
이런 한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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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이해하는 것 역시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생각한 어떤 표현이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가능한 한 다.
른 사람에게 오해 없이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습관을 들이자.

대개의 사람은 답에 도달하는 데 시간이 걸려서 절차를 제부터 정하자대로 못 세우는 것 같다. 만일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걷는 것

우리는 종종 일의 결과를 목표라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다.

생길 수도 있다. 그 5퍼센트가 발목을 잡는 시대다. 충분히 깊이 의심해 봐야 한다. 나는 굳이 약간은 부정적으로 상상하는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 구식이 되지 않는, 서서히 완성되어 가는 디자인

보편적인 색상과 소재

 100년이 지나도 빛이 바래지 않는 본질

• 어떤 동선으로 움직일까?
• 얼마나 혼잡할까?
• 이곳에서 무슨 생각을 할까?

가령 집을 구할 때를 생각해 보자.
원하는 조건 추려내기 → 동네 후보 좁히기 →→ 지도에서 위치 확인하기 → 로드뷰를 통해서 분위기 보기 → 직접 확인하기 → 조건 협상 → 결정

요리도 살펴보자.
냉장고에 있는 재료 확인하기 → 레시피 보기 → 부족한 게없는지 확인하기 → 메뉴 정하기 → 장보기 →→ 조리하기 →완성

여행은 어떨까?
여행지 확정하기 → 스케줄 짜기 → 티켓 예약 →→ 숙소 찾기→ 짐 꾸리기 → 여행하기

커다란 흐름은 어느 것이나 모두 같다.
조사하기 → 대략적인 방향 정하기 → 구체적인 계획 정리하기 → 마무리 작업 → 완성

트러블도 패턴화할 수 있다.

• 같은 업종에 있는 사람들과 적은 인원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

• 기업이나 자치단체 등 다른 업종의 많은 사람들과 진행하는 프로젝트

· 단발성 이벤트로 스케줄이 매우 빠듯한 프로젝트

정기적이고 장기간에 걸쳐 진행하는 프로젝트

 루틴의 양을 늘리면 업무의 질이 향상된다.

혼자서 하는 일이라도 일하는 장소, 시간, 일의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정해 버리면 효과적으로 루틴을 늘릴 수 있다.

대단한 것을 하려고 생각하지 말자

따라서 팀으로 움직일 때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공유해야한다. 목적을 공유하고 같은 방향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똑같은 단어라도 그 뜻은 다를 수 있다.

절차와는 무관한, 아무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지식까지 쌓아 나간다.

소책자 한 권이 완성될 정도로 조사한다

 순수한 호기심이 무기가 된다.

- 다 아는 척해서는 안 된다

풋내기처럼 확인하라

스케줄을 제압하는 자는 일을 제압한다

- 임시 마감이라도 정해 둔다

가급적 빨리는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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