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코의 미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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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은 쇼코의 미소...

주인공 소유는 영화감독을 꿈꾸지만, 그 꿈은 번번이 좌절되고, 오히려 그것이 자신을 집어삼킨다...
또 다른 주인공 쇼코는 모두가 꽃다운 나이라 부르는 청춘의 시간들을 스스로를
죽이고 싶어 하는 마음으로 어렵게 견뎌
낸다. 이때 소유의 할아버지와 어머니, 그리
고 쇼코의 할아버지도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야기의
변두리에서 겉도는 존재가 아닌....
이들은 각자의 삶을 살며 긴 세월을 건너와
사랑을 통하셔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해주게
된다.



여전히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땡하면 집으로 오는 게 이제는 더이상 이상하지 않는다.
어느새 몸이 익숙해진 듯 하다...
코로나19로 좋아진 점이 하나 있다고 한다.
온 가족이 다같이 모여 식사하는 거 말이다.
물론 그것을 차리는 대부분의 엄마들은
힘들겠지만 말이다....
어서 끝나서 외식이라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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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은 삶이며, 삶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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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가족에겐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다

때로는 행복하고, 때로는 아팠던 그 시간들을 모아 우리는 그것 이을 ‘행복‘ 이라고 부른다. 우리는 우리의 부모들로부터, 그 부모의 역

행본이란 남들이 내 손에 쥐여주는 것이 아닌, 내 스스로 유지할 힘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배웠고, 그 행복을 위해 서로 사랑해야한다는 사실을 배웠다. 사랑은 상대방이 너무나 매력적이라 자연스

사람을 내 입맛에 맞추어 바꾸어야 내가 행복한 것이 아닌, 있는그대로 수용하고 사랑해야 우리 모두가 행복하다는 진실을 배웠다.

"남자의 힘이라는 것은 무식한 폭력이 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를 거절하는 사람 앞에서 위축되지 않고 끝까지 웃으면서 다가가 마음을 열 수 있는 배짱과 용기, 그것이 남자의 박력이라고 생각한다."

실패도 섭리 안에 있다.

고통 없는 성장은
가치가 없다.

것임을 나는 알고 있었다. 남을 고치려 하다간 그 일로 인해 내가 받는 상처가 결국 더 크게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들의 특성을 고치려 들지 말고, 내 마음대로 움직여 주길 기대하지 말고, 나쁘게 보거나 비난하지 말고, 있는 그대 로 수용하는 것이다."

 TV 보는 며느리,
 설거지하는 시아버지

고통이 행복을
가져가진 못한다.

"여자에겐 뭘 강요하지 말고 먼저 사랑해 주어야 한다. 남자와 여자는 다르니 일일이 이해하려고 들지도 마라. 그냥 먼저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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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관에 나가 있는 사람에게 전보같이 긴찮은 것도 없다. 더구나 연만한 노친을 둔 사람에게는......

러한 만혼은 안팎 사돈이 다 같이 지지리 가난함을 의미하는 것이오

ED 얼굴이 시들부들, 피부에 탄력이 빠져 낡은 양피 같 은 꼴새라니 환갑 진갑 다아 지난 영감태기다. 한데다.

항상 신기하고 예외적인 것에 흥미를 가지는 것이 일반 세태인정世態人情

"여러분을라컨 애여 거 술 자시지들 마시오. 몸 상하지, 돈 낭비하지, 가끔 실수하지, 일 낭패하지, 가정불화생기지, 뭐 두루 해害입니다. 애여 술 자시지를 마시우."

여름에도 우는 벌레 소리가 어쩌면 가을밤에만 귀에들릴고!

이질을 함은 모양을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듬이질을해야만 때가 더얼 타고 때가 더얼 타야 자주 빨래를 않고 자주 빨래를 안 해야 경제가 됩니다라는 것이다.

 미상불 기저귀에 싸인 채 인간세상을 떠나는 생명이 하고많거늘, 내 이미 30년을 훨씬 더 살았으니 그만했

-L 11 사이 이띠아나 하소설면, 허리는 굽어 3족동물三足動物이요, 귀는 먹어 절벽강산이요, 이빨은 빠져 합죽합죽, 기침을 쿨룩쿨룩, 콧물은 졸졸, 눈꼽은 지척지척, 살가죽은 오글쪼글......
차라행이기는

가두에서 가장 예민하게 봄을 표현하는 것은 역시자연보다도 사람 사람의 옷이다. 그 중에도 여인의옷과 옷맵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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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부자든 가난뱅이든 하루 24시간밖에는 가질 수 없다

시간은 실로 불가사의한 귀중품‘ 이다.

 아침의 한 시간은 밤의 두 시간 이상의 가치가 있다.

대부분의 인간은 너무 많이 자서 바보가 되고 있지

생각해 보라. 누구도 시간을 당신으로부터 빼앗을수 없고 훔칠 수도 없다. 그리고 당신보다 많이 주어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시간을 올바로 쓰는 일,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하는일, 이것이야말로 가장 절박하고 절실한 문제이다. 모

좀더 시간이 있다면 은 경계에 지나지 는다.

 유감스럽게도 그렇지 않다. 실제로 쉬운 방법, 왕도란 존재하지 않는다. 메카로 가는 길은 대단히 헌휴

그럴 생각만 있으면 언제라도 새로 시작할 수 있다.

앞에서도 말한 것처럼 시간은 규칙적이고 일정하게 주어지는 것이다. 이 점에 관해서 특히 늘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시간은 가불해서 낭비할 수가 없다는 사

지나친 의욕은 금물

처음부터 너무 많은 것을 계획하지 않도록 하라 조궁으로 만족하라. 생각지도 않은 일이 발생할 가능성

적인 예란 있을 수 없다. 현실적으로 평균적인 예 따.
위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평균적인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과 똑같다. 한 사람 한사람의 인간이 각기 독특한 존재이며, 따라서 그 예도 .
각각 독자적인 것이다. 기성 /

하나는 지적인 능력은 끊임없는 격심한 노동에도 견딜수 있다는 점이다. 손이나 발에서와 같은 피로가 오지

통근 시간이야말로 생산적인 시간이다.

매일 아침 30분이 자신 속에 기적을 일으킨다.

 습관을 바꿀 때는 작은 일부터

하루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두뇌의활동 상태를 시험해 보는 일이다.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져라

"인간이여, 너 자신을 알라!"

 하루의 양식을 번 뒤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의 여유를

충실한 순간을 산다는 것

일의 원인과 결과는 끊임없이 머리에 넣어 두라

이 세상에 따분한 일이란 없다.

중용을 명시하라.

계획에 끌려다니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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