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통일성 있게

사실은 신학과 신앙은 각자의 역할이 있다. 양자는 자신의 역할을가지면서, 상호보완적이다. 결국 이 둘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신학은 학문적 성격을 가지기 때문에 ‘이해‘를 추구한다. 

존중과 긴장

삼위일체와 성경

일체는 숫자가 아니라 공동체

 페리코레시스는 상호 내재적, 순환적, 침투적이라는 의미이다. 

성령은 교회의 영이 아니다.

 첫째, 성령은 역사와 우주를 섭리하는 분이다. 

 둘째, 성령은 각 개인에게 임하며 그의 삶을 인도한다.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

기준은 성취가 아니다.

운명은 없고 미래는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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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일 나를 이해 이한다면 저 거칠고 적막한 산수모 차퉁이 세상에서 버려 둔 땅에 같이 것살고 죽고 할지니라. 

누가 줍니까? 복은 누가 주는 것이아니라 내가 지어서 스스로 받는 것입니다. 타인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한 방울의 물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인가를 뼈저리게 느낄 수 있

를 해도 들리지 않습니다.(심여수 如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음은 물 과 같다는 뜻입니다. 물은 흘러야 합

물이 한곳에 갇혀 있거나 고여 있으면 그 생명력을 잃고 급기야 부패하고 맙니다. 우리 마음도 이와 같습니다. 마음 역시 굳어 있거나 어디엔

"모든 것은 마음이 근본이다. 마음에서 나와 마음으로 이루어진다.

 야 합니다. 마음을 닦는다고 하지만실제로는 마음을 쓰는 일입니다. 바

 내가 전생에 남들을 힘들게 한 과보 를 이번 생에 받고 있구나‘하고 좋은

"옛길을 따르지 말라!"  선은 모방과 획일성을 배격한다.
저마다 업을 달리하면서 자기 삶을살고 있는데, 어째서 남의 흉내나 내면서 범속하게 살려 하느냐는 것

 지금 있는 바로 그 자리 

 깨어 있으라는 말은 자기 삶을 늘 주시하라는 뜻입니다.

그대가 서 있는 바로
그곳에서 자기 자신답게 살고 있다면,
그 자리에 좋은 말씀이 살아 숨 쉰다.
- 법정 -

나만을 위해 보시말고
중생에게 회향하는 마음으로 보시하라
재물가지고 보시하되
이와 같은 마음으로 보시면
큰 공덕을 얻게 된다.
- 증일아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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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떠나는 사람은 남은 가족과 정을 끊기 위해서일부러 쌀쌀하게 대하면서 마음을 거둔다고 하더군요.

교학상장(敎學相長)이라고 했던가요?
학생을 가르치면서 나의 문장력도 더불어 자란 듯합니다.

전국의 산업체학교들은 학생 확보가 힘들어졌고요.
그로 인해 학생을 보내주면 두당(頭當) 얼마 식으로

읽는 이의 처지에 따라 각각 다른 영감을 떠오르게 하며 감동을 주는 것이 문학의 힘이라고 하지요? 저는 이 시의 화자에게IF 1-

입으로는 수없이 정의를 다짐했지만,
돌아서선 번번이 양심을 배신하고선,

그것이 불만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오래 있을 사람을 배려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독서는 퇴직을 위한 훌륭한 준비가 아닌가 싶습니다.

교사가 학생을 100대나 때린다는 것은 무조건 잘못입니다.
185 x1

 세상일은 심은 대로 거두는 법이

 순간의 일로 인해 절대로 일희일비 하지 말자고….....

나무로 만든 벼루가 목연(木硯)이더군요.

-그 이후 한동안 전교조 활동에서 가급적 거리를 두었고그것이 다른 일을 더 열심히 한 계기이기도 합니다.

 1. 청소는 나누어서 한다.

 2. 설거지는 즉시 한다.

3. 식사는 제 때에 한다.

 4. 매일 저녁마다 무엇인가 세탁을 한다.

 5. 방에 화분을 하나 정도 둔다.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높은 사회적 신분에 있는 이들이거기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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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구분하고 있는는 것을 물체라고 하고 시간에 따라 일어나는 것을 일이라고 하는데 사물을 떠나면마음도 없고마음을 떠나면사물도 없다.
(『인생』나츠메 소세키)

은 색의 명칭이며,
색이란 시각자극의일종인 광파 스펙터조성의 차이로 인해구별되는 감각, 빛은전자파의 일종으로주로 가시광선,
가시광선은 전자파중에서도 대충 380~780nm 파장 영역,
가시광선이 시각기관인 안구에 들어오면안구의 구성요소 중하나인 망막에 존재하는 시각세포가 반응하여 신경세포가 취급하는 전기신호로 변환되어 뇌가 인식한 그감각을 색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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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주인은 사람이 아닌데 자꾸 주인처럼 행세하고 있습니다

이산화탄소를 줄여주세요
환경보호를 생활에서 실천해주세요

해수면의 상승을 막아주세요- 

미세먼지를 줄여주세요

탄소발자국을 줄여주세요

고기 대신 채소를 많이 드세요.
 
하늘의 매연을 줄여주세요 

푸드 마일리지를 줄여주세요 

산성비를 만들지 말아주세요

스모그를 만들지 마세요.

지구온난화를 막아주세요

온실가스를 줄여주세요

유기농 채소를 많이 드세요.

빗물을 재사용해주세요
물을 여러 번 사용해주세요.
하천에 폐수를 흘려보내지 마세요

양치질할 때는 컵을 사용해주세요

천연세제를 사용해주세요

내가 만든 쓰레기는 꼭 챙겨가세요

하천에 쓰레기를 버리지 마세요.

- 가까은 거리는 걸어 다니세요
승용차 대신 기차를 타보세요- 자동차 에어컨을 잠시 꺼주세요

이 모든 원인은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CO2) 때문입니다

 우리가 바빠지면이산화탄소는 줄어듭니다.

미세먼지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마스크가 아닙니다.
매연과 배기가스를 만들지 않는 우리의 환경실천뿐입니다.

우리가 만든 매연,
 우리에게 다시 옵니다.

 빗물은 하늘이 주신 선물입니다.

바다는 쓰레기통이 아니잖아요.

 너무 가까이 있어  소중함을 몰랐습니다.

바른 습관은
낭비를 막아줍니다.

한 방울의 물이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나무가 다치면
사람도 다칩니다

나무도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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