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지는 그리움이
원망으로 변하기 전에
어서 다시 누군가를 만날 수 있기를..

이렇게 점점 배려와 조심스러움이 사라지면그 다음엔 무관심만 남는 게 아닐까요.

잠결에라도 외로워하지 마라

아무런 기대 없이 주기만 해도 행복하다,

궁극적으로‘, 결국은
그런 말들은 아주 신중히 해야 한다.

모든 연애는 소멸한다는 말

예쁜 걸 나누고 싶은 사람, 하나 있어서...
마침, 그 사람도 내게 그러해서..
이 가을이 이렇게 예쁘네요.

어리석은 진실은 어리석게 말해야 하고
슬픈 진실은 슬프게
불편한 진실은 불편하게 말해야 하는 거니까.

 첫사랑은 멀리 있을수록 좋다고,

사랑은 아낀다고 아껴지는 게 아니라는 것.

피곤하면 피곤하다고 말할 수 있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고~

야! 그럼 드라마가 현실이랑 똑같으면,
그게 다큐멘터리지, 드라마냐??

삼년은 그런 시간인 것 같아요.
갈 길도 멀지만 걸어온 길도 결코 짧지 않은그런 짧고도 기~인 시간, 

그런데 현실 앞에서는
진심도 너무 힘이 없더라..

 바쁜 건 정말 싫은데
바쁘지 않으면 살 수가 없으니,

‘언제까지나 소박할 수 있을까?
언제까지나 순수할 수 있을까?

 얼마나 많은 돈을 벌어야 하는지 늘 조금씩 모자란 듯, 불안한 느낌.

, 시험 칠 때 제일 유용한 주문이 뭔지 아니?
내게 어려우면 남들에게도 어렵다."
바로 이거야.

"사람보다 개가 나아.
내가 버리지 않으면
개는 나를버리지 않으니까."

잘은 모르겠지만 이건, 마음보다는
몸이 시킨 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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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같은 사람‘

뭐, 그 외에 제가 아는 미나는,
분명 한 명인데 날마다 다른 애를 만나는 것 같은.. 그런 사람입니다.

"여행은 원래 혼자 하는 거야. 그리고 거기 가면 친구 많아!"

여행은 원래 그런 건가 싶어. 어떻게든 돌아오게 되어 있는 것

 사랑한다면, 가끔은 영화처럼

하여튼 애인 없는 인간들은 다 이유가 있다니까?
분수를 알아야지 분수를!!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생긴 건 곰 같은데
저럴 때 보면 꼭 여우 같기도 하구.

참는 거야,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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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고 동물들을 감시한다. "두 다리는 나쁘고 네 다리는좋다"던 구호는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더욱 좋다"는 구호로 둔갑을 했고 ‘모든 동물들은 평등하다‘

《동물 농장》은 러시아혁명의 스탈린 시대의 권력체제를 모델로 한 정치적인 풍자 소설이다. 

예언자 메이저는 다르크스 그 자신이고 독재자로 군림하게 되는 나플라 용은 스탈린이며 스탈린에게 축출당한 트로츠키는 이상주의자 스노우볼로 등장한다. 

 인간은 생산도 하지 않고 소비만 하는 유일한 동물 입니다. 그들은 젖도 알도 낳지 못하고 힘이 약해서in is in ) TN-

완전동지 여러분, 그렇다면 우리 삶의 모든 화근이 인간의 폭정에서 생겨난다는 것은 너무도 자명한 사실이 아닙니까? 오로지 인간을 몰아 냅시다. 그러면 오모든

 인간의 습관은 모두 나쁩니다.

 그날을 위해 우리 모두 일해야 하리라,
 비록 그날을 못 보고 죽더라도,

 자유를 위해 모두 힘껏 일해야 하리라.

"용감한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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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명예는
결코 너의 명예가 될 수 없다.

진정으로 너를 일으키고 붙잡는 것은
네 안에 존재한다.

마음 깊은 곳에
당당한 버팀목이 없다면,
이 세상이 너에게 갈채를 보내든 안 보내든그 모든 것이 너에게는 쓸모가 없다.

 우리는 끊임없이 복종하고 있다.

 한 개인이 마주하는 소외와 폭력의 역사

타인의 정체성을 파괴하는 사람들

왜곡된 사랑, 미화되는 권위

복종의 권력구조와 국가론

복종은
공기와 물처럼
우리에게 아주
당연한 것이 되었다.

복종은 다른 사람의 의지에 굴복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복종한다.
다만 그 사실을
의식하지 못할 뿐이다.

현했다. "사랑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거짓말을 해야 하는세상, 우리를 고통으로 몰아넣은 자들에게서 위로받아야 하는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용기를 갖겠는가?"

권위에 억눌려
불안을 직시하지 못할 때
‘자발적 복종‘이일어난다.

진짜 삶을 사는 것이
불가능한 사회가
되었다.

죄책감은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복종의
수단으로 사용된다.

방스 사건Der Fall Maurizius』에서 이렇게 기술하고 있다. "선과악은 사람들 사이의 교류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오의로지 나와 타인의 교류 속에서만 결정된다. 잘못을 떠안뢰

타자에 대한 증오는
언제나 자기증오와
관련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두려움과 고통을
인식하지 못한다.

폭동은 단순히
사회구조가
붕괴되었을 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복종하도록 교육을
받을 때, 희생자는
바로 우리 자신이 된다.

복종은 권위적
시스템을 굳히는
시멘트다.

용기와 관심,
열린 생각이야말로
복종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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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오락으로서의 이행, 모험으로서의 여행, 휴양으로서의 여행, 수행으로서의 여행, 도피로서의 여행.....… 그리고 개중에는 형벌로서의 여행도 있다.

 행복이란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데에 있다.

말이 반드시 정확하게 전달되리라는 보장은 없었다.

"나는 살면서 수많은 여행을 했다. 하지만 되돌아보면 그모든 것이 나를 찾기 위한 여정에 불과했다."

"동물도 마찬가지야. 사람이든 동물이든 생명이 있는 것은굉장히 복잡하게 만들어져 있어. 언뜻 보기엔 심술궂은데 알

야. 겉모습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어.

"내가 꿈꾸는 나라에서는 모든 국민이 함께, 아무런 차별 없이…… 차별 없이……."
내가 들리에

"누구라도,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언젠가는 자기가 원하는곳에 다다를 수 있는 법이지요. 물론 화성에도 갈 수 있고말고

니 부실공사에도 나름대로의 묘미가 있더군요. 자기 평가가꼭 타인의 평가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도 최근에야 깨달은

 목적지도, 짐도, 여권도 필요 없다! / )

오직 시식만을 위해 평생을 떠돌아다닌「시식 인간 단자키 조지로…

여행을 끝낼 용기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주문이 필요 없는 레스토랑,

김정일의 연애편지를 손에 넣기 위한 엄마의 물건 찾기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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