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옛날얘기 즉 라떼는 말이야로
시작하면 꼰대 소리를 듣는다.
김훈님의 글이 가슴에 와 닿는 이유는 내가
꼰대의 기질이 있어서인가?
공감이 많이 많이 되는 책이다.....

요즘은 개의 지위가 높아져서, 개를 개라고 하면 무식쟁이 취급을 받고, 반려견이라고 해야 교양인 대접을 받는다. 개가 되었건 반려견이 되었건, 개는 상위 포식자가 아
나는 말하기보다는 듣는 자가 되고, 읽는 자가 아니라들여다보는 자가 되려 한다. 나는 읽은 책을 끌어다대며
결혼의 추동력은 사랑이지만, 사랑이 밥 먹여주지 않는다. 밥을 벌어야 먹는 것이다. 인간의 모든 영위는 물적 토
다. 수학여행 용돈 5만~10만 원은 그 고만고만한 살림규모에서 자연스럽게 정해지는 액수일 것이다. 이 액수에
C-1사회 공공성의 문제로 불행을 당한 사람들을 재수없는소수 the unlucky few 로 몰아서 고립시키는 공작은 ‘안보와 경제‘가 문제를 회피하는 오래된 방식인데, 세월호 참사에도예외 없이 적용되었다. 그래서 살아 있는 사람들의 삶도
죽음의 현실을 직시하는 바탕 위에서 역설적이게도 삶 의 전망을 열어나가는 그의 모습은 부하를 지휘하는 전투A1-
민주적이고도 참여적이고 온정적이고 여론 수렴적인리더십이 현대사회의 만인이 요구하는 리더십이다. 그러
Love is touch, Love is real
음식 배달은 그 지역의 주거환경, 자연환경, 사회경제적조건들, 날씨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대도시 외곽의 고지대, 원룸이나 오피스텔이 밀집한 동네, 독신자 일인 가구가 많은 지역에서 성업중이다. 축구경기가 있거나 눈비가
배달의 나라 한국의 이 정밀하고 신속한 배달시스템에 외국인들은 다들 놀란다. 남해안에서 갓 잡은 생선이 하루 만에 서울의 가정에까지 배달되고, 히말라야 베이스캠프 에서도 한국의 생선회를 배달시켜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눈비가 오면 건당 100원을 더 준다는데, 100원을 더 주면 위험한 일을 시켜도 되는 것인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
- 청년들이여, 정치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개보다 못한 인간들이 내 머리 위에 군림한다고 세동대왕님, 이순심 장군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 사친회비 주세요. 아버지 사친회비 주세요. 돈 없다 돈 없다. 다음달에 가져가거라 난 몰라 난 몰라 오늘 당장 가져오랬어
있었다. 음악은 몸이 하는 일이고 음악과 몸은 구별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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