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지는 그리움이 원망으로 변하기 전에 어서 다시 누군가를 만날 수 있기를..
이렇게 점점 배려와 조심스러움이 사라지면그 다음엔 무관심만 남는 게 아닐까요.
궁극적으로‘, 결국은 그런 말들은 아주 신중히 해야 한다.
예쁜 걸 나누고 싶은 사람, 하나 있어서... 마침, 그 사람도 내게 그러해서.. 이 가을이 이렇게 예쁘네요.
어리석은 진실은 어리석게 말해야 하고 슬픈 진실은 슬프게 불편한 진실은 불편하게 말해야 하는 거니까.
피곤하면 피곤하다고 말할 수 있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고~
야! 그럼 드라마가 현실이랑 똑같으면, 그게 다큐멘터리지, 드라마냐??
삼년은 그런 시간인 것 같아요. 갈 길도 멀지만 걸어온 길도 결코 짧지 않은그런 짧고도 기~인 시간,
그런데 현실 앞에서는 진심도 너무 힘이 없더라..
바쁜 건 정말 싫은데 바쁘지 않으면 살 수가 없으니,
‘언제까지나 소박할 수 있을까? 언제까지나 순수할 수 있을까?
얼마나 많은 돈을 벌어야 하는지 늘 조금씩 모자란 듯, 불안한 느낌.
, 시험 칠 때 제일 유용한 주문이 뭔지 아니? 내게 어려우면 남들에게도 어렵다." 바로 이거야.
"사람보다 개가 나아. 내가 버리지 않으면 개는 나를버리지 않으니까."
잘은 모르겠지만 이건, 마음보다는 몸이 시킨 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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